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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 1 어원을 통한 단어 의미의 이해
숫자어원편 LECTURE 1 어근편 LECTURE 2 LECTURE 3 LECTURE 4 LECTURE 5 LECTURE 6 LECTURE 7 LECTURE 8 LECTURE 9 LECTURE 10 LECTURE 11 접두어편 LECTURE 12 LECTURE 13 LECTURE 14 LECTURE 15 LECTURE 16 LECTURE 17 LECTURE 18 LECTURE 19 LECTURE 20 LECTURE 21 LECTURE 22 LECTURE 23 LECTURE 24 LECTURE 25 LECTURE 26 LECTURE 27 LECTURE 28 LECTURE 29 LECTURE 30 LECTURE 31 LECTURE 32 LECTURE 33 LECTURE 34 LECTURE 35 접미어편 LECTURE 36 주제별어휘 Part-2 시험 빈출어휘 총정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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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재의 특징
1. [접두어+어근+접미어]식 접근을 통해 단어를 '느끼게' 해준다. 2. [한글 뜻+영영사전식 뜻]의 제시로 '영어적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게 해준다. 3. [단어마다 복수의 예문제시]로 단어의 다의적 뜻을 예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4. [핵심 동의어]만을 제시하여 시험과 직결되는 학습을 유도한다. 5. [단어의 짝을 이루는 전치사]를 예문에 반영했다. 6. 인문 사회 과학의 72개 분야별 전문용어에 대한 소개와 해설을 담고 있다. 7. 독해용 숙어와 시험빈출 숙어 700여개의 의미와 용례를 정리했다. 8. 수험빈출어휘와 실전연습문제를 통해 수험준비를 완성하도록 했다. 9. [수험핵심 표제어]를 어원별 분류 속에 모두 녹여 넣은 교재이다. 수험어휘의 결정판 1. 수험핵심표제어를 어원별 분류 속에 모두 녹여 넣은 교재 2. 인문 사회 과학의 72개 분야별 전문용어 500여개의 총정리학습 3. 공무원 경찰 대학편입에 빈출하는 어휘의 망라적 총정리 4. TOEFL TEPS TOEIC GRE SAT 어휘의 완벽대비 5. 450개의 특별 시험빈출 단어의 제시 및 문제확인 학습 6. 700여개의 이디엄을 독해용 이디엄과 시험빈출 이디엄으로 분류하여 제시 본 교재는 1. [접두어+어근+접미어]식 접근을 통해 단어를 '느끼게' 해준다. 빨강, 파랑, 노랑이라는 색의 삼원색이 어우러져 다양한 색을 만들어내듯이, 영어단어에도 이에 견줄 수 있는 단어의 삼원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접두어(prefix), 어근(root), 그리고 접미어(suffix)가 바로 그것이다. 이 삼원색의 조합으로 단어는 그 고유한 색을 띠게 되는데, 만약 이러한 삼원색의 조화에 의해 나타나는 단어의 색을 느낄 수 있다면, 주어진 문장 내에서 해당 단어의 문맥상 역할을 이 느낌에 결합함으로써 그 단어의 의미를 모르더라도 문맥상 최적한 의미를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비록 단어의 한국어의미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단어가 왜 그러한 의미를 지니는지를 마치 색깔을 인식하는 것처럼 단번에 머릿속에 떠오르게 하지 못한다면, 이는 마치 색맹의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처럼 영어단어가 갖는 참다운 의미를 볼 수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문장을 접할 때에도 단어에 내재된 의미(뉘앙스)에 대한 인식 없이 사전적 의미에 제한된 짜 맞추기 식의 번역밖에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본서는 마치 삼원색의 조합처럼 단어느낌이 인식되도록 하기 위해, 영어단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라틴어 어원(약50%)과 그리스어 어원(약25%)을 접두어+어근+접미어로 나누어 제시하고 각각의 의미를 반복 학습하면서 결국은 '느낌'처럼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해당 단어의 의미를 영구히 기억으로 보존하게 해준다. 2. [한글 뜻+영영사전식 뜻]의 제시로 '영어적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게 해준다. 본서의 표제단어에 대한 뜻은 한글로 표기하되 영어정의를 별도로 표기하여 영영사전을 보는 효과를 얻도록 했다. 단어 의미를 영어로도 읽고 이해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영어학습의 단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본래 언어란 번역을 통하여 다른 언어로 번역되면, 어느 정도 의도치 않은 왜곡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이러한 왜곡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일정한 단어가 그 해당 언어로는 어떻게 표현되고 정의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본서는 이러한 영어단어 의미의 왜곡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파악을 위해, 영어문장의 형태로 해당 단어의 의미를 한국어의미+영문설명식으로 해설해 놓았다. 