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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s
걱정이 많은 Racoon과 긍정적인 Duck의 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풍부한 상상력이 웃음을 자아내고 우정을 확인하는 마지막 장면은 훈훈함을 더해줍니다. 내용 오리는 소풍바구니를 들고 너구리 집에 찾아옵니다. 뜻밖에도 너구리는 소풍을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벌들이 쫓아올까, 폭풍이 몰아칠까, 심지어는 비를 피해 들어간 동굴 속에서 불을 뿜는 무시무시한 용을 만나면 큰일난다며 걱정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리는 너구리의 소심하고 부정적인 상상을 즐겁고 긍정적인 상상으로 바꾸어 주며 너구리를 설득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금방이라도 나설 수 있을 것 같았던 기대와는 달리 오리는 한참 동안 소풍 준비를 하는 너구리를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우여곡절 끝에 너구리와 나들이 장소에 도착 했는데, 오리는 도시락을 놓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낙심도 잠시, 소심하고 굼떠서 오리를 힘들게 했던 너구리는 꼼꼼하게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오리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특징 - 글 Raccoon과 Duck은 'What If~'대화를 통해 혹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들을 상상합니다. 대부분 대화체 문장이어서 대화하듯 읽어 내려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그림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Raccoon과 Duck의 대화를 구현하기 위해 상상하는 부분은 생각 풍선에 장면을 담아내어 대화 장면과 구분 해 주고 있습니다. Raccoon의 상상과 Duck의 상상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책을 읽어보세요. 관련도서 : 주제별 접근(아이들의 심리) · KiKi's Blankie (Step 1) · I Wish I hand a Pirate Suit (Step 1) · What Does Daddy Do? (Step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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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Library (MLL) / My Little Library(구 문진영어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나이뿐만 아니라 인지 발달 과정을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되었습니다. 200여 종이 넘는 My Little Library 시리즈는 언어 사회학, 아동 심리학, 교육학, 영어 동화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 발달 단계에 따라 분류를 나누어 초보 엄마들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랜 시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책으로 구성하였으며 수십 년간 영어동화책을 판매하고 수업에 적용하면서 매장과 교육현장에서 성공을 거둔 작품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외국어로서 처음 영어를 배우게 될 때 가장 유익한 영어동화로 엄선하였습니다. My Little Library 시리즈의 책만으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오디오 CD와 Mother Tip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CD와 Mother Tip이 있는 것을 원하시는 분은 My Little Library Set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