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어요. 2000년에 ‘아동문예문학상’을 받고,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답니다. 2003년에는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달려라, 팝콘!》, 《날아라 천둥아》, 《우포늪엔 공룡 똥구멍이 있다》, 《순대와 붕어빵》, 《솔뫼골 밤꽃 도둑》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최훈근
지렁이를 이용하여 환경을 보전하는 연구로 ‘지렁이 박사 1호’이며, ‘한국지렁이산업협의회’를 창설하여 현재 부회장직을 맡아 우리나라 지렁이 산업과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지렁이 화분을 개발하고, 지금은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서 ‘지렁이 생태 체험 농장’을 운영하면서 ‘도시와 농촌의 지렁이 생태 텃밭 보급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흙속의 보물 지렁이》,《열려라, 지렁이 나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