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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매니아의 기타만만
일렉기타 초보탈출 편 스프링북, 개정판
이성민
북피엔스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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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머리말
개정판을 내면서
기타만만 활용법

Part 1 피킹 연습

1장 손가락 풀기 연습 1
The Flight of a Wounded Bee 부상당한 벌의 비행

2장 손가락 풀기 연습 2
Pentatomatic 펜타토닉과 크로매틱의 만남

3장 다운_다운 업 피킹
Fun Horseback Riding 즐거운 말타기

4장 난이도 ‘업’ 피킹연습 1
Canon 신나는 펑크 캐논

5장 난이도 ‘업’ 피킹연습 2
Spider the Master 거미 대마왕

Part 2 테크닉 탐험

6장 뮤트 연습
Mute for the Mute 조용한 사람들을 위해 조용!

7장 해머링, 풀링, 트릴, 태핑 연습
Mr. Hammering, Ms. Pulling, and Mrs. Trill 해머링 군, 풀링 양, 그리고 트릴 아줌마

8장 벤딩 연습
The Bending Machine on the Hill 언덕 위의 자판기

9장 슬라이드 연습
Sliding to Heaven 미끄덩하니 천국

10장 비브라토 연습
Vibrato Face 떨리는 표정

Part 3 리듬 워크숍

11장 로큰롤 리듬 연습
Rock and Roll, Man! 사나이 한방이지!

12장 아르페지오 연습
I Love Arppegio! 내 사랑 아르페지오!

13장 하드록 스타일 연습
White Hard Rock 내 친구 백강석

14장 펑크 스타일 연습
She's a Funky Woman 그녀는 펑키우먼

15장 헤비메탈 리프 연습
Tom's Heavy Metal for Jerry 제리를 위한 톰의 철 무기

Part 4 스케일 탐험

16장 마이너 펜타토닉 연습
Minor Pentatonic Scale Etude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 연습곡

17장 메이저 펜타토닉 연습
Major Pentatonic Scale Etude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 연습곡

18장 메이저 스케일 연습
Major Scale Etude 메이저 스케일 연습곡

19장 마이너 스케일 연습
Minor Scale Etude 마이너 스케일 연습곡

20장 믹솔리디안 스케일 연습
I Love to Play Mixolydian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믹솔리디안

Part 5 장르별 연습

21장 메이저 블루스 연습
The Happiness Blues 행복의 블루스

22장 마이너 블루스 연습
Rainy Sunday Blues 비오는 일요일

23장 록 발라드 연습
When I Miss You Blues 네가 그리울 때

24장 클래식 록 스타일 연습
I'm a Hard Rocker 이봐, 난 하드로커라고

Part 6 최종 연습곡

25장 최종 연습곡 1
Mr. Lee of Mystery 미스터 리의 미스테리

26장 최종 연습곡 2
Byung Sam's Blues 병삼이 블루스

맺음말
사용 장비 소개

저자 소개 1

팬더매니아

본명보다는 ‘팬더매니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일렉기타 커뮤니티계의 초고수이다. 좋아하던 기타리스트들이 펜더(Fender) 기타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fendermania라는 닉네임을 쓰기 시작했다. 이를 한글화 하는 과정에서 팬더매니아가 되었는데, 오타가 난 것 같으니 고칠 생각 없냐는 주위 반응에도 꿋꿋이 바꾸지 않는 이유는 본인은 팬더곰을 닮은 여성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나? 초등학교 시절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하다 우연히 주운 사이먼앤가펑클의 카세트테이프를 듣고 처음으로 기타를 접하게 된 저자는 이후 록음악에 심취해 밴드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본명보다는 ‘팬더매니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일렉기타 커뮤니티계의 초고수이다. 좋아하던 기타리스트들이 펜더(Fender) 기타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fendermania라는 닉네임을 쓰기 시작했다. 이를 한글화 하는 과정에서 팬더매니아가 되었는데, 오타가 난 것 같으니 고칠 생각 없냐는 주위 반응에도 꿋꿋이 바꾸지 않는 이유는 본인은 팬더곰을 닮은 여성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나?
초등학교 시절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하다 우연히 주운 사이먼앤가펑클의 카세트테이프를 듣고 처음으로 기타를 접하게 된 저자는 이후 록음악에 심취해 밴드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팬더매니아의 기타이야기 카페(http://cafe.naver.com/fendermania)를 운영중이며 동영상 강좌, 잼 연주 프로젝트 등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2011년 4월 디지털 싱글 ‘팬더매니아’ 와 2012년 3월 디지털 싱글 ‘The Funky Invasion' 을 발매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07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41g | 225*299*20mm
ISBN13
9791195978311

출판사 리뷰


초급 기타 교재를 찾는 대다수가 전문적인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라기보다 학생 또는 직장인 등 짬짬이 시간 날 때마다 연습하는 평범한 일반인들이다. 이들이 혼자서 기본 이론서나 테크닉 교재를 보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면 결국 한 권을 끝까지 보지도 못한 채 라면 받침대로나 사용하게 될 것이다. 쉽게 지루해지는, 머리 아픈 설명보다 흥미를 잃지 않도록 연주 자체에 중점을 두어 기타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고 연주의 필수 요소들을 차근차근 익혀나가게끔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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