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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성공하는 사업가는 말하기부터 다르다!
Part 01 20초 안에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 사업가의 첫인상 스피치 01 스피치에도 첫인상이 있다 왜 20초인가?|스피치에도 첫인상이 있다| 20초 안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02 자기소개 우려먹지 말라 사업 스토리를 정리하라|자리에 맞게 편집하라|‘지금 이 순간’을 넣어라 03 사업을 반드시 기억하게 하라 왜 기억해야 하는가|임팩트 있는 한마디로 시작하라| 절묘한 비유를 찾아라 04 청개구리 화법을 쓰라 순서를 바꿔라|질문형으로 바꿔라|편견을 깨라 05 팩트를 임팩트로 만드는 단어 핵심 단어 찾기|키워드 덧셈과 뺄셈|뾰족하게 말하기 06 사업가의 목소리를 만들어라 말하기도 달리기처럼 완주하라|비음과 공명은 한 끗 차이다| 발음은 지적 이미지이다|목소리는 표정을 담는다| 볼륨은 자신감과 비례한다 실전 연습 :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자기소개와 회사 소개 네트워킹 파티에서 자기소개하기| 포럼에서 간략하게 회사 소개하기 The 인터뷰 : 고벤처포럼, (사)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창업은 끊임없이 설득하는 과정이다” Part 02 1분 안에 회사를 어필한다 : 사업가의 1분 스피치 01 CBC 스피치 구성법 서론은 잊어라|회사 소개 CBC|자기소개 CBC 02 내 사업의 헤드라인을 찾아라 핵심을 정하라|문장은 짧고 간결하게| 나만 쓸 수 있는 헤드라인을 만들어라 03 1분을 야무지게 활용하는 시간 분배법 다 버리고 하나만 골라라|주어진 시간의 90%만 쓴다|1분을 세밀하게 분배하라|무한 반복으로 리허설하라 04 사업의 공감대를 형성하라 사업의 출발을 상기하라|사람들의 고민과 연결하라|해결점을 명확히 제시하라 05 외우지 말고 대화하라 문장을 짧게 하라|수식어를 없애라|눈을 마주치라 06 핵심을 캐치하는 ‘키워드 스피치’ 기둥 키워드를 세워라|가지 키워드로 채워라| 스피치로 연결하라 실전 연습 : 1분 안에 승부하는 사업 소개 투자자에게 어필하는 1분 엘리베이터 스피치| 키워드를 활용한 즉흥 1분 스피치 The 인터뷰 : 모임 문화 플랫폼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굿 스피커는 굿 리스너가 되어야 한다” The 인터뷰 : 도심형 창고 큐스토리지 박수홍 대표 “내 목소리는 내가 만든다” Part 03 5분 안에 사업을 설명한다 : 사업가의 프레젠테이션 01 청중을 분석하라 청중이 누구인가|청중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청중의 성향은 어떠한가 02 OBC 프레젠테이션 구성법 Opening, 마음을 열어라|Body, 3의 법칙|Closing, 비전을 제시하라 03 전문가는 전문 용어를 쓰지 않는다 어려우면 설득할 수 없다|상대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 라|잡스도 전문 용어를 쓰지 않았다 04 사업도 스토리텔링이다 나만의 이야기, 나만의 무기|프레젠테이션은 딱딱해야 한다는 오해|사업가는 이야기꾼이다 05 귀에 쏙 들어오는 말하기 문어체와 구어체의 차이|문어체를 구어체로 바꾸는 방법|구어체를 습관으로 만드는 법 06 애드리브, 나도 할 수 있을까? 상대를 파악하라|분위기를 파악하라|가려운 곳을 긁어주어라 07 보디랭귀지, 네 가지만 기억하라 어깨는 자존심이다|스피치, 발로 하라|손끝으로 섬세함을 표현하라|입맞춤보다 중요한 눈맞춤 08 꼭 피해야 할 실수 세 가지 외운 것을 쏟아내지 말라|발표자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라|절대로 시간을 초과하지 말라 09 클로징에는 감동이 필요하다 다시 한 번 강조하라|짧고 굵게 하라|감동과 여운을 남겨라 10 5단계 리허설로 무장하라 1단계: 100% 적어라|2단계: 요약하라|3단계: 키워드로 정리하라|4단계: 시각 자료를 정리하라| 5단계: PT 시뮬레이션 11 질의응답을 대하는 사업가의 자세 질문을 관심으로 받아들여라|예상 질문과 답변을 미리 준비하라|솔직하게 답하라 실전 연습 : 투자자를 설득하는 5분 프레젠테이션 청중 분석|프레젠테이션 구성법 OBC| 구어체 스피치|감동의 클로징 The 인터뷰 : 투자 회사 더벤처스 박영욱 디렉터 “투자자와 창업자는 커뮤니케이션 궁합이 중요하다” The 인터뷰 : 로보 어드바이저 파운트 김영빈 대표 “정직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승부한다” Part 04 30분 안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사업가의 대화 기술 01 이런 인사가 마음을 사로잡는다 먼저 다가가는 첫인사|명함을 주고받는 매너|배려하는 작별 인사|만남 후 서면 인사 02 대화의 물꼬를 트는 ‘두 마디 대화법’ 두 마디 대화법|상대의 관심사로 시작한다|용모의 변화를 살핀다|이슈로 접근한다 03 대화의 힘은 ‘질문’에서 나온다 답변을 