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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들어가는 말] 외로운 사장들을 위한 실전 경영학 Chapter 1 대기업을 따라하지 마라 충성심보다는 능력이다 업무 평가는 회사의 방향에 맞추어야 한다 신규 사업은 6개월 안에 승패를 봐라 중소기업 사장에게 은행은 불가근불가원 사장이 화내면 직원은 떠난다 채용 방법부터 바꿔라 Chapter 2 규모가 작다는 게 장점이다 작은 조직으로 시작하라 조직을 반으로 나누어라 고정비를 줄여라 이익공유제로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영업은 사장이 직접 챙겨라 Chapter 3 리더로서 사장의 역할 사장은 숫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은 사장 책임이다 인재를 잘 활용하는 사장 vs. 인재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장 사업은 무수한 해고의 연속이다 사장과 직원의 차이점 장사가 아닌 사업을 하라 Chapter 4 대체 가능 인력으로서의 사장 일식집을 하려면 사장부터 일식조리사 자격증을 따라 사장의 명함에는 힘이 있다 경쟁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라 사장의 가장 큰 업무는 고민이다 필요 없는 인맥은 없다 미래 비전은 사장의 몫이다 Chapter 5 조직 관리는 사람 관리다 플래툰 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성과를 두 배 얻을 수 있다 직원들을 믿어야 할 경우와 믿지 말아야 할 경우 직원들에게 동기부여 시키는 방법 학교 성적과 업무 성과는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사장이 지켜만 봐도 업무 효율이 올라간다 디테일하게 업무를 지시하라 임원이 일하지 않는 회사는 망한다 Chapter 6 인사가 만사다 사소한 것을 그냥 넘어가면 큰 사고를 친다 칭찬의 양면성을 알라 회사의 브랜딩을 통해 파워를 높여야 하는 이유 블록형 2인자만 잡아라 직원들을 움직이려면 설득의 명수가 되어야 한다 부정적인 말을 옮기는 직원은 바이러스다 Chapter 7 문제는 타이밍이다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사업의 터닝 포인트, 그 결정적 순간 영업력이 있는 인재를 찾고 뽑아라 중소기업에는 독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직원들을 한가롭게 두면 안 되는 이유 중요한 판단은 직원에게 맡기지 마라 Chapter 8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노무를 모르면 구속될 수 있다 세무를 모르면 세금 폭탄이 날아온다 경쟁사 벤치마킹의 이유와 방법 사장의 브랜드를 키워라 돈의 섭리를 알아야 돈을 번다 Chapter 9 꼭 알아 두어야 하는 필요 정보들 정부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하라 M&A를 조심하지 않으면 회사를 빼앗긴다 회사 규모와 순이익은 비례하지 않는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장의 시간 관리 회사의 돈을 사장의 돈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친인척을 멀리하라 채권 회수는 사업의 기본이다 [마치는 말] 편히 쉴 날을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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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실수하거나 커다란 문제를 일으켰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잘못한 직원에 대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 문제가 반복될 게 뻔할 텐데…….” 사장의 고민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회사 업무는 대부분 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들이기 때문에 단 한 번의 실수라도 회사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무척이나 예민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나 같은 경우, 이럴 때 발생된 문제에 집중했다. 우선 해결점부터 찾으려고 최선을 다했고, 문제를 해결한 후에는 그 문제의 원인을 꼼꼼하게 살펴 대비책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필요하다면 사규도 변경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당 직원을 불러 본인의 실수로 인해 회사가 어떤 피해를 보았으며, 그것이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설명해 주고, 재발 시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통고로 마무리했다. 만약 나의 감정이 격해져 있을 경우에는 중간관리자로 하여금 대신 면담을 하도록 시킨 적도 있었다. 사고가 났을 때는 사장인 나의 화난 감정을 처리하는 것보다 문제 해결이 우선이다. - ‘사장이 화내면 직원은 떠난다’ 중에서 영업을 직원들에게만 맡겨 두면 외부 시장상황에 대해 사장의 눈이 어두워진다. 책상에만 앉아서 지시를 하려고 하는 사장은 이미 사업하기를 포기한 사람이다.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면 더욱더 고객을 만나야 한다. 모든 공급은 수요를 통해서 나온다. 아이디어는 발을 통해서 나오는 법이다. 사장이 일선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해결해 주면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이 의외의 순간에 도출되기도 한다. - ‘영업은 사장이 직접 챙겨라’ 중에서 회사를 창업하면서 먼저 사업을 시작하신 분들께 조언을 구했더니, 의외로 아이템이 나빠서 회사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처로부터 돈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망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사장은 회사 통장의 현금 흐름을 늘 체크하고 있어야 한다. 