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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 도쿄 비즈니스 산책
나는 도쿄에서 서울의 미래를 보았다
임상균
한빛비즈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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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퇴사준비생의 도쿄
#발견
1. 미리 보는 쌀가게의 미래 - 쌀로 짓는 라이프스타일 [아코메야]
2. 요리사가 없어도 요식업을 할 수 있을까? - 간편식의 재발견 [미스터 칸소 | 니키시야]
3. 커피를 공짜로 팔아도 돈 버는 카페 - 고객을 바꾸면 1500원짜리 커피를 1500만원에 팔 수 있다 [시루카페]
4. 젓가락보다 숟가락이 필요한 참치 전문점 - 버리는 것에서 찾는 덤 [마구로 마트]
5. 조깅족을 위한 식당이 오피스 빌딩에 있는 이유 - 대중을 이끄는 마니아의 힘 [카노야 애슬리트 레스토랑]
6. 한 개의 매장 속 1000개의 피규어숍 - 유통업과 임대업은 종이 한 장 차이 [아스톱]

#차별
7. 가장 비싼 땅에 우뚝 솟은 문구점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이토야]
8. 고깃집에서 경매를 시작한 사연 - 재미와 혜택을 거부하는 고객은 없다 [호우잔]
9. 줄 서서 먹는 식빵 가게의 비밀 - 식빵을 즐기는 2000가지 방법 [센터 더 베이커리]
10.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 - 고급화는 차별화의 다른 이름 [아카데미 힐즈]
11. 주먹을 부르는 술집 - 문턱을 낮추면 고객이 보인다 [파이트 클럽 428]
12. 숨은 '다움' 찾기 -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또 다른 방법 [파운드 무지]
13. 공개적으로 숨어 있는 비밀의 시계 매장 - 브랜딩은 매장 밖에서부터 시작된다 [니콜라스 G. 하이에크 센터]
14. 팬심이 자라나는 극장 - 고객보다 팬의 힘이 세다 [AKB48 극장 | AKB48 카페]

#효율
15. 당신의 스테이크는 몇 g인가요? - 근거 있는 저렴함이 불편함을 이긴다 [이키나리 스테이크]
16. 손님이 요리하는 튀김 가게 -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더하고 [쿠시야 모노가타리]
17. 주유소에 서 있는 자동차의 정체 - 쓸모없는 땅의 쓸모를 찾은 렌터카 회사 [니코니코 렌터카]

#취향
18. 지적 자본이 만드는 어른들의 공간 - 제품이 아닌 제안을 선택하는 시대 [츠타야 티사이트 | 츠타야 가덴]
19. 5평 가게에서 파는 5000개의 시계 - 누구나 자기만의 시계를 가질 자격이 있다 [Knot]
20. 아는 것이 맛이다 - 취향 존중은 세분화로부터 [solco | 100% 초콜릿 카페]
21. 잡화점과 편집숍의 결정적 차이 - 편집숍을 살리는 건 틀을 깨는 콘셉트 [마루노우치 리딩 스타일]
22. 캐릭터의 생명연장을 돕는 공간 - 귀엽기만 한 캐릭터는 사라진다 [도쿄 캐릭터 스트리트 | 지브리 미술관]

#심미
23. 일본 47현에서 발견한 제품의 본질 - 디자인은 멋이 아니라 철학이다 [d47]
24. 포장 디자인의 정석 - 메시지를 품은 패키지 [넘버슈가 | 페브]
25. 좁은 공간을 감각 있게 넓히는 지혜 -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B by B]

도쿄 비즈니스 산책
프롤로그
도쿄는 서울의 미래다!

1장 작은 비즈니스가 살아남는다
중고 명품 가방이 새것보다 잘 팔린다
불황이 오래가면 외톨이 소비가 많아진다
인건비가 높아지면 계산대에 사람이 사라진다

2장 죽어가는 시장도 다시 보자
전기도 만들어 파는 일본 편의점
철인 23호가 전통시장을 살린다
젊은이들의 연애가 지역 경제를 살린다, 마치콘
일단 와서 편히 쉬세요, 츠타야카덴

3장 도쿄의 맛집이 유명한 이유가 있다
규제가 많아도 푸드트럭은 계속 달린다
사내 식당 메뉴가 영화로 만들어진 사연
스시의 세계화에서 비빔밥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4장 한국와 일본의 달라진 관계를 짚다
한류는 찰나의 전성기였을까
짝퉁 맛코리가 한국 막걸리를 이기다
한류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5장 노인의 지갑을 열어야 한다
일본 노인들은 안방에 금고를 숨겨둔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6장 좁은 땅에선 자동차가 돈이 된다
자투리땅도 돈이 된다, 코인 주차장
주유소에서 자동차를 빌려준다면
자전거 대국 일본에서 가장 많이 타는 자전거는?

7장 일본의 땅값은 한국 부동산의 미래다
도쿄의 스카이라인이 바뀐다
분당과 일산의 미래, 다마뉴타운
전철 노선 하나가 도쿄 양대 상권을 흔든다
휴게소 하나가 지역 경제를 살린다

business insight
잠 못 자는 일본인들의 지갑이 열린다
고독사회의 새로운 사업, 들어주기 서비스
돈 내고 담배 피는 세상이 왔다
청년들만이 아니다, 아저씨 캥거루족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맡겨라!
니시카와 고이치 파크24 대표와의 대화
사무실 임대료에서 드러나는 재개발 효과

저자 소개 1

도쿄특파원·부동산부장·증권부장 거쳐 현 매경이코노미 국장. 1995년 11월 매경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경제부 등 주로 경제정책, 금융, 기업 분야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 2006년 8월부터 1년간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역임했고, 2011년 8월 도쿄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간 일본의 산업, 금융, 증권 등 경제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재 활동을 했다. 특히 아베노믹스에 힘입은 일본 경제의 성공적인 회복을 현장에서 목격하면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한국 경제에 일본의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본사 복귀 후에는 국제부 차장으로 국제경제 전
도쿄특파원·부동산부장·증권부장 거쳐 현 매경이코노미 국장. 1995년 11월 매경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경제부 등 주로 경제정책, 금융, 기업 분야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 2006년 8월부터 1년간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역임했고, 2011년 8월 도쿄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간 일본의 산업, 금융, 증권 등 경제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재 활동을 했다. 특히 아베노믹스에 힘입은 일본 경제의 성공적인 회복을 현장에서 목격하면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한국 경제에 일본의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본사 복귀 후에는 국제부 차장으로 국제경제 전반의 다양한 뉴스를 다뤘으며, 2014년 11월부터 경제부 차장으로 한국 경제의 현실과 미래를 다루는 뉴스를 전달하였고, 2015년 11월부터 과학기술부장을 맡고 있다. 2005년과 2010년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 『반도체 이야기』, 『CO2 전쟁』, 『율곡 한국경제를 꾸짖다』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동 대학 정치학과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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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코드 대표로, 콘텐츠 기획을 총괄합니다.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올리버와이만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 CJ E&M으로 이직, 콘텐츠 비즈니스와 복합문화공간 관련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공동저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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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코드에서 글로벌 MD를 담당합니다.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대카드 프리미엄 마케팅팀을 거쳐 현대캐피탈 해외전략 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멋진 주말보다 멋진 평일을 지향하며, 다양한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많이 읽고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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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32g | 152*215*30mm

리뷰/한줄평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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