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해양대만과 대륙중국
베스트
인문학 계열 top100 6주
가격
25,000
5 23,750
YES포인트?
75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차례

들어가는 말

머리말: 중화민국과 대만사이
1. 중국지방사에서 대만사로
2. 대만사 ‘새로’ 쓰기

제1장 조기대만시기와 해양대만
1. 역사이전의 대만
2. 네덜란드통치시기
3. 정씨통치시기
4. 교과서속의 조기대만
보론(Ⅰ) 대만해양사 연구의 흥기
(1) 조영화(曹永和)의 대만도사(臺灣島史)
(2) 중앙연구원 해양사연구센터와 중국해양발전사논문집

제2장 청조통치시기와 원주민-한인관계
1. 해금(海禁)정책과 한인의 이주개척
2. 개항시기의 대만사회
3. 교과서속의 청조통치
보론(Ⅱ) 변강학에서 민족학으로
(1) 대만 원주민연구의 팽창
(2) 변강인식의 방향전환

제3장 일본통치시기와 식민지근대화
1. 대만의 식민지화와 근대화
2. 식민지대만의 해양문화
3. 교과서속의 일본통치
보론(Ⅲ) 일제하 대만인의 사회주의운동
(1) 대만에서 사회운동의 출발
(2) 대륙에서 아나키스트의 연대활동

제4장 중화민국통치시기의 산업화와 민주화
1. 2·28사건과 백색테러시기
2. 해양대만을 둘러싼 통독(統獨)논쟁
3. 교과서속의 중화민국통치
보론(Ⅳ) 대만학계의 중국해양사 연구
(1) 명청시기
(2) 근대시기

제5장 대만사회의 역사교과서 논쟁
1. 인식대만(認識臺灣)을 둘러싼 논쟁
2. 진수편(陳水扁)시기의 ?95잠강? vs 마영구(馬英九)시기의 ?101과강?
3. ?과강미조(課綱微調)?를 둘러싼 논쟁
보론(Ⅴ) 대륙학계의 대만사 개설서
(1) 1949년-1980년대 말
(2) 1990년대 초-현재

맺음말: 하나의 역사, 복수의 역사학
참고문헌
색인

저자 소개 1

Cho Se-hyun,曺世鉉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학 · 석사과정을 마치고 북경사범대학 역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淸末民初無政府派的文化思想』(社會科學文獻出版社, 2003),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교류와 연대』(창비, 2010), 『부산화교의 역사』(산지니, 2013), 『천하의 바다에서 국가의 바다로』(일조각, 2016), 『해양대만과 대륙중국』(부경대 출판부, 2017) 등이 있다. 최근에는 이 책의 자매편 성격을 띤 『근대 중국인의 해국 탐색』(소명출판, 2022)을 출간하였다. 동아시아 근대사상문화에 관심을 가졌으며, 요즘은 주로 동아시아 근대해양사를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학 · 석사과정을 마치고 북경사범대학 역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淸末民初無政府派的文化思想』(社會科學文獻出版社, 2003),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교류와 연대』(창비, 2010), 『부산화교의 역사』(산지니, 2013), 『천하의 바다에서 국가의 바다로』(일조각, 2016), 『해양대만과 대륙중국』(부경대 출판부, 2017) 등이 있다. 최근에는 이 책의 자매편 성격을 띤 『근대 중국인의 해국 탐색』(소명출판, 2022)을 출간하였다. 동아시아 근대사상문화에 관심을 가졌으며, 요즘은 주로 동아시아 근대해양사를 공부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박물관장, 도서관장, 기록관장, 해양인문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다.

조세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87263098

출판사 리뷰

책 구성상 특징 중 하나는 각 장마다 보론을 두어 해당시대와 관련한 주제를 한 가지 선정하여 좀 더 심도 있게 다룬 점이다. 보론(Ⅰ)에서는 대만해양사의 흥기를 조영화와 중앙연구원 해양사연구센터를 통해 알아보고, 조세현, ?해양을 통해 본 대만사?, 『역사와 경계』98호, 2016년. 보론(Ⅱ)에서는 대만학계의 변강학연구가 원주민연구의 팽창에 따라 민족학연구로 변화하는 과정을 알아보며, 조세현, ?대만에서의 역사 다시 쓰기?, 『북방사논총』10호, 고구려역사재단, 2006년. 보론(Ⅲ)에서는 일제하 대만인의 사회주의운동을 아나키스트의 국제연대 사례를 통해 살필 것이다.

조세현, ?1920년대 대만 내 아나키즘운동에 대한 시론?, 『동북아문화연구』13호, 2007년;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교류와 연대』(5장), 창비, 2010년. 보론(Ⅳ)에서는 대만학계의 중국해양사 연구동향을 명청시대와 근대시기로 제한해 소개하고, 조세현, ?중국해양사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중국학』53집, 2015년. 보론(Ⅴ)에서는 대륙학계의 대만서 개설서의 특징을 대만과 비교할 것이다. 조세현, ?중국대륙에서 출간된 대만사 개설서의 역사서술?, 『중국사연구』62호, 2009년. 이런 보론들은 필자가 과거 대만역사와 관련해 쓴 논문을 정리 요약한 것들로 본문내용과 연관성을 가진다.

이 책은 부경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CORE)에서 지원한 해양인문학총서의 하나로 기획되었다. 기본적으로 연구사를 중심으로 정리 분석한 연구서이지만, 앞으로 대만사강좌를 개설하기 위한 준비과정의 일부이다. 필자가 2005년 봄 대만학계의 중국변강사 연구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처음으로 대만중앙연구원을 방문했다가 대만사 연구 열기를 목격하고 깊은 인상을 받은 바 있었다. 그 후 10년 후인 2015년 가을 연구년을 이용해 대만대학 역사학과에 방문학자의 신분으로 몇 달간 지내면서 대만학계의 해양사 연구현황을 조사하였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필자는 비록 대만사 전공자는 아니지만 한국학계에 대만사 연구현황을 소개하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출판시간에 쫓겨 만들어진 책이라 형식이나 내용면에서 부실한 점이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중화민족주의와 대만민족주의 간의 역사논쟁 구도를 다루다보니 이런 내셔널리즘을 비판하는 제3의 시각들에 소홀한 점이나, 일본학계를 비롯한 외국학계의 연구성과를 충분하게 반영하지 못한 점 등이 그것이다.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충실하게 수정하고자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