영어단어를 영어로 정의한 내용은 이를 통해 영어적 마인드를 형성하는 데에 있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저자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석학들이 권유하는 영어공부의 중요한 방법임은 물론이다. 3. [단어마다 복수의 예문제시]로 단어의 다의적 뜻을 예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어단어는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즉, 형태는 동일하지만 그것의 품사가 달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동일한 품사의 경우에도 그 뜻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한 단어가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짐에도 불구하고, 그 단어의 대표적인 뜻만을 자의적으로 골라 일대일로 한글에 대응시켜 익힐 경우, 해석을 함에 있어 자칫 오류를 범하기 쉽다. 본서는 이러한 오류를 범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 가능하면 자주 쓰이고 숙지할 필요가 있는 것을 위주로 다양한 의미를 실었다. 그리고 각 의미에 대응하는 예문을 제시함으로써 그 단어가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능하게 하고, 단어의 독특한 색을 실질적으로 느끼면서 그 느낌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4. [핵심 동의어]만을 제시하여 시험과 직결되는 학습을 유도한다. 수험영어에 있어 그 시험이 어떤 시험이건 동의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시험에서 어휘에 관한 문제는 대부분이 어떤 단어의 동의어를 묻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험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경우에도 동의어를 많이 안다는 것은 그만큼 풍부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문제는 일정한 단어의 경우 그 동의어나 유의어의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가령, get이라는 단어를 Thesaurus(유의어사전)에서 찾아보면 20개 이상의 동의어가 나온다. 본서는 그 많은 유의어 내지 동의어를 수험적 관점이나 실용적 관점에서 익히는 데 무리가 없을 정도로 그 개수를 줄여놓았다. 특히 출제자가 정답으로 꼽을 만한 동의어만을 엄선해서 수록함으로써 수험생인 독자들이 이 동의어를 곧 시험에서 정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압축했다. 간혹 일부 수험생들의 경우, 조바심과 과도한 의욕 탓으로 불필요하게 많은 동의어를 실은 수험교재에 현혹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동의어를 소개하는 것은 수험생에게 암기를 하라는 것인지 말라는 것인지 혼란만을 가중시킴으로써 오히려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랜 강단의 경험을 통해 동의어에 대한 수험생들의 고충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저자는 꼭 필요한 동의어, 출제자가 정답으로 처리할 만한 동의어만을 선별해서 본서에 수록해 놓았다. 또한 각 동의어들이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성을 갖도록 구성함으로써 반복학습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였다. 5. [단어의 짝을 이루는 전치사]를 예문에 반영했다. 일정한 영어단어의 경우, 그 단어와 통상 짝을 이루는 전치사가 결합해야 완전한 의미전달이 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depend on, similar to, familiar with, emancipate A from B(B로부터 A를 해방시키다), emigrate from A to B(A로부터 B로 이민가다) 등의 단어가 거느리는 subcategory(하위범주)로서의 전치사는 마치 한국어의 조사나 어미처럼 말이나 글을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일정한 단어와 짝을 이루어서 사용되는 전치사가 아닌 다른 전치사가 사용되었을 때, 그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영어가 되는지는 한국어에 엉뚱한 조사나 어미가 사용되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표제단어가 특정 전치사를 필요로 하는 경우 표제어 및 그 전치사에 색깔을 넣은 예문에서 이를 부각시킴으로써 전치사의 사용에 오류가 없도록 하였다. 6. 인문 사회 과학의 72개 분야별 전문용어에 대한 소개와 해설을 담고 있다. 많은 어휘를 안다는 것은 많은 정보를 갖고 있다는 것과 같다. 본서는 비단 단어라는 정보만이 아니라 사회를 살아가는 상식의 관점에서도 많은 사회적 정보를 담고자했다. 오늘날 일상생활의 용어뿐만 아니라 상식의 수준에서도 최소한 알아야할 인문 사회 과학의 전문용어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전문용어는 곧잘 시험의 독해지문에 나오기 때문에 이에 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본서는 인문 사회 과학의 각 분야를 72개의 주제별로 나누어서 각 하나의 주제 당 7개의 전문용어이거나 뉘앙스 면에서 구분이 필요한 단어를 선정해서 예문과 파생어를 함께 수록했다. 