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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_길의 외연과 내포
제1부 가깝고 좁은 길 가족과 병리의 길 -김동리의「洞口 앞 길」 욕망과 도피의 길 -최명익의「비 오는 길」 가난과 풍요의 길 -박범신의「그해 가장 길었던 하루-들길 1」 입문과 타협의 길 -유재용의「풍경화 속의 자전거 길」 가족과 친소의 길 -강금종의「10里 길은 멀었다」 유대와 해체의 길 -이용원의「사막으로 난 길」 제2부 멀고 단단한 길 선망과 좌절의 길 -이태준의「철로」 분열과 갈등의 길 -채만식의「歷路」 운명과 파멸의 길 -황석영의「철길」 즉자와 즉물의 길 -곽학송의「철로」 기대와 좌절의 길 -정도상의「그해 겨울, 먼 길」 단절과 소통의 길 -김남천의「길 우에서」 제3부 크고 넓은 길 연정과 작별의 길 -곽하신의「新作路」 욕망과 좌절의 길 -정구창의「四十미터 道路」 여성과 수난의 길 -최인훈의「國道의 끝」 상처와 불안의 길 -배수아의「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현실과 환영의 길 -김인숙의「밤의 고속도로」 부유와 항진의 길 -김연수의「7번국도」 제4부 가깝고도 먼 길 상실과 포용의 길 -호영송의「고향으로 가는 길」 이향과 귀향의 길 -황석영의「삼포 가는 길」 여행과 일상의 길 -양귀자의「천마총 가는 길」 집착과 결별의 길 -김재순의「돈암동 가는 길」 사랑과 소멸의 길 -김인숙의「양수리 가는 길」 윤리와 욕망의 길 -김문수의「온천 가는 길」 교육과 성장의 길 -이순원의『아들과 함께 걷는 길』 제5부 가깝고도 깊은 길 결여와 참혹의 길 -이태준의「밤길」 일상과 극한의 길 -손소희의「길 위에서」 잠복과 노출의 길 -현기영의「길」 틀과 결의 길 -김인숙의『먼 길』 외접과 내밀의 길 -공지영의「길」 일상과 운동의 길 -한상준의「땅에 이르는 길-강진만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