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화 형제 싸움이 과해지면 아무도 못 말린다 제17화 사람은 언제든 선택의 기로 앞에 놓인다 에필로그 외전1. 내게 소중했던 모든 것 외전2. 사람마다 적용되는 감정은 다른 법 외전3. 한 번 이어진 인연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외전4. 에레브와 세계의 이야기 작가 후기
4월의 중순, 저녁에 태어났다. 인터넷에서는 헤이륜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누군가는 알지 못하는 나만의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출간작 『황태자 길들이기』, 『궁에 숨은 꽃』, 『사막의 비』, 『안녕하세요, 정원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파티쉐입니다』, 『백연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