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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Ⅰ PREPARE:시험대비 방법
PARTⅡ FOUNDATION:(국제정치의 기초) SECTION 01 | 국제정치학이란 무엇인가 SECTION 02 | 국제정치학의 역사 SECTION 03 | 패러다임의 문제 SECTION 04 | 분석수준의 문제 SECTION 05 | 국제정치의 주요개념들:권력, 국가, 민족, 국제체계 PARTⅢ 현실주의 SECTION 01 | 현실주의이론의 사상적 계보 SECTION 02 | 지정학이론 SECTION 03 | 모겐소의 고전적 현실주의 SECTION 04 | 구조적 현실주의 SECTION 05 | 세력균형이론 vs. 패권관련 이론 SECTION 06 | 상대적 국력가설 SECTION 07 | 방어적 현실주의(defensive realism) SECTION 08 | 공격적 현실주의(J. Mearsheimer) SECTION 09 | 신고전(전통)현실주의:R. Schweller SECTION 10 | 최근 현실주의이론들의 발전 SECTION 11 | 주요 문제에 대한 현실주의의 관점과 설명 PARTⅣ 자유주의 이론 SECTION 01 | 자유주의의 중요내용 SECTION 02 | 통합이론들:1950년대 - 1960년대 이론 SECTION 03 | 외교정책결정이론:1960년대 이론들 SECTION 04 | 상호의존이론:1970년대 이론 SECTION 05 | 신자유주의:1980년대 이론 SECTION 06 | 게임이론과 국제협력:자유주의 vs. 현실주의 SECTION 07 | 민주평화이론:1990년대 주목받는 이론 SECTION 08 | 다자주의와 글로벌 거버넌스와 역사종말론:탈냉전기 자유주의이론 SECTION 09 | 주요문제에 대한 자유주의이론의 관점 PARTⅤ 대안이론들 SECTION 01 | 맑시스트이론들:비판적 국제관계이론 SECTION 02 | 국제사회학파 SECTION 03 | 탈근대이론과 대안이론들 개요 SECTION 04 | 구성주의 PARTⅥ 상위정치:안보관련 주제들 SECTION 01 | 전쟁이론 SECTION 02 | 안보이론 SECTION 03 | 핵무기와 핵확산문제 SECTION 04 | 군비축소와 군비통제 SECTION 05 | 동맹이론 PARTⅦ 국제정치경제학 SECTION 01 | 환경 변화 동력: 세계화, 정보화, 탈냉전 SECTION 02 | 국제정치 경제의 흐름 SECTION 03 | 국제정치 경제 이론 SECTION 04 | 자본주의의 다양성과 국가의 정치경제 대처유형 PARTⅧ 국제기구와 외교 SECTION 01 | 국제기구와 국제정치 SECTION 02 | UN의 PKO의 활동 SECTION 03 | NGO와 국제정치 SECTION 04 | 외교와 흥정 SECTION 05 | 약소국외교정책 SECTION 06 | 미국외교정책일반 SECTION 07 | 동북아국가들의 외교정책 SECTION 08 | 환경문제 PARTⅨ 외교사 ISSUE 01 | 외교사개관 ISSUE 02 | 크림 전쟁 ISSUE 03 | 비스마르크 체제 ISSUE 04 | 19세기 말 미국외교정책의 변화:고립주의에서 개입주의로 717 ISSUE 05 | 러일전쟁 ISSUE 06 | 윌슨의 14개 조항 ISSUE 07 | 전간기 외교 ISSUE 08 | 냉전의 형성 원인 ISSUE 09 | 한국전쟁과 냉전의 강화 ISSUE 10 | 데탕트 ISSUE 11 | 이라크 전쟁(2003년)과 리비아사태(2011년) ISSUE 12 | 미국의 대외정책사 중요부분 부록 2016-2007년 기출문제와 정답 저자약력 신희섭 고려대학교(학사), 동대학원 졸업(석사) 고려대학교 국제정치학 박사(안보전공) 고려대학교 평화연구소 선임연구원 고려대학교 강사 단국대학교 강사 한국지정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단기 강사(외무영사직 국제정치학 전임) 베리타스법학원 강사(국립외교원 국제정치학 전임 / 5급 공채 정치학 전임) 한국정치학회 정회원 한국국제정치학회 정회원 안암정치학회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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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객관식 국제정치학」이 출판된 뒤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간 시험이 5번이 있었고 이 책이 나올 8월 무렵이면 2017년도 시험이 치러질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변화가 많은 현실 국제정치 무대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게다가 객관식 시험의 특성상 기출문제의 방향도 달라진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 2012년 이 책이 나올 때는 신고전현실주의와 전망이론이 향후 출제가능성이 있어서 수록하였다. 그런데 이후 시험에서 두 주제가 모두 출제되었다. 또한 지역주의도 유럽통합을 넘어 ASEAN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여 빈번하게 출제되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현실적으로나 수험적으로나 「객관식 국제정치학」을 개정할 필요성이 크다. 사실 책을 개정해야 할 시점이 조금 지났다. 아쉽지만 다시 학원에서 강의 의뢰를 받은 이번 기회에 책을 개정하였다. 원래 단권화가 목표인 「객관식 국제정치학」의 이번 개정은 3가지에 집중하였다. 첫째, 그간의 기출문제와 해설을 보강하는 것이다. 기출문제만큼 수험에 중요한 것은 없다. 둘째, 시사 이슈를 최대한 늘려 이 책 한 권으로 대비하고자 하였다. 특히 이 부분은 객관식 시험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표를 통한 비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수험생들이 표를 통해 가시적으로 비교를 명확히 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최신 이론들을 도입하여 향후 이론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질 것에 대비하였다. 시험이 조금씩 발전하면 최신 이론들이 문제은행에 도입된다. 게다가 수험은 과거 기출문제를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변화할 문제에 대처해야 하기에 최신 이론들을 많이 소개하였다. 손자가 모공편에서 말했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不知彼, 不知己, 每戰必殆.” 해석을 하자면 이렇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매번 위태롭다.” 「객관식 국제정치학」초판의 취지와 마찬가지로 이 개정판 「객관식 국제정치학Ⅰ」의 취지 역시 여기에 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에 대해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이다. 20문제가 출제되는 시험에서 어떤 범위와 어떤 이슈들이 관심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방대하게 느껴지는 국제정치학의 범위를 정하는 것. 이것이 수험생의 첫 번째 과제이다. 여기서 출발을 해야 안전한 공부가 되고 전략적인 공부가 된다. 무엇을 보충하면 점수를 높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고 그렇게 해야 공부가 한 걸음씩 진전이 된다. 시험의 특성을 파악한 뒤 수험생은 자신이 암기와 이해 어느 부분을 잘하는지를 확인하면서 수험전략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개정을 하면서 「객관식 국제정치학」의 책 이름을 「객관식 국제정치학Ⅰ」로 바꾸었다. 2017년 봄에 OX 문제집인 「객관식 국제정치학Ⅱ」를 출판하였기에 두 책의 연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름을 바꾸었다. 「객관식 국제정치학Ⅰ」으로 범위획정과 이론, 이슈를 정리한 뒤 「객관식 국제정치학Ⅱ」로 시험을 마무리하는 심화학습을 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