총 오백 개 이상의 용어들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각종 영자신문의 기사에서 발췌한 예문을 수록함으로써 해당 전문용어의 살아있는 활용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7. 독해용 숙어와 시험빈출 숙어 700여개의 의미와 용례를 정리했다. 숙어(이디엄)라 불리는 관용적 표현은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부분 중의 하나이다. 본서는 그 범위를 다음과 같이 한정하여 수험독자들의 마음을 안심시키고자 했다. 36개의 Lecture 하나하나마다 '독해를 위한 기본숙어'와 '시험에 나오는 실전숙어'로 두 개 파트씩을 전편에 걸쳐 실었다. 여기에 수록된 숙어의 수는 약 7백여 개로 결코 적지 않은 양이다. 또한 모든 숙어에 대해 그 의미뿐만 아니라 동의숙어, 숙어와 동의숙어에 대한 예문, 그리고 예문마다 해석을 달아 각 숙어에 대한 이해와 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8. 수험빈출어휘와 실전연습문제를 통해 수험준비를 완성하도록 했다. 본서의 Part2는 빈출어휘를 수록한 장으로 앞쪽의 어원편과 겹치지 않는 단어들에 한하여 수록하였다. 이 파트는 각종 시험에 빈출하는 단어들이 실제로 어떠한 시험들에서 빈번하게 출제되었는지를 독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전문제와 이 문제의 출전을 밝혀두었다. 독자들은 이 파트를 학습하면서 자신이 어떤 시험에서든 고득점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음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9. 수험핵심 표제어를 어원별 분류 속에 모두 녹여 넣은 교재이다. 본서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공무원, 경찰, 대학편입, TOEFL, TEPS, TOEIC, GRE , SAT 등 각종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단어들을 선별하고 이를 알파벳순으로 분류한 다음, 이를 어원적 분류라는 큰 틀 안에 모두 담아냈다는 것이다. 본서가 어휘 수험서로서의 장점을 그물로 치자면 저인망에 비유할 수 있을 만큼 수험어휘에 있어서는 단 하나의 단어도 누락되지 않도록 모두 수록했다는 점일 것이다. 중고생부터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영어를 잘하고자 하는 일반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적어도 영어어휘의 단기간 정복이라는 목적을 가진 독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교재가 되고자 해서, 방대한 량의 어휘를 수록하였다. 그러나 독자들이 놀라게 될지도 모르는 부분은 본서가 수록한 방대한 어휘에도 불구하고 본서가 매우 속도감 있게 읽히고 쉽게 암기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것을 가능케 한 숨겨진 비밀은 다름 아니라 단어의 삼원색(三原色)인 어원(접두어+어근+접미어)의 분류 속에 어휘들을 분류해 넣어서 단어마다 단어의 색깔을 느끼게 설계된 본서의 구조 때문이다. 10. 저자의 마음을 담고자 했다. 영어의 모든 문장은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영어는 결국 어휘력에서 판가름 난다. 결국 영어는 단어에서 시작해서 단어로 끝난다는 말이다. 어휘력이 짧으면 제대로 독해를 할 수 없고 제대로 작문을 할 수 없으며, 설득력 있는 어휘를 선택해서 대화를 이끌어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많은 시험에서 어휘에 관한 문제를 중요한 비중으로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어휘실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영어에 있어서 한국적 관점의 목표, 즉 '시험에서 좋은 성적'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본서는 어휘의 측면에서 이 모든 것을 효율적으로 담아서 여러분의 영어라는 목표에 이상적인 조력자가 되고자 했다. 저자는 여러분이 더 이상 영어 때문에 자신의 앞길이 막히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꿈을 갖고 있다. 강단에서, 인터넷 강의에서, 그리고 이처럼 책 속에서 저자를 만난 독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함께 의논하고 싶다. 그래서 그들의 목표가 적어도 영어인 한에서는 그들의 멘토(mentor)가 되고 싶다. 부족하나마 한 챕터 한 챕터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저자가 직접 고른 명언들을 채워 넣은 저자의 마음까지도 독자제현의 가슴에 작은 전율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좋은 책은 단지 자구(字句)로만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마음에도 깊은 흔적을 남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감히 본서가 그러한 책의 모델이 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본서에 쏟은 저자의 정성이 과해서일지도 모른다. 책은 무생물이 아니다. 책은 생물이며 또한 그래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을 독자들이 증명해주시길 바란다. 생물인 본서를 만나서 웃고 울고 찡그리고 맘껏 통쾌하게 소리 지를 날이 있기를 저자로서 기대해본다. '좋은 만남'은 두 사람 모두의 꿈을 이루어 준다고 한다. 꿈은 이루어진다. 정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