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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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_ 엡스토어라는 창조적 경쟁을 위한 잘 만들어진 안내서
지은이의 말 _ 앱스토어 창업,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자 1 앱스토어, 무엇보다 돈 되는 사업이다 앱스토어, 분명 돈 되는 시장이다 수익모델을 알면 돈이 보인다 앱창업자가 쉬쉬하고 밝히지 않은 돈 버는 비결 앱창업, 철저하게 손익계산서를 따져보자 사례로 배운다 1 _ 싸이럽스는 생활서비스를 창조한다 2 앱마켓, 시장구조를 면밀히 분석하자 서부에는 금광이, 앱스토어에는 카테고리가 있다 카테고리는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정부조달 시장, 이렇게 공략하는 것이 답이다 리바이스는 금을 캐지 않고 청바지를 팔았다 3 앱창업, 실행계획은 이렇게 만든다 구멍가게로 시작해서 백화점을 계획하라 자금계획과 자금조달, 이렇게 하면 효과적이다 앱창업, 성공하려면 인적 네트워킹을 구축하라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해야 산다 사례로 배운다 2 _ 전직 경력·경험이 앱스토어 창업의 최대 무기 4 앱마케팅,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문제는 개발이 아니라 마케팅이다 앱스토어의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라 촉진활동, 성공적인 노하우를 공개한다 5 앱개발,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애플 앱스토어 vs 안드로이드마켓 플랫폼, 확실히 파악하자 아이디어에서 등록까지, 앱개발 프로세스 한눈에 보자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의 3박자, 이렇게 갖춰라 고객감동, UI/UX로 승부하라 디자인, 무엇을 주의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프로그램 개발, 어떻게 할 것인가? 부록 1 _ 앱스토어 관련 용어 사전 부록 2 _ 앱마케팅 응용정보 부록 3 _ 앱스토어 창업 관련 사이트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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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몫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1천500억 원에 달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010년 6월에 있었던 일이니 앱스토어가 문을 열고 2년 만에 시장규모가 조단위로 발전한 것이다. 중요한 점은 2009년의 누적 다운로드수가 25억 번에서 2010년 6월에 50억 번으로 늘어 2010년 상반기에 이미 2009년의 성과를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만큼 앱스토어의 창업자들에게 수익이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p.23
앱마켓의 메인 무대는 분명 앱스토어다. 앞서 다루었듯이 앱스토어의 시장규모는 7조 원에 달한다. 이는 세계적인 IT전문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의 집계이니 신뢰성이 있는 데이터다. 또한 이 수치는 전 세계 앱스토어의 시장규모를 합친 것이니 우리나라에 국한한다면 아직까지는 크지 않은 액수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공식적인 앱스토어 외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루트는 많기 때문이다. 앱스토어와 관련된 장외 시장 가운데 가장 큰 시장은 정부조달 시장이다. 정부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애플리케이션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앱조달에 나서기 시작했다. 국가 주도적인 성향이 강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질 전망이다. 이제 앱창업자는 정부조달 시장에서 한몫을 차지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p.91 처음 앱스토어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기획력과 기술력이다. 기획력은 좁게는 애플리케이션의 콘셉트와 내용을 만드는 것이며, 넓게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창안하는 것을 말한다. 필자가 2010년에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성공창업패키지교육, 앱스토어 창업과정’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콘셉트에 빠져 수익모델을 정립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디이어이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생각이라도 구체적인 수익성을 담고 있지 않다면 사업으로서 가치가 없다.---p.116 어썸노트가 킬러앱이 될 수 있었던 성공요인을 살펴보자. 어썸노트를 개발한 브리드의 백승찬 대표는 휴대전화 사용자라면 누구나 즐겨 찾는 메모장을 아이템으로 잡았다. 그런데 아이폰에는 기본적으로 캘린더와 메모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앱스토어에는 메모장 기능이 있는 무료앱이 수십 개에 달한다. 하지만 백 대표는 메모장을 고급스럽고, 간편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마음대로 기록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래너mobile planner, 모바일 수첩로 변화시켰다. 누구나 사용하는 흔하디 흔한 메모장이라는 레드오션에서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도 판매율이 떨어지지 않는 블루오션을 발굴한 것이다.---p.150 아이디어를 앱으로 만들기 전에 먼저 해당 아이디어가 이미 앱으로 구현되어 있는지 조사해야 된다. 동일한 기능과 내용이 있으면 앱으로 등록할 수 없다. 또한 구현하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시장성이 있는지, 소비자 반응은 어떨지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이 좋다. 조사한 내용은 다시 디자인할 때에 아이디어나 마케팅 기획의 기초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p.209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는 것은 무에서 유 또는 유에서 또 다른 유를 창조하는 일이다. 이러한 창조는 창조주인 신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것인데 그만큼 열정이 필요하다. 각 분야의 이 열정을 모아내고 녹여내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창조하는 기쁨이야 말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사업을 하는 큰 즐거움이자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개발, 시각 디자인, 이렇게 3분야가 있어야 한다. 기획은 주로 각종 조사, 일정조정, 지휘 등을 맡으며, 개발은 주로 아이디어 구현, 테스트 방법 구현, 테스트, 내부 설계 등을 맡고, 시각 디자인은 외관 모습 완성, 스토리보드 마무리, 홍보,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구현, 테스트 등을 맡는다. 각 분야의 특징을 살펴보자.223쪽스티브 잡스는 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몫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1천500억 원에 달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010년 6월에 있었던 일이니 앱스토어가 문을 열고 2년 만에 시장규모가 조단위로 발전한 것이다. 중요한 점은 2009년의 누적 다운로드수가 25억 번에서 2010년 6월에 50억 번으로 늘어 2010년 상반기에 이미 2009년의 성과를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만큼 앱스토어의 창업자들에게 수익이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p.23 앱마켓의 메인 무대는 분명 앱스토어다. 앞서 다루었듯이 앱스토어의 시장규모는 7조 원에 달한다. 이는 세계적인 IT전문 쎽장조사업체인 가트너의 집계이니 신뢰성이 있는 데이터다. 