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북아 해역과 인문 네트워크
양장
가격
27,000
5 25,650
YES포인트?
5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발간사
편자 서문

제1부-동북아 해역 연구의 이론과 방법
동북아의 해양공간과 인문 특색(양궈전)
방법론적 해항도시와 해역 연구(정문수)
HK사업의 목적과 방향-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사례를 중심으로(강봉룡)
해양대만론을 둘러싼 역사 갈등(조세현)

제2부-근대 동북아 해역에서 이동의 양상
동아시아 해역도시의 문화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동아시아 개항장의 서양 상인들의 궤적을 중심으로(서광덕)
근대 동아시아 해역의 항운(航運)-시모노세키와 부산:??마관물가일보馬關物價日報??를 중심으로(마쓰우라 아키라)
근대 산둥인의 노동 이동과 해항도시의 객잔(客棧)(권경선)
근대 아시아 해양 네트워크와 재중(在中) 한국독립운동의 전개()

제3부-동북아 해역의 문화 접촉과 변용
어촌생활어 속에 나타나는 언어 접촉에 관한 연구(양민호)
19세기 초 중서(中西) 문화 접촉과 The Chinese Repository-기독교 전파 과정에서의 중서中西 언어문화 접촉을 중심으로(이보고)
하코다테 중화회관과 근대 중일 교류(자오청궈·천나)
일본 근대화의 계기가 된 데지마를 통한 초량왜관 고찰(공미희)

초출일람
참고문헌
필자 소개(집필순)

저자 소개 14

Yang Guozhen,楊國楨

하문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이며, 하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 전국 정협 위원, 국무원 학위위원회 위원, 중국해양발전연구센터 학술위원회 위원, 복건성 역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연구 영역은 중국사, 중국사회경제사, 해양문명과 해양사 연구이며, 주요 저서로는 『林則徐傳』, 『明淸土地契約文書硏究』, 『?在海中』, 『瀛海方程』, 『明淸時期福建的土堡』, 『明淸福建社會與鄕村經濟』, 『明淸中國沿海社會與海外移民』, 『西海紀游草』, 『海洋與中國叢書』, 『長共海濤話延平』, 『海洋中國與世界叢書』 등이 있다.

양궈전의 다른 상품

鄭文洙

부산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한국해양대학교 항해융합학부 교수 및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지원사업 「해항도시문화교섭학」(2008-2018) 연구책임자로 활동하였으며 인문한국플러스사업 「바다인문학」(2018-2025) 연구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해항도시문화교섭 연구방법론』, 『신화와 역사 속의 해항도시를 가다』, Bada Humanities, Maritime Silk Road and Seaport Cities 등을 저술하였고, 『발트해와 북해』 등을 번역하였다.

정문수의 다른 상품

姜鳳龍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ㆍ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은 「신라 지방통치체제 연구」이다. 1995년 국립목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한국 해양사 연구에 매진하여 《장보고: 한국사의 미아 해상왕 장보고》, 《바다에 새겨진 한국사》, 《해로와 포구》, 《바닷길과 섬》, 《섬과 바다의 문화읽기》(공저), 《섬과 인문학의 만남》(공저), 《바닷길로 찾아가는 한국고대사》 등 다수의 논저를 냈다.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역사문화학회 회장, 동아시아도서해양문화포럼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목포대 도서문화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ㆍ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은 「신라 지방통치체제 연구」이다. 1995년 국립목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한국 해양사 연구에 매진하여 《장보고: 한국사의 미아 해상왕 장보고》, 《바다에 새겨진 한국사》, 《해로와 포구》, 《바닷길과 섬》, 《섬과 바다의 문화읽기》(공저), 《섬과 인문학의 만남》(공저), 《바닷길로 찾아가는 한국고대사》 등 다수의 논저를 냈다.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역사문화학회 회장, 동아시아도서해양문화포럼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장보고해양경영사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강봉룡의 다른 상품