재무제표상에 아무리 이익이 많아도 당장 돈이 없으면 회사는 부도가 날 수밖에 없다. 즉 현금 유동성이 모자라면 기업은 문을 닫아야 한다. 흑자 부도라는 말은 순이익은 났지만, 당장 그 돈이 수금되지 않아 그로 인해서 정한 기일 내에 갚아야 할 차입금을 갚지 못해 부도가 났다는 뜻이다. 그래서 될 수 있는 한 넉넉한 운영자금을 법인통장에 넣어 두고 미래에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사장은 숫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중에서 사장이 사소한 모든 일을 관여하고 결정하고 직접 행한다면 사장의 의도와는 다르게 직원들에게 더 혼란만 줄 뿐이다. 결국 모든 일은 사장의 지시가 없으면 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고, 사장은 그 일들을 혼자서 다 처리하느라 너무 바쁠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사업 확장이나 신규 사업에 대한 검토는 꿈도 꾸지 못하게 된다. 사장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매일같이 벌어지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다. 회사 업무의 대부분은 선택이다. 이 프로젝트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누가 가장 적임자인지, 내년도 급여는 어떻게 책정할 것인지 등등 회사에서 결정해야 할 의사결정의 수는 엄청 나게 많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장은 그래서 직원처럼 실무를 하느라 바빠서는 안 된다. 회사 업무를 함에 있어서 권한 위임을 적절하게 하지 않으면, 이는 또 하나의 장사로 전락하고 만다. - ‘장사가 아닌 사업을 하라’ 중에서 사장이라면 직원들을 한가롭게 두지 마라. 이는 직원들을 거세게 몰아쳐서 성과를 올리게 하라는 뜻이 아니다. 직원들에게 야근을 억지로 시키라는 의미도 아니다. 단지 근무시간에는 직원들이 자신들의 업무에 집중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만약 직원이 할 일이 없다고 하면 새로운 일을 찾아서라도 시키는 편이 좋다. ‘일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시키면 되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일이 바빠지면 한가했던 직원부터 회사를 떠난다. 그건 그 직원의 자질이 부족해서도, 성격이 나빠서도 아니다. 단지 그 직원은 이미 한가로운 직장 환경에 적응했을 뿐이다. 또한 그렇게 퇴사하는 직원은 나가면서 주변에 불만을 토로하기 때문에 우수 직원도 같이 떠날 가능성이 많다. - ‘직원들을 한가롭게 두면 안 되는 이유’ 중에서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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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마인드를 가져야 성공한다
“회사의 미래는 언제나 사장의 몫이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회사를 나와야 한다. 회사 오너가 아닌 바에야 대표나 임원들조차 퇴사를 해야 한다. 그런데 직장 생활을 하면서 모아 놓은 돈이 많아 퇴직 이후에 아무 일을 하지 않고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다. 그러므로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잠재적인 퇴직자이자, 창업자인 셈이다. 이제 비즈니스는 미래를 위한 필수 준비사항이다. 그런데 사업을 하려면 먼저 사장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직원들은 열심히 일하지만 회사의 해결되지 않은 업무 때문에 끙끙대는 경우는 드물다. 또한 아무리 매출 목표에 미달하였다고 하더라도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해결 방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그 책임은 상급자에게 넘기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 최종 책임자는 사장이다. 그 누구도 대신할 사람이 없다. 회사의 미래는 언제나 사장의 몫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장은 숲의 미래를 봐야 한다. 사장은 실무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사장은 실무를 하는 직원들이 보다 업무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원해 주는 사람이다. 저자는 “결국 사장은 목적지에 대한 방향을 결정하고, 직원은 결정된 목적지를 향하여 이동을 실행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사장이 어디로 갈지 방향을 정하는 순간, 회사는 그 목적지를 향해 직원들의 노력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그밖에도 회사의 사업 구상에서부터 신상품 출시와 판매, 매출 및 자금 관리, 그리고 직원 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강소기업을 만들고픈 사장들이 사업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고민하고 궁금해하는 기업 운영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새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이미 시작한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어하는 사장들에게 이 책이 작은 이정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