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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노동자 계급 천국으로 가다
열린문화원 3주년 기념 20% 쿠폰
엘리오 페트리 감독; 지안 마리아 볼론테 출연; 마리안젤라 멜라토 출연;
열린문화원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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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 상품상세소개 *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품목정보

발매일
2010년 12월 28일
시간/무게/크기
125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 제25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 이탈리아 엘리오 페트리 감독의 1971년 작품, 음악 엔니오 모리꼬네!!
-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된 작품이었고 정치적으로 각성하는 한 공장 노동자를 영웅주의적 수법으로 그려내고 있다!!

< 감독소개 >

* 엘리오 페트리 (Elio Petri)

1929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다. 로마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엘리오 페트리는 이탈리아 공산당의 초급간부로 공산당 신문인 ‘우니타’지에서 영화평 쓰는 일을 했다. 이후 다큐멘터리 제작과 카를로 리자니, 푸치니, 디노 리치 같은 이탈리아 감독의 각본을 쓰는 일로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1961년 처음 감독한 <암살>은 초현실주의적 스릴러였는데, 이후 그의 작품들은 씁쓸하고 복잡하고 때로는 그로테스크하기도 하지만, 스타일리쉬한 비주얼과 사회적 정치적 우화를 잘 엮어낸 매우 고른 이야기 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의 최고작품으로 평가받는 <10번째 희생자>(1965)는 단지 스포츠 경기를 위해 서로를 죽이도록 훈련된 남자와 여자에 관한 판타지이며, 또 다른 걸작 <완전범죄>(1970)는 한 정부를 살해한 파시스트적 경찰서장을 통해 부패한 권력의 어두운 면을 낱낱이 그려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칸영화제 대상과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1977년 발표한 <노동자 계급 천국에 가다>는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된 작품이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은 그는 칸영화제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1982년 자신의 고향인 로마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줄거리 >

기계부품공장 노동자 루루(지안 마리아 볼론떼)는 회사 정책에 충실하고, 그래서 다른 노동자들의 질시를 받는다. 성과급제를 놓고 공장 안팎에서는 격론이 벌어진다. 성과급제의 선봉이던 루루는 한 순간의 실수로 손가락을 잘린다.
이때부터 그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회사를 탓하고 과격파 학생들에게 동조하기 시작한다. 노조의 부분파업을 앞둔 시점에서 그는 해고당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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