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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사의 밤
늑대인간의 밤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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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밖의
퇴마사와 늑대인간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제3권!! 퇴마사의 밤 (단해 지음) 퇴마사인 아마릴리스는 교황청의 명령으로 한국으로 온다. 흡혈귀 백일홍은 한국에서 사람과 공존하면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흡혈귀 옵스쿠르는 백일홍과 아마릴리스의 작지만 평온한 일상을 깨버리는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는 밤에 과연 퇴치하고, 퇴치당하는 사이인 그들에게 신뢰가 쌓일까? 늑대인간의 밤 (사야드 지음) 망나니 신부라고 불리는 부겐은 기분을 풀기 위해 술집으로 향한다. 늑대인간인 비엔은 외로움을 잊기 위해 술집으로 향한다. 둘은 서로 다른 종족이라는 것을 모르는 채 하룻밤을 지새우는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는 밤에 과연 퇴치하고, 퇴치당하는 사이인 그들에게 우정이 생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