기억하라|공감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마음을 묻는 질문을 하라 04 고객은 들어줄 사람을 찾는다 고객이 원하는 답은 고객에게 있다|경청할 때 알아야 할 세 가지 05 말주변이 없어도 가능한 접객 토크 사업 곳곳에 이야깃거리를 넣는다|취미를 담는다|고객에게서 단서를 찾는다 06 어설픈 사과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1%의 변명도 넣지 말라|사과에 필요한 4단계 과정|진심어린 사과는 전화위복이 된다 07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욕구가 요구를 이긴다|협상에서도 제일은 경청이다|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말하라 실전 연습 :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와 협상 고객과 인사|질문과 대화|협상|만남 후 서면 인사 The 인터뷰 : 수제작 원목가구 카레클린트 탁의성 대표 “고객 첫 응대의 핵심은 ‘공감’이다” The 인터뷰 : 꽃 정기구독 서비스 꾸까 박춘화 대표 “고객의 컴플레인은 소통의 기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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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포럼, 인터뷰, 강의를 통해 만난 소위 ‘성공한’ 사업가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스피치의 중요성’을 깊이 알고 있고, 이를 위해 각별히 노력한다는 점이다. 어떻게 인상 깊은 사업 소개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고객과 대화해야 할까, 어떻게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신뢰를 주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한다. (p 5)
좋은 제품, 좋은 서비스는 너무도 많다.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너무나 혁신적인 것이어서 출시되자마자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더 혁신적으로 그 가치를 표현하고 관심을 끄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p 33) 사람들은 거창한 서론보다는 간결한 결론부터 듣고 싶어 한다. 결론부터 던지자. 그리고 그에 관한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덧붙이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쐐기를 박자. CBC 구조를 익히면, 10분의 긴 스피치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1분 스피치를 완성할 수 있다. (p 73) 자연스러운 1분 스피치를 위해서 추천하는 방법은 ‘키워드 스피치’이다. 대부분 스피치 원고를 준비할 때 할 말을 전부 다 적는다. 그렇게 하면 적은 문장을 그대로 외워야할 것 같은 압박감이 생긴다. 이럴 때 ‘키워드 스피치’ 방법으로 원고를 쓰면 좋다. (p 97) 무슨 이야기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할 때, ‘OBC 프레젠테이션 구성법’을 활용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큰 뼈대부터 잡고 세부 내용으로 살을 붙이는 방식이다. (p 130) 손은 배부터 가슴 사이에서 움직이는 게 안정적이다. 너무 낮으면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너무 높으면 산만해 보인다. 가급적 가슴을 열고 두 손을 넓게 펼쳐서 쓰는 것이 좋다. 더 강하게 주목을 요한다면 손을 가슴 위로, 때로는 머리 위로 올릴 수도 있다. (p 160) 모든 답변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부담을 버리자. 모르는 것은 모른다, 부족한 것은 부족하다고 인정해야 한다. 대신 어떻게 보완해나갈 것인지 설명하면 된다. 사업가들은 ‘이런 것도 가능한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에 큰 부담을 느낀다. 무조건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은 장기적으로 신뢰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투자 기업 ‘더벤처스’의 박영욱 디렉터는 질문에 꾸밈없이 솔직하게 답변해야 투자 심사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의 김영빈 대표 역시 불가능한 것은 불가능하다고 정직하게 이야기 한 것이 오히려 투자자들의 신뢰를 받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p 182)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것은 상대가 말하는 ‘조건’이나 ‘요구’에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지 않기 때문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예를 들어서 고객사에서 제조 단가를 높게 불렀다면, 단가를 높이는 것이 목적인지 총이익을 높이는 것이 목적인지 알아야 한다. 