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먼드 영은 영국 코츠월드 비탈진 언덕에서 ‘솔개 둥지 농장(Kite’s Nest Farm)’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드넓은 농장에서 소, 양, 돼지, 닭 들은 이곳저곳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종종 농장 깊숙한 곳으로 숨어 버린 가축들을 찾기 위해 농장 일꾼들이 총출동하곤 한다.
‘솔개 둥지 농장’은 1953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저자의 부모는 유기농이라는 말이 있기도 전에 동물 한 마리, 한 마리의 개성을 존중하며 키우겠다는 확고한 뜻으로 농장을 시작했다. 농장을 이어받은 딸 로저먼드 영 또한 동물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대하고 있다. 특별히 소에게 지
로저먼드 영은 영국 코츠월드 비탈진 언덕에서 ‘솔개 둥지 농장(Kite’s Nest Farm)’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드넓은 농장에서 소, 양, 돼지, 닭 들은 이곳저곳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종종 농장 깊숙한 곳으로 숨어 버린 가축들을 찾기 위해 농장 일꾼들이 총출동하곤 한다. ‘솔개 둥지 농장’은 1953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저자의 부모는 유기농이라는 말이 있기도 전에 동물 한 마리, 한 마리의 개성을 존중하며 키우겠다는 확고한 뜻으로 농장을 시작했다. 농장을 이어받은 딸 로저먼드 영 또한 동물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대하고 있다. 특별히 소에게 지극한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제는 우유만 마셔도 어느 소에게서 나왔는지 소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 정도이다. 스스로 소들의 대필작가라고 얘기하는 저자와 소들이 나누는 은밀한 대화는 놀랍고 신선하다. 우리가 몰랐던 또 하나의 세계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