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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압의 징표인 노란 별이 단결과 희망의 상징이 되기까지!
제2차 세계 대전 무렵,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가 이끄는 나치 군대는 유럽의 많은 나라들을 침략해 전쟁을 일으키는 한편, 유럽에 사는 유태인들을 탄압하는 정책을 펼칩니다. 덴마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평화롭던 덴마크에 나치가 침략해 오고, 덴마크를 점령한 나치는, 유태인들은 가슴에 노란 별을 달고 다니라는 지시를 내립니다. 유태인을 탄압하려는 나치의 정책이었습니다. 덴마크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덴마크인 모두가 숨죽이고 고민하고 있을 때 수도 코펜하겐 중심가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결국 유태인을 괴롭히는 데 사용한 노란 별은 덴마크 시민에게 단결과 희망의 상징이 됩니다.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평등과 평화의 세상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 오는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 ‘글쓴이의 말’ 중에서 크리스티안 왕은 나치가 유태인을 못살게 굴도록 놔둘 수 없어서 나치에 맞서 유태인을 보호하려고 애썼어. 왕의 용기 덕에 〈노란 별〉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거야. (중략) 크리스티안 왕과 덴마크 백성들처럼, 우리도 옳지 못한 행동에 당당히 맞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 함께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모두 나와서 소리 높여 이렇게 외친다고 상상해 봐. “우리 친구를 못살게 굴지 마! 아니면 우리에게도 똑같이 하든가!” 너희는 옆의 친구를 위해 그렇게 외칠 용기가 있니? 이 책의 작가는 간결하고 리드미컬한 언어로 이야기하며……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주면서도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 도덕적 용기가 담겨 있습니다. -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 -제인 애덤스 평화 재단상 -크리스토퍼 청소년 도서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덴마크 ‘부모의 선택’ 금상 -ABC 아동 도서상 선정 -어린이를 위한 도서상 선정(아동 서적 협회) -국제 사회를 위한 주목할 만한 책(국제 독서 협회) -캘리포니아 영 리더스 메달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어린이 마스터리스트 선정(뉴멕시코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유태인 내용의 책 선정(유태인 도서관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