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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마케팅 혁명
연대성
인포더북스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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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사물인터넷, 어떻게 할 것인가
1-1 사물인터넷을 이해하는 방법
1-2 사물인터넷 마케팅의 출발 그리고 확장
1-3 컨텍스트 그리고 컨버전스

Chapter 2. 플랫폼 전쟁의 패러다임 변화
2-1 ‘애플 iOS’와 사물인터넷 플랫폼
2-2 ‘구글 안드로이드'와 사물인터넷 플랫폼
2-3 오픈형 플랫폼 시대의 실패, 이동통신사

Chapter 3. 디지털(가상)과 아날로그(현실)의 컨버전스
3-1 가상현실(VR) 마케팅
3-2 증강현실(AR) 마케팅
3-3 블록체인(Block Chain)은 과연 혁명일까

Chapter 4. ‘디지털’, ‘오프라인’ 전쟁을 시작하다
4-1 ‘O2O 데이터’, ‘Omni 데이터’ 시대로의 진화
4-2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혁신
4-3 온디맨드를 넘어, 온솔루션의 시대로

Chapter 5. 사물과의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
5-1 아이에게 인공지능 비서를 선물하는 시대
5-2 인공지능 스피커와 챗봇
5-3 1인 1비서 시대의 마케터 마인드 셋

에필로그 사물인터넷 빅뱅이 요구하는 세 가지 덕목

부록 사물인터넷 시대, 마케터가 알아야 할 마케팅/비즈니스 용어 10

저자 소개 1

현 디지털 전략 컨설팅펌 아이티컨버전스랩(ITCL) 대표. 과거 이동통신사에서 탈통신(Beyond Telecom), 은행계 카드사에서 탈금융(Beyond Finance) 담당. 주로 신사업을 시장에 뿌리내리는 일을 했다.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는 대가로 월급을 받았다. 통신, 금융, 법률, 방송, 건설 등 업종을 불문하고 현장 근육이 단단한 사람과의 만남을 즐긴다. 그 외 인천재능대 마케팅경영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KBS1라디오 [라디오 매거진 위크 앤드(Week &)]에서 매주 국내외 디지털 이슈를 전한다. 오디오클립 [4차 산업혁명 지식iN]을 진행
현 디지털 전략 컨설팅펌 아이티컨버전스랩(ITCL) 대표. 과거 이동통신사에서 탈통신(Beyond Telecom), 은행계 카드사에서 탈금융(Beyond Finance) 담당. 주로 신사업을 시장에 뿌리내리는 일을 했다.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는 대가로 월급을 받았다. 통신, 금융, 법률, 방송, 건설 등 업종을 불문하고 현장 근육이 단단한 사람과의 만남을 즐긴다.
그 외 인천재능대 마케팅경영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KBS1라디오 [라디오 매거진 위크 앤드(Week &)]에서 매주 국내외 디지털 이슈를 전한다. 오디오클립 [4차 산업혁명 지식iN]을 진행하며 4차 산업혁명의 실제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있다.
쓴 책으로 『디지털 트렌드 2019』 『디지털 트렌드 2018』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 『사물인터넷 마케팅 혁명』 『사물인터넷 빅뱅』 『The Next 모바일 비즈니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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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5g | 150*220*15mm
ISBN13
9788994567761

출판사 리뷰

모바일 혁명이 불러온 새로운 가치의 탄생

인더스트리(Industry) 4.0
포스트모바일
IOT(Internet Of Things)
IOE(Internet Of Everything)
IOST(Internet Of Small Things)
인공지능, 알파고
가상현실, 증강현실
4차 산업혁명
ICBM
스마트카/스마트홈/스마트팩토리/스마트시티

이 중에서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더라도 이 책을 읽는 데는 아무런 무리가 없다. 그만큼 개발자나 IT업계 종사자만 알 수 있는 전문용어를 남발하지 않는다. 또한 전문가들도 이 책을 통해 마케팅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혁명은 1등 기업조차 미래를 확신할 수 없는 시대를 만들었다. 1등 기업이 자금력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개발해 고가의 제품으로 브랜딩하고 판매하는 방식은 현실에서 싸고 단순한 제품을 만들며, 그것을 고객에게 더 폭넓게 홍보하는 기업에게 패배할 수 있다.
저자는 사물인터넷이라는 거대 물결을 멍하니 바라보다 어느 순간 지배당하게 될 것인지, 혹은 지배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고의 폭을 확대해야 한다. 단순히 ‘기계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나 ‘기술계급 사회’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기계와 기술이 사람을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연구와 분석이 필요한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지금의 모바일 마케팅은 사물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결론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혁신’의 개념을 ‘새로운 판에서 모든 걸 뒤바꾸는 것’이라 정의한다면, 이는 틀리다. 반면 기존의 마케팅 방식을 유지한 채, 대내외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고 변화시킨다면 이는 맞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의 유명한 혁신 이론인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 현재의 기술 수준보다 낮은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개념이라면, 사물인터넷 마케팅에서의 혁신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기존의 시장을 확장하는 것’에 가깝다.

저자는 “누구도 정확히 짚어낼 수는 없겠지만, 우리에게 앞으로 대략 3년 내외의 시간이 주어졌다”고 말한다. 다만 사물인터넷 빅뱅이 정점을 향해 가는 시점, 나아가 특이점이 도래하는 사회에서는 이미 늦는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 우리는 디지털 기술과 마케팅 기법 등이 최고조에 이를수록, 아날로그를 추억하는 아이러니한 경험을 해왔다. 그리고 해당 아날로그 정서와 기술의 밑바탕에는 언제나 사람이 위치함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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