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ki Shimizu,しみず たいき
1975년 요코마하 출생. 2004년까지 음악 활동에 전념하다가 심리학·정신세계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했다. 2006년에 개인 카운슬링을 시작함과 동시에 ‘지금의 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는 바람으로 믹시(mixi)의 커뮤니티 관리인으로서 작성한 시와 메시지가 화제가 되어 순식간에 40만 명의 커뮤니티를 이루었다. 지금까지 연 5,000명 이상의 개인 세션 및 전화 카운슬링을 진행한 인기 카운슬러로서 생사를 넘나들 정도의 건강 악화와 공황장애 및 불안장애를 극복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메시지를 꾸준히 발신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1975년 요코마하 출생. 2004년까지 음악 활동에 전념하다가 심리학·정신세계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했다. 2006년에 개인 카운슬링을 시작함과 동시에 ‘지금의 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는 바람으로 믹시(mixi)의 커뮤니티 관리인으로서 작성한 시와 메시지가 화제가 되어 순식간에 40만 명의 커뮤니티를 이루었다. 지금까지 연 5,000명 이상의 개인 세션 및 전화 카운슬링을 진행한 인기 카운슬러로서 생사를 넘나들 정도의 건강 악화와 공황장애 및 불안장애를 극복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메시지를 꾸준히 발신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