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지에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엄마가 된 후, 즐거운 마음으로 동화의 세계로 들어가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소방차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 아들과 함께 출동하는 소방차를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보다가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쓰고 있는 모든 글의 근원이 되는 예준이와 예서에세 이 책와 책에 담긴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림 : 김진겸
그림나라 대장이신 김진겸 선샌임은 어린이들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행복한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 『오즈의 마법사』『거인의 정원』『척척 도깨비 박사』『허수아비나라의 왕이 된 거미』『15소년 표류기』『마술 상점』『머리에 쏙쏙 선조들의 공부법』『운 좋은 수탁 사모』『미래 일기』『돈 이야기』『두 친구』『도깨비 감투』등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