또한 이 수치는 전 세계 앱스토어의 시장규모를 합친 것이니 우리나라에 국한한다면 아직까지는 크지 않은 액수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공식적인 앱스토어 외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루트는 많기 때문이다. 앱스토어와 관련된 장외 시장 가운데 가장 큰 시장은 정부조달 시장이다. 정부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애플리케이션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앱조달에 나서기 시작했다. 국가 주도적인 성향이 강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질 전망이다. 이제 앱창업자는 정부조달 시장에서 한몫을 차지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 ---p.91 처음 앱스토어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기획력과 기술력이다. 기획력은 좁게는 애플리케이션의 콘셉트와 내용을 만드는 것이며, 넓게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창안하는 것을 말한다. 필자가 2010년에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성공창업패키지교육, 앱스토어 창업과정’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콘셉트에 빠져 수익모델을 정립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디이어이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생각이라도 구체적인 수익성을 담고 있지 않다면 사업으로서 가치가 없다.---p.116 어썸노트가 킬러앱이 될 수 있었던 성공요인을 살펴보자. 어썸노트를 개발한 브리드의 백승찬 대표는 휴대전화 사용자라면 누구나 즐겨 찾는 메모장을 아이템으로 잡았다. 그런데 아이폰에는 기본적으로 캘린더와 메모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앱스토어에는 메모장 기능이 있는 무료앱이 수십 개에 달한다. 하지만 백 대표는 메모장을 고급스럽고, 간편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마음대로 기록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래너mobile planner, 모바일 수첩로 변화시켰다. 누구나 사용하는 흔하디 흔한 메모장이라는 레드오션에서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도 판매율이 떨어지지 않는 블루오션을 발굴한 것이다.---p.150 아이디어를 앱으로 만들기 전에 먼저 해당 아이디어가 이미 앱으로 구현되어 있는지 조사해야 된다. 동일한 기능과 내용이 있으면 앱으로 등록할 수 없다. 또한 구현하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시장성이 있는지, 소비자 반응은 어떨지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이 좋다. 조사한 내용은 다시 디자인할 때에 아이디어나 마케팅 기획의 기초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p.209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는 것은 무에서 유 또는 유에서 또 다른 유를 창조하는 일이다. 이러한 창조는 창조주인 신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것인데 그만큼 열정이 필요하다. 각 분야의 이 열정을 모아내고 녹여내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창조하는 기쁨이야 말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사업을 하는 큰 즐거움이자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개발, 시각 디자인, 이렇게 3분야가 있어야 한다. 기획은 주로 각종 조사, 일정조정, 지휘 등을 맡으며, 개발은 주로 아이디어 구현, 테스트 방법 구현, 테스트, 내부 설계 등을 맡고, 시각 디자인은 외관 모습 완성, 스토리보드 마무리, 홍보,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구현, 테스트 등을 맡는다. 각 분야의 특징을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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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으로 돈 버는 비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는 책!
이 책은 모바일 앱스토어 창업자들이 꼭 익혀야 할 시장분석, 수익모델, 사업계획, 개발과정 등을 실전 위주로 자세히 다루고 있다. 현장을 잘 아는 창업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이 책의 저자는 말로만 하지 않고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노하우를 전파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에 쌓았던 저자의 사업 경험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모바일 앱스토어 창업을 성공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모바일 앱창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비전과 목표를 바탕으로 한 창업가 정신이라고 말하며, 그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앱창업을 하려는 사람에게 너무나도 유용한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산업화 시대를 넘어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식서비스 시대가 다가왔다. 지식서비스형 1인 창조기업이 비즈니스 생태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앱스토어 창업은 새로운 바람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지금껏 보지도, 듣지도 못한 무진한 정보 시장으로 누가 새로운 규율과 표준을 만드느냐의 경쟁이다. 그야말로 모바일 창업을 통해 신기술의 성공모델이 제시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자 하는 청년 창업자와 전업을 원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단비와도 같다. 모바일 앱창업자들이 꼭 읽어봐야 할 기본 교과서! 이 책은 총 5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앱스토어란 무엇인지 어느 정도 시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앱스토어 시장은 이제 겨우 시작 단계라고 보고 있으면 향후 그 팽창 속도는 가히 폭발적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2부에서는 시장구조를 분석하면서 그 공략법을 말하고 있다. 다양한 앱스토어 시장을 잘 살펴 중점적으로 공략할 시장을 정하는 것이 성공적인 앱스토어 창업의 길이 될 것이다. 3부에서는 초기의 난관인 자금 문제에 대해 어떻게 계획하고 조달할지를 알려주고 있고, 앱창업자들의 꿈이기도 한 킬러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다루고 있다. 4부에서는 상세한 분석 방법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앱마케팅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으며 5부에서는 앱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이 앱스토어 창업을 할 경우 꼭 알고 있어야 할 앱개발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들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성공적인 앱스토어 창업의 사례를 들어 훌륭한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부록으로 앱스토어에 관련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용어들과 여러 관련 사이트들, 그리고 앱창업을 교육하고 지원해주는 사이트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사업 경험이 풍부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모바일 앱스토어 창업을 성공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