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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의 긍정 do do do
My happy 5 minutes
홍성열 저
굿모닝미디어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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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가슴에 담아야 할 것들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사랑은 타이밍이야
행복의 조건
신은 어디에 있는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고독해져야 하는 이유
버리고 떠난다는 것
내가 존재하는 이유
습관이 될 때까지 생각하라
성공의 비결
실패를 두려워할 까닭이 없는 이유
운명을 바꾸는 것
사랑의 얼굴
나를 사랑하는 법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살아있는 것은 다 흔들린다
마음을 얻으려면
참 멋진 사람
생각 에너지
사랑을 위한 7가지 비타민
배우는 자가 되라
내가 있어야 할 곳
인생 여행
사색
희망이란 땅 위의 길과 같은 것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하라
가슴언어

저자 소개

저자 : 홍성열
1952년 대전에서 출생. 한 때는 FRANCHISE 사업의 성공으로 경제적 안정을 누리기도 했으나 현재는 사업을 접고 양평의 한적한 곳에서 자연과 어울리며 호흡을 통한 명상 및 수련법으로 삶의 가치를 찾아 인생을 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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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46g | 128*188*20mm
ISBN13
9788989874287

책 속으로

가슴에 담아야 할 것들

흐르는 눈물만 눈물인 줄 아느냐
이 가슴에 그대를 담으면
눈물보다 더 고운/ 눈물이 흐르지 않더냐
보이는 꽃만/ 꽃인 줄 아느냐
내 마음에 그대를 담으면
꽃보다 더 아름다운/ 꽃이 피지 않더냐
-홍광일의 시집 《가슴에 핀 꽃》 중에서

가슴에 무엇을 담았습니까? 가슴은 생각만큼의 크기이지만, 무엇을 담기도 어렵고 꺼내기도 어렵습니다. 아니 꺼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꺼내기도 어려운 무거운 것만 담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마음이 무겁다 합니다. 정의로 포장된 분노, 희망으로 포장된 욕심, 사랑으로 포장된 위선만 무겁게 담으니 겉으로 드러낼 때의 본마음은 불만, 미움, 욕망, 허영, 근심의 추악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가슴에 하늘이, 별이, 달이, 바람이, 나무와 시가 없으니 가슴은 언제나 삭막한 사막과 같습니다. 넓고 큰 것들이 많은데 왜 작은 것만 담으려 하십니까? 친구가 드립니다.

Courage is very important, Like a muscle, it is strengthened by use.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생이 흔들릴 때 가슴에 꼭 안게 되는 책!
당신에게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줄의 문장이 인생을 바꿀 수 있고, 한 권의 책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보통의 존재, 홍성열 씨가 있다. 이 책은 그가 매일 아침 친구들이 업무를 시작하기 전 책상에서 읽어 보도록 하자는 취지로 1000일 동안 쓴 ‘친구에게 드리는 명상편지(다음카페 ‘하늘마당)’ 중에서 가려 뽑은 것이다.

1000개의 편지를 쓰면서 가슴속에 분노와 울분만이 가득하여 주체할 수 없었던 마음은 평안과 미소를 얻었고 사랑, 정의, 봉사, 감사의 말들이 얼마나 소중한 생명의 말들인지 느끼는 기회였다고 한다.

인생의 정원을 효과적으로 가꿀 한 줄의 지혜와 고귀한 명언이 함께 담긴 이 책은 지쳐 있는 삶에 희망 에너지를 선사하며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준다. ‘하루 5분의 긍정’이 생각에 그치지 않고 좋은 습관으로 몸에 배어 있게 한다면 인생에서 마주칠 시련과 위기의 파도를 갈아타는 자기성찰의 기술이 된다고 이 책은 전한다. 친구에게 보내는 응원편지 형식의 이 글들은 인생이 시들지 않도록 삶을 살찌우는 위안과 용기를 준다. 영혼이 녹슬지 않도록 삶의 순간순간을 스스로 채찍하게 도와주며 인생의 정원을 풍요롭게 가꾸는 지침의 역할도 한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야 한다’고 충고하는 저자는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며 살아가는 동안 내가 남에게 얼마만큼 필요한 존재인지, 얼마나 간절한 열망이 되는 사람인지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먼저 깨달아야 마음이 행복한 집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 수 있다고 권한다.

저자는 친구에게 이렇게 묻는다. “나는 누구에게 생명이 되는 사람입니까? 누군가 힘들어 할 때 위로가 되어 주는 사람입니까? 나를 보며 삶을 불태울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까? 세상을 떠나려 할 때 나 때문에 행복했다는 말을 해줄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위로, 용기, 믿음, 희망, 행복 모두는 누군가에게는 생명이 되는 말입니다. 생명의 말들은 사랑이 없으면 할 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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