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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경영의 죽음
새로운 세계 무질서 속에서 살아남는 법 양장
비즈니스맵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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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머리말| 경영은 어떻게 흘러왔고, 또 어디로 가고 있는가
혁명에 관한 여섯 장의 사진, 그리고 한 편의 영화
사진에서 영화로 진화하다
안개에 싸인 미래
막을 수 없는 혁명

|1장| 전략: 법칙 추종에서 법칙 창조로
전략 이론의 흐름
실제 전략적 과정은 훨씬 창조적이고 예측 불가능하다

|2장| 마케팅: 일방성에서 양 방향성으로
유익을 파는 마케팅에서 꿈을 파는 마케팅으로
여론에서 행동으로
생산자 주도에서 협력으로
거대 매체에서 매체 분할로

|3장| 권력: 새로운 세계 무질서로 이동하다
자본가에게서 자본 관리자로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서구에서 그 외의 지역으로
권력에 따른 보상의 불균형 상태가 심화되다

|4장| 금융: CAPM에서 파멸의 길로
현실과 동떨어진 금융 이론이 위기를 초래하다
금융 이론에 대한 대안적 접근 방법
예산을 수립하는 과정

|5장| 정보: 결핍에서 초(超)과잉으로
과학기술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법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과잉에 대처하는 법

|6장| 지식: 무지에서 전문성 강화로
위로부터의 혁신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식경제와 지식 노동자

|7장| 조직: 순응에서 헌신으로
탁월함의 종말: 적합성과 조화 추구
글로벌 기업의 복잡성과 조직 관리
순응에서 헌신으로: 구조적 혁명 관리

|8장| 변화: 공룡이 춤을 출 수 없는 이유
파괴적 혹은 혁명적 변화의 성격
기업이 점진적 변화와 씨름하는 이유
변화를 성공시키는 법
경영자가 변화에 대처하는 법

|9장| 직원: 예속에서 자유로, 다시 예속으로
취업에 머물지 않고, 취업 능력을 갖춘다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구분한다
쾌락의 함정을 피한다
탄력성을 키운다

|10장| 관리자: 권력을 통해 일을 성사시키다
계몽주의와 산업혁명: 합리적 경영의 등장
20세기와 휴머니즘의 등장
21세기와 권력의 쟁취
IQ와, EQ, PQ 개발하기: 경영의 획기적 변화
PQ: 혁명에 참여한 것을 환영합니다

|11장| 경영자: 이제 영웅이 아니다
지도자 숭배
영미식 리더십의 유효 기간
MBA는 실패한 모델이다

맺음말

저자 소개 1

Jo Owen,조 오언

조 오언은 MBA학위를 취득한 후, 아시아와 유럽, 북미의 상위 100대 기업과 함께 일했다. 영국 최고의 리쿠르트 회사 중 하나인 티치 퍼스트(Teach First)의 설립자이자 리더십의 대가다. 또한 경영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신이 생각한 바를 실천하는 리더이자 강연자, 사회적 기업가이기도 하다. 여러 국가에서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3년 동안 기업을 경영했고, 경영 컨설팅회사 엑센츄어의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영국 최대 규모의 모기지업체인 HBOS의 기업뱅킹 뼈대를 마련했다. 또한 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들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StartUp)의
조 오언은 MBA학위를 취득한 후, 아시아와 유럽, 북미의 상위 100대 기업과 함께 일했다. 영국 최고의 리쿠르트 회사 중 하나인 티치 퍼스트(Teach First)의 설립자이자 리더십의 대가다. 또한 경영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신이 생각한 바를 실천하는 리더이자 강연자, 사회적 기업가이기도 하다. 여러 국가에서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3년 동안 기업을 경영했고, 경영 컨설팅회사 엑센츄어의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영국 최대 규모의 모기지업체인 HBOS의 기업뱅킹 뼈대를 마련했다. 또한 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들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StartUp)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How to Manage)』,『어떻게 팔 것인가(How to Sell)』,『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How to Influence)』,『어떻게 리드할 것인가(How to Lead)』『위기의 조직 관리법』 『리더가 되는 법』 『관리자가 되는 법』 등이 있으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 『현대 경영의 죽음』 『리더십 스킬 :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가 있다.

