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DVD 고뇌와 환희
써니필름/예중미디어/요가 1월 행사
썬엔터테인먼트 2010.11.19.
가격
5,500
5,500
YES포인트?
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더 빙 : 영어 자 막 : 한국어,영어 화면비율 : 2.20 : 1 오 디 오 : 2.0 모노

품목정보

발매일
2010년 11월 19일
시간/무게/크기
138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줄거리

영화는 율리우스 2세와 미켈란젤로 사이의 갈등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자신의 시스틴 성당 천정화 제작을 놓고 고민한다. 이 건물을 다자인한 건축가 브라만테(1444~1514)의 간섭과 의견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율리우스 2세까지 감당하려니 미켈란젤로는 힘에 부친다. 조각가이기 때문에 천정화는 맡을 수 없다고 버티던 미켈란젤로는 결국 율리우스와 계약을 한다. 하지만 그 넓고 커다란 천정에 무엇을 어떻게 그릴지 막막하기만 하다. 작업은 시작했지만 진척이 없다.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작품을 어디다 내놓을 것인가.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대리석 산지인 카라라로 도망을 가고 만다. 그러자 율리우스는 부하들을 풀어 잡아오라 명하고 미켈란젤로는 도망을 가던 중 마치 주님이 깨우침을 얻듯 구름과 자연을 통해 천정화를 위한 영감을 얻게 된다. 그리고 다시 작업현장에 나와 자신의 제자들과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율리우스 2세는 자신의 귀한 성당에 비게와 사다리를 매고 너저분하게 작업장처럼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도 아름다운 천정화를 기대하면서 모든 것을 용납한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작업을 사이에 두고 율리우스와 미켈란젤로는 우여곡절을 겪지만 서로간의 신뢰로 작업은 이어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예배를 보고 퇴장하는 신부와 주교의 흰 미사복에 붓을 떨어뜨리고 물감을 쏟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하고 때로는 율리우스 2세가 몰래 작업하는 광경을 훔쳐보러 왔다가 미켈란젤로에게 면박을 당하기도 하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