Cho Se-hyun,曺世鉉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학 · 석사과정을 마치고 북경사범대학 역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淸末民初無政府派的文化思想』(社會科學文獻出版社, 2003),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교류와 연대』(창비, 2010), 『부산화교의 역사』(산지니, 2013), 『천하의 바다에서 국가의 바다로』(일조각, 2016), 『해양대만과 대륙중국』(부경대 출판부, 2017) 등이 있다. 최근에는 이 책의 자매편 성격을 띤 『근대 중국인의 해국 탐색』(소명출판, 2022)을 출간하였다. 동아시아 근대사상문화에 관심을 가졌으며, 요즘은 주로 동아시아 근대해양사를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학 · 석사과정을 마치고 북경사범대학 역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淸末民初無政府派的文化思想』(社會科學文獻出版社, 2003),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교류와 연대』(창비, 2010), 『부산화교의 역사』(산지니, 2013), 『천하의 바다에서 국가의 바다로』(일조각, 2016), 『해양대만과 대륙중국』(부경대 출판부, 2017) 등이 있다. 최근에는 이 책의 자매편 성격을 띤 『근대 중국인의 해국 탐색』(소명출판, 2022)을 출간하였다. 동아시아 근대사상문화에 관심을 가졌으며, 요즘은 주로 동아시아 근대해양사를 공부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박물관장, 도서관장, 기록관장, 해양인문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다.

조세현의 다른 상품

徐光德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루쉰과 동아시아 근대』(2018), 『중국 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2006),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쉰』(2003), 『일본과 아시아』(공역, 2004), 『중국의 충격』(공역, 2009), 『수사라는 사상』(공역, 2013), 『아시아의 표해록』(공역, 2020) 등이 있으며, 『루쉰전집』(20권) 번역에 참가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광덕의 다른 상품

마쓰우라 아키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松浦章

마쓰우라 교수님은 1969년 간사이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해 간사이대학 문학부에서 1988년에 교수로 엮임을 하셔서 대학에서 몸을 담고 오시다가 2017년에 퇴임을 하시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간사이대학 동서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재임 중이시다. 교수님은 주로 근세, 근대의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해역 교섭사를 중국 범선(帆船)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해 오셨으며 특히, 중국 연해의 범선항운연구나 동아해역의 인물, 상품, 자금 등의 유동 등에 관심을 가져오셨다.

마쓰우라 아키라의 다른 상품

Kwon Kyungseon,權京仙

부경대학교 HK연구교수. 연구 영역은 동아시아 도시사, 이주사, 노동이동이며, 주요 저서로는 『칭다오, 식민도시에서 초국경도시로』, 『다롄, 환황해권 해항도시 100여 년의 궤적』, 『단둥, 단절과 이음의 해항도시』 등이 있다.

권경선의 다른 상품

Zhang Kan,張侃

샤먼대학 역사와 문화유산 학부 학장

장칸의 다른 상품

梁敏鎬

1972년 출생. 전주대학교 일어교육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석사과정을 거쳐 도호쿠(東北)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출판된 『일본어 변이론의 현재』(공저, 2024), 『일본어 어휘로의 어프로치』(공저, 2015), 『외래어 연구의 신전개』(공저, 2012)가 있다. 국내에서는 『바다를 건넌 물건들 I, II』(공저, 2022, 2023), 『바다를 건넌 사람들 I』(공저, 2021),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9), 『소통과 불통의 한일 간 커뮤니케이션』
1972년 출생. 전주대학교 일어교육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석사과정을 거쳐 도호쿠(東北)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출판된 『일본어 변이론의 현재』(공저, 2024), 『일본어 어휘로의 어프로치』(공저, 2015), 『외래어 연구의 신전개』(공저, 2012)가 있다. 국내에서는 『바다를 건넌 물건들 I, II』(공저, 2022, 2023), 『바다를 건넌 사람들 I』(공저, 2021),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9), 『소통과 불통의 한일 간 커뮤니케이션』(공저, 2018) 등이 있다. 그리고 역서로는 『경제언어학-언어, 방언, 경어』(공역, 2015)이 있다. 현재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조교수(일본어학, 사회언어학, 언어지리학 전공)로 재직 중이고, 국립국어원 공공용어 번역 표준화 위원회 일본어 자문위원, 한국방언학회 연구이사이며, 부산교통방송(TBN) 부산사투리 ‘배아봅시데이’ 코너에도 출연하고 있다.

