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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시작에 앞서
1장 왜 청약통장을 버려야 하나 (※ 의문을 풀기 위한 의문들) 01 과연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올까 02 부동산 전문가들은 항상 부동산 상승만을 이야기하는 데 믿어야하나 03 폭락은 분명 있었다. 그리고 인구 구조와 주거트랜드의 변화는 어떻게 볼 것인가 04 앞으로의 부동산 방향 무엇이 문제인가 05 땅값 상승의 주범, 뉴타운은 왜 시작하였나 06 물가상승과 부동산, 그리고 전세가 상승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07 보금자리주택, 어떻게 봐야 하나 08 왜 청약통장을 버려야하나 09 뉴타운과 르네상스, 재개발 재건축등은 비리가많다는데 ※ 팁 : 청약통장이 의미 없어진 결정적 이유! 지분쪼개기의 역사를 살펴보자 10 매입시기는 언제이고 매도시기는 언제인가 11 무엇을 사야 하나 (지역분석사례) 양평동 유도정비구역 관련기사 ※ 전은성대표와 정창래연구원의 지역별 상담 사례 - 성수동, 자양동, 양평동, 흑석동, 장위뉴타운, 합정동 2장 청약통장 없이 내 집 마련을 바르게 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Q&A 01 금리인상과 재개발 투자의 관계에 대하여 02 부동산 매입시기와 매도시기에 대하여 03 뉴타운과 전략정비구역, 유도정비구역의 차이점 04 뉴타운 재개발에서 결합개발제도란 05 재개발 예정검토구역이란 06 뉴타운과 재개발의 관계 07 재개발 사업에 있어 공공관리자제도란 08 투자지역 선정에 대하여 09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에서 일반분양자과 조합원 지분의 차이점 10 재개발 재건축에서 조합원 분양가와 일반 분양가가 다른 이유 11 특별 분양입주권과 재개발 입주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2 특별 분양입주권과 재개발 입주권의 차이점 13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어떤 일을 하는 곳 인가요 14 어느 단계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15 재개발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차이점 16 도심지 재개발과 주택지개발의 사업성의 차이점 17 용적률에 대하여 18 재개발 용적률 확대해 준다는 데 사실인가요 19 주민 요청에 의한 용적률 상향이 가능한지요 20 지역 조합 투자와 재개발 투자의 차이점 21 재건축 안전진단과 재개발 노후도의 차이점 22 동의서 제출에 대하여 23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아파트 배정기준에 대하여 24 감정평가를 높게 받는 방법 25 미동의자 보상에서 실거래가의 의미 26 재건축사업과 리모델링의 사업성 비교 27 재건축조합에 대한 조합원들의 업무감시 대하여 28 아파트 배정권한은 누구에게 있나요 29 아파트 배정기준은 어떤 법에 나와 있나요 30 추가 부담금 지급시기에 대하여 31 재개발 지분 매입 후 입주까지의 총비용 계산 방법 32 가족이 하나의 구역에 여러 개를 소유한 경우 (최근 변경사항 추가해설) 33 재건축 재개발 조합원의 지위 양도에 대하여 34 재개발 관련 조례 변경에 따른 적용 범위에 대하여 35 수익형 부동산과 재개발 재건축 투자의 가치 비교 36 재건축 지역에 살고 있는 세입자 보상 여부 37 재개발에서 신축제한 규정이 풀리게 되면 38 세입자 보상을 누가 해 주어야 하나요 39 뉴타운 지역에 속한 상가건물 보상에 대하여 40 소형지분의 청산 가능성에 대하여 41 이주비 금액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42 실제 사례를 통해 프리미엄 계산법에 대하여 43 재개발 사업에 있어 수익금에 대한 조합원 정산 44 지분제 도급제의 차이점 45 재개발 지분 투자하여 대형평형 배정받기 46 건물만 소유한 경우 47 뉴타운 지역에서 도로를 소유한 경우 48 재개발 사업에 반대하면 수용 당한다는 데 사실인가요 49 세입자 보상에 대하여 에필로그,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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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하여 이 책은 그동안의 일률적인 노하우에서 벗어나 다른 방향으로 시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다른 부동산전문가들처럼 ‘발품을 팔라’고 강요하지도 않으며, ‘역세권이 좋다’라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하지도 않는다. 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청약 노하우나, 신도시 청약에 대한 방법도 전혀 알려주지 않고 있다.
99%의 노력과 1%의 영감 중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인가!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99%의 노력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있다. 그러한 선택을 하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의 삶이 그 동안 막연히 노력하라고만 강요되어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매월 월급의 반을 저축하며 열심히 살아도 부자가 되기는커녕 내 집 마련의 길은 멀기만 하였다. 좀 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그래서 이 책에선 1%의 영감이 더 중요하다 강조한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부동산 정책이 해주지 못했던 내 집 마련의 꿈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청약통장의 가치가 점점 하락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사람들은 왜 다시 도심으로 회귀하려 하는지 등에 대하여 이 책은 논리적으로 접근하며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지금부터 부자가 되기 위해, 또는 행복한 가정의 초석인 내 집 마련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1%의 차이를 찾는 것에 우리의 노력을 다해보자. 부자가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99%의 노력이 아닌 1%의 영감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열심히 사는 문제가 아닌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서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제 부동산 문제와 내 집 마련의 방향, 더 나아가 부자가 되기 위한 1%를 갖기 위해 무엇을 궁금해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 책과 함께 고민해 보자. 부동산 투자를 어렵게 여기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아래와 같은 것들의 고민이 일반적일 것이다. ※ 궁금증 1)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는 데 그건 언제쯤일까 2) 대폭락을 맞이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3) 언제 매입해야 하고 언제 매도해야 하나 4) 어디에 무엇을 사야하나 5) 부동산 투자 성공의 항상성은 무엇인가 6)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가며 내 집 마련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지식을 쌓는 길이 무엇인지 점검해보자. 대부분의 일반인은 주변이 움직일 때 함께 움직인다. 부동산도 그랬고 주식도 그랬다. 모델하우스 주변에 줄서서 기다리는 게 일이었고 몇 년 후, 반 토막 날 펀드에 가입하기 위해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것이 일이었다. 주변이 움직일 때 함께 움직이는 이유는 본인 결정에 대한 스스로의 확신이 없기 때문인데 모두가 움직이고 그 기운을 일반인이 알게 되는 시점이란 그래프가 고점으로 이미 다다랐을 때이다. 바닥에서 다시 상향하기 위한 터닝 포인트의 직감을 얻었다면 이제 도전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서울경제신문에 매주 기고한「알쏭달쏭 부동산 Q&A」의 원고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반적인 흐름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지역분석 역시 Q&A 형태를 취하였다. 서두 부분은 올바른 투자의 방향 설정을 위해 부동산 현상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고 그 의문점을 풀어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았다. 보다 더 정확한 지식은 현장에 있을 테지만 용기 있게 현장에 가기 위한 지침서의 역할을 이 책이 하여 주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