조 오웬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정수
독학으로 여러 분야의 책을 섭렵하다가 신학 서적과 브리태니커백과사전 한국어판 사회과학 분야 번역에 참여하면서 번역계에 입문했다. 번역은 문화와 문화 사이에 다리를 놓아 사람들 사이에 소통을 돕는 일이므로, 늘 독자의 입장에서 쉽고 즐겁게 읽히는 번역을 하려고 노력한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브잡스와 애플 Inc.》《나보다 똑똑한 우리》《세컨드 사이클》《지하철과 코코넛》《비즈니스 지니어스》《글로벌 리더십》《협상게임》《컬처코드》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696g | 160*227*30mm
ISBN13
9788962602500

출판사 리뷰

눈앞의 혁명을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

“한 기업이 훌륭한 전략을 따르면 엄청난 결과를 낼 수 있다.
모든 기업이 훌륭한 전략을 따르면 그것은 경쟁적인 자살행위다!”

[현대 경영은 자체 모순에 짓눌려 죽어가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09년 도요타 사태, 2010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위기설 등 오랫동안 심화되어온 경영의 위기가 드러나고 있다.
집값 상승기에 미국의 초대형 모기지 금융기관에서는 신용조건이 가장 낮은 사람들을 상대로 집 시세의 100% 수준까지 대출을 해주었다. 수익성이 높은 이 상품을 대부분의 금융기관이 우후죽순으로 판매했고, 그 결과는 모두가 알다시피 세계 금융시장의 신용경색이었다.
도요타는 ‘간판방식(just-in-time)’으로 대표되는 그들만의 경영방식으로 80년대 이후 일본기업이 세계를 석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 후 일본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기업조차 이들의 방식을 벤치마킹하기 시작했으며, 이들의 방식 자체가 하나의 표준이 되면서 신뢰 그 자체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그러나 작년 말 1000만 대에 이르는 사상 최대의 리콜 사태를 일으키면서 세계 1위의 명성에 먹칠을 하게 됐고, 이는 전 세계 자동차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작년 대비 크게 증가한 매출과 순이익에도 불구하고 구글과 애플에 밀려 심심치 않게 위기설이 나돌고 있다.

[낡은 질서는 무너지고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경영을 새롭게 바라보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현대 경영을 지탱해주었던 전략과 재정, 리더십 등에 대한 과거의 공식은 이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오늘 성공한 공식이 내일은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다. 현대 경영은 과학과 효율성, 통찰을 통해 실로 엄청난 진보와 번영을 가져왔지만, 이제 그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동안 기업들은 뛰어난 기업들을 벤치마킹하며 자사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나 다른 기업도 모두 동일한 방식과 속도로 개선하고 있다면, 경쟁자와 비교해 제자리걸음을 한 셈이다. 하나의 기업이 훌륭한 전략을 따르면 엄청난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훌륭한 전략을 따르면 그것은 경쟁적인 자살행위다. 현대 경영이 추구한 보편적 진리는 자기 파괴적인 유사성을 가져왔다. 그 결과는 모두가 아는 것처럼 서브프라임과 도요타 사태 등으로 나타났다.

[경영의 11가지 변화의 흐름을 읽어라!]
이 책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경영 혁명을 묘사하고 있다. 지금 경영은 제3의 파도를 타고 있다. 제3의 파도는 산업혁명에서 비롯된 제2의 파도에서 비롯된 확신과 가정들을 소리 없이 휩쓸어버리고 있다. ‘새로운 세계 무질서’가 눈앞에 펼쳐졌다. ‘새로운 세계 무질서’란 세계 경제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단극 체제에서 다극 체제로 이행하면서 불확실한 요소들을 수없이 내포한 상태를 말한다. 이에 따라 경영의 각 분야에 걸쳐 변화의 흐름이 크게 일고 있다.
권력은 생산자에게서 소비자로, 서양에서 동양으로, 주주에게서 경영자로 이동하고 있다. 마케팅은 제품의 유익함이 아니라 꿈을 팔아야 한다. 정교한 금융은 이윤이 아닌 파멸을 초래하고 있다. 조직들은 명령과 통제에서 벗어나 협력과 헌신으로 이동하고 있고, 유형에서 무형으로 가치의 전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회계와 자본은 갈팡질팡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언뜻 기업에 위기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현명한 경영자와 조직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빠르게 대응해나간다. 이 책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혁명을 살펴봄으로써 현 경영원칙의 문제점과 변화의 방향을 알려준다. 아울러 경영자와 조직들이 새로운 불확실성의 세계에 적응하고, 위기를 승리로 전환해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한다.

추천평

“21세기 경영이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관해 뛰어난 통찰을 제시한다. 합리적이고 즉각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현대 경영의 근본적인 변화를 설명한다.”
줄리엣 호프(스타트업 CEO)
“불신의 분위기를 조장한 현대 기업의 경영과 전략, 금융, 마케팅에 대해 생생한 사례들을 가지고 거침없이 공격을 가한다. 21세기 기업에 대한 해답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니겔 니콜슨(런던 비즈니스스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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