양민호의 다른 상품

李保高

부경대 글로벌자율전공학부 교수. 중국 청년들의 이동과 이주, 그리고 이들의 도시 정착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다. 주요 논문으로 〈“베이피아오(北漂)”의 부유(浮遊)와 도시 공간의 의미〉, 〈신형성진화(新型城?化) 개념 속 신세대농민공에 대한 시민화 전략 비판〉이 있다.

이보고의 다른 상품

자오청궈

관심작가 알림신청
 

趙成國

중국해양대학 교수, 해양문화연구소 부소장

陳娜

중국해양대학교 박사 과정

Kong Mi-hee,孔美熙

1969년 출생.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8), 『동북아 해역 인문네트 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공저, 201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본 근대화의 계기가 된 데지마를 통한 초량왜관 고찰」, 「A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and Historical Background of Japanese Fusion Cuisine Created rough Cross-cultural Exchanges with the West in Port Cities」, 「개항
1969년 출생.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8), 『동북아 해역 인문네트 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공저, 201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본 근대화의 계기가 된 데지마를 통한 초량왜관 고찰」, 「A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and Historical Background of Japanese Fusion Cuisine Created rough Cross-cultural Exchanges with the West in Port Cities」, 「개항기 제 1차 수신사의 신문물 접촉양상과 근대화와의 관계 분석」, 「근대 부산 조선산업의 전개양상과 실태분석」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미희의 다른 상품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관심작가 알림신청
 
부경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해양인문학연구소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2쪽 | 159*232*30mm
ISBN13
9791159053108

출판사 리뷰

동북아 해역의 형성을 통한지적 네트워크의 구축

이 책은 ‘동북아 해역과 인문 네트워크의 역동성 연구’라는 아젠다 주제와 관련된 글 12편을 모은 것이다. 그러나 한국, 한국인이라는 시야에서 벗어나 동북아 해역을 구성하는 중국과 일본, 대만에 관련된 논의를 모았다는 점에서 거시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육로로의 교통에 관한 연구 외에 ‘동북아 해역’이라는 새로운 연구 영역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일회성 혹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던 육로의 연구에서 벗어나 해양을 공유하는 민족, 국가들을 살핌으로써 더욱 역동적인 서술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해양 네트워크는 사람 뿐만 아니라, 물자와 사상, 종교와 정보를 교류하는 지적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 이 네트워크가 가진 의미를 탐구하고자 하는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동북아 해역 연구의 이론과 방법, 2부는 근대 동북아 해역에서 이동의 양상, 3부는 동북아 해역의 문화접촉과 변용이 그것이다.

해양공간을 자각하고국경을 넘어 교통하기

1부는 동북아 해역 연구의 이론과 방법을 다룬다. 양궈전은「동북아 해양공간과 인문특색」이라는 글에서 자연으로서의 해양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지적 성찰이 태동하는 정신적 공간에 접목시킨다. 중국을 대표하는 해양 연구자인 양궈전의 글은 왜 지금, 해양공간을 주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 책의 문제 의식을 잘 담고 있다. 정문수는「방법론적 해항도시와 해역 연구」라는 글에서 해역 네트워크를 국가가 아니라 도시의 네트워크로 재정의한다. 즉 동북아 해역은 국경이나 자원이라는 정치·경제의 일부가 아니라, 각 도시간의 공공재라는 ‘글로벌 커먼즈’의 개념을 제안한다. 조세현은「해양대만론을 둘러싼 역사 갈등」에서 대만의 역사를 해양이라는 측면으로 살펴보고 있다. 즉 대만의 역사를 육지로만 한정할 것이 아니라, 해양의 교통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

이동에 관한 역사, 변용에 관한 역사

2부는「동아시아 해역도시의 문화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동아시아 개항장의 서양 상인들의 궤적을 중심으로」라는 서광덕의 글로 시작한다. 2부는 항구나 항운을 통해 인적, 물적 이동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실제적인 양상을 살핀다. 특히 장칸은「근대 아시아 해양 네트워크와 재중(在中) 한국독립운동의 전개」라는 글을 통해 한국독립운동사를 항구 및 항로라는 측면에서 살피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650
1 25,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