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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 님의 말을 기억하며
1. 관계와 악수하기 2. 깃발 3. 숲의 주인과 마음의 부자 4. 토끼의 진실 5. 선택을 따라서 6. 누구에게 얘기해야 할까요? 7. 한 줄의 그리움들 8. 무엇이 문제인가요 9. 가슴을 치다 10. 자꾸만 키가 크는 파란깃발 11. 산타할아버지와 콩알 12. 심각한 질문 13. 모르고 있는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14. 공부하기가 싫어요 15. 슬픈 것과 행복한 것 16. 의미 있는 일 17. 쓸모있는 것과 없는 것 18. 나무 하나 있었습니다 19. 하늘말나리꽃 20. 오늘을 열심히 사는 이유 에필로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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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할 때는 말이지, 앞만 보고 달려. 누가 일등을 했고 이등을 했는지에 대하여 너는 신경 쓸 필요 없어. 일등을 하면 어떻고 꼴등을 하면 또 어때."
"중요한 건 네가 아빠를 닮았다는 거야, 알겠니?"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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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갇혀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다음에 태어난다면 좀 더 자유로워지고 싶은 것으로 태어나고 싶어하는 거지. 새처럼 말이야. 새는 날개가 있으니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잖아. … 그런데 그러는 너는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 건데?"
"나는 나비로 태어나고 싶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