총이익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면 단가를 낮추되 구매 수량을 늘리는 방안을 제안할 수도 있다. 실제로 ‘다이소’는 제조 단가를 대폭 낮추기로 유명한데, 그러기 위해 제조사의 최대 제조 물량 이상으로 대량 구매를 해서 협상을 성공시킨다고 한다. 실력 있는 개발자를 회사에 영입하고 싶은데 너무 높은 연봉을 제시해왔을 경우, 요구에만 집중하면 협상을 성사시킬 수 없지만 높은 연봉을 원하는 그의 내면의 욕구를 알면 해결점을 찾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타 지역에서 도심으로 이사해야 하는 비용 때문이라든지, 자녀 교육 문제 때문임을 알게 된다면 회사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나, 직원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혹은 자녀들의 학자금 지원 제도가 있다는 점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설득할 수도 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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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순간도 허투루 말하지 말라!
당신의 한마디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 사업가, 영업자를 비롯한 모든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피치 전략 사업가는 매 순간이 스피치의 연속이다. 공식 석상이든 사적인 자리든 자기소개와 사업 소개는 일상이며, 소규모 발표부터 다수의 청중을 상대로 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도 빈번하게 생긴다. 스피치가 사업가만의 숙제는 아니다. 늘 고객과 협력사를 상대해야하는 영업자는 물론이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발표 기회가 많아지는 직장인 역시 매 순간 필연적으로 스피치를 해야만 한다. 더 이상 팩트만 전달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스피치에 임해서는 안 된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스피치 능력은 비즈니스맨이 가진 강력한 자본이며 경쟁력이다. 이 책은 짧은 시간 안에 상대의 기억에 제품, 서비스, 사업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스피치 노하우를 정리했다. 20초 자기소개부터, 1분 회사 및 사업 소개, 5분 프레젠테이션, 30분 대화법까지,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궁극의 스피치 전략을 담았다. 콘텐츠 구성과 전달 방법은 물론 제스처, 보디랭귀지, 목소리 훈련법 등 기술적인 노하우를 함께 담아 더욱 완성도 있는 스피치를 구현할 수 있다. The 인터뷰 - 현직 CEO, 투자자가 전하는 생생한 스피치 노하우 [The 인터뷰] 코너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투자자와 스타트업 및 기업 CEO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그들이 몇 번이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친 스피치 노하우와 투자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상세히 담아, 현실과 동떨어진 이론이 아닌 생생한 조언을 전해들을 수 있다. 전직 아나운서이자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 음성 강의 제공 이 책의 저자는 OBS, 지역 MBC 아나운서로 10년간 방송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스피치 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인 스피치 전문가이다. 저자가 연구하고 개발한 비즈니스 스피치 교육 프로그램을 책에 녹였으며, 책의 내용을 강의 형식으로 풀어낸 음성 파일을 함께 제공한다. 목소리 훈련법과 정확한 발음, 구어체 스피치 등 텍스트로는 100% 전할 수 없는 내용을 음성 강의로 코칭 받으면 더욱 완벽한 비즈니스 스피치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음성 강의는 www.papervore.net와 팟빵, 아이튠즈에서 ‘비즈니스의 모든 순간은 스피치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