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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일본업계지도
전략과 투자가 한눈에 보이는 일본경제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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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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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주요 100품목 점유율

특집
1 전기자동차
2 클라우드컴퓨팅
3 전자서적
4 스마트그리드
5 농업비지니스
6 3D텔레비전 · 영화
7 LED
8 카내비게이션 시스템

자동차 · 기계 · 조선
9 자동차①
자동차②
10 자동차부품 · 타이어
11 이륜차
12 공작기계 · 로보트
13 조선·중전기기 · 플랜트
14 건설기계

전기 · 정밀 · 통신
15 AV·디지털 가전
16 디지털 카메라 · 비디오 카메라
17 액정패널
18 사무기기
19 백색가전
20 컴퓨터 · PC
21 휴대전화 단말기
22 반도체 · 반도체 제조장치
23 전자부품
24 소프트웨어
25 인터넷 서비스 · 통신 사업자

환경
26 태양전지
27 풍력발전
28 연료전지
29 지열발전
30 바이오연료
31 원자력발전설비
32 리튬이온전지
33 물사업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 콘텐츠
34 게임(소프트&하드)
35 휴대폰전용콘텐츠
36 여행
37 레저시설
38 호텔
39 영화 · 음악
40 출판 · 인쇄
41 광고
42 포털 · 인터넷광고 · SNS
43 신문 · 방송
44 유료 텔레비전

소재
45 철강
46 비철금속
47 유리
48 시멘트
49 종이 · 펄프
50 섬유

화학 · 의약 · 식품
51 화장품 · 목욕용품
52 화학
53 의약품
54 바이오 · 의료
55 식품1
55 식품2
56 맥주
57 청량음료

유통 · 소매 · 체인
58 편의점
59 슈퍼
60 홈센터 · 할인점
61 백화점
62 PB(프라이빗 브랜드)
63 드러그스토어
64 의류
65 스포츠 관련(제조사 · 전문점 · 시설)
66 고급 브랜드
67 가전양판점
68 외식(패스트푸드, 커피)
69 외식(패밀리 레스토랑, 술집 등)
70 도매
71 상사 ①
상사 ②
72 전자상거래
73 카탈로그·홈쇼핑
74 전자화폐

운수 · 에너지
75 육상운송
76 해운
77 항공
78 철도
79 전력 · 가스
80 석유

건설 · 부동산 관련
81 건설
82 부동산
83 아파트
84 주택
85 주택설비기기 · 건축자재

금융
86 글로벌금융재편
87 은행 ①메가뱅크
88 은행 ②지방은행
89 카드 · 소비자금융
90 증권
91 생명보험
92 손해보험
93 부동산투자신탁

서비스
94 IT서비스 · IT컨설팅
95 인재서비스
96 교육서비스 · 사설학원
97 요양서비스
98 경비?보안
99 이사 · 보관서비스

메가그룹
100 도요타자동차그룹
101 파나소닉그룹
102 히타치제작소그룹
103 소니그룹
104 세븐&아이그룹
105 이온그룹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일본경제신문사
1876년에 설립된 일본경제신문사는 신문, 잡지, 출판, 전자 미디어, 방송, 기획 사업 등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본 최고의 종합 언론 그룹이다.
http://www.nikkei.co.jp
역자 : 박정애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아사히일본어통역학원과 프린스턴리뷰어학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2010 일본업계지도》 《2010 세계업계지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734g | 128*188*20mm
ISBN13
9788925541501

출판사 리뷰

신흥국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기업 간의 치열한 경쟁과 업종의 경계가 무너진 활발한 M&A현황 등
일본경제신문사가 치밀하게 분석한 일본경제의 현황과 전망!

2011년 최신 지형도로 낱낱이 살펴보는 일본경제의 현주소와 전망!
일본경제를 모르는 상태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리할 수 없다!

평범한 직장인이나 개인투자자에서 기업의 경영자나 투자전문가에 이르기까지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복잡하고 난해한 경제현황을 보다 명쾌하고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필요성을 간파해 탄생한 “업계지도”는 직관적인 도표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드넓은 업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포인트만 집어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09년부터는 국내업계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세계업계지도》와 《일본업계지도》가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점점 더 빠르고 긴밀하게 하나로 연결되어가는 세계경제 속에 국내경제 현황만 주시했다가는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상대는 경제 대국이자 이웃나라인 일본이다.
일본은 오랜 기간 한국의 기업과 산업 등의 벤치마킹 대상이었으며, 해외 수출 산업 분야가 상당 부분 겹치는 만큼 일본의 경기 움직임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귀추를 주목해야 한다. 특히 인구의 고령화와 심각한 저출산 등 일본의 경제위기를 촉발시킨 구조적인 문제들은 한국의 경제위기 원인들과 흡사하다. 또 한국보다 절정과 위기의 시련을 먼저 겪었다는 점에서 일본경제를 보다 면밀히 분석해 우리 경제의 본보기 혹은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

2011년 일본경제는 만성적 저성장의 늪을 탈피할 수 있을까?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을 둘러싼 흥미로운 세력구도까지 총망라한 종합경제전망서!

2010년 일본경제는 세계경기의 불황을 딛고 완만하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더딘 경기회복과 고용불안, 내수 위축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 전망은 그리 밝지 못하다. 최근에는 엔고의 영향으로 경기개선 속도 또한 둔화되고 있다.
일본 제조업의 자존심이었던 도요타자동차의 대량 리콜 사태로 인해 일본 제품의 고품질 신화가 도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공항이 파산을 신청하고 상장폐지의 수순을 밟았다. 또 일본의 대표기업 소니는 7년 연속 적자의 수렁에 빠져있는 등 일본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일본경제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이 ‘만성적인 저성장’에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은 경제의 성숙화에 맞춰 과거의 미국 따라잡기식 캐치업(Catch-up)형 경제시스템에서 벗어나 복지경제시스템으로의 개혁을 도모하였으나, 출산율을 높이는 데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시장이 축소되고, 소득창출력이 악화되어 지속적인 쇠퇴를 겪고 있다. 엔고로 인해 일본의 수출경쟁력이 약화된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근본적으로는 가격과 품질 면에서 일본제품들이 한국이나 중국 등 신흥공업국과의 경쟁에서 밀린 것이 장기침체의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와 같은 일본의 쇠퇴현상은 일본과 비슷한 경제양상을 보이고 있는 한국경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에서도 급격한 고령화와 함께 소비지출의 감소 등 저성장 압력이 현실화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선례에서 살펴보듯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빼앗아 온 조선, 건설, 제철, 자동차 등 기술 보다는 인건비와 제조경비의 비중이 높은 업종들은 멀지 않은 미래에 중국에게 1위 자리를 내주게 될 우려가 크다. 이들 업종들은 산업연관효과가 큰 업종이기에 이들 업종의 경기가 하락하게 되면 수많은 연관업종들 역시 일감을 잃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

자동차·기계·조선·화학·의약·식품·유통·금융·엔터테인먼트·건설·부동산 등
일본경제를 관통하는 11개 산업군, 105업종을 분석하고 전망한 입체적 보고서!

《2011 일본업계지도》의 가장 큰 변화는 일본경제신문사의 치밀한 조사를 근거로 한 '주요 100품목 점유율' 그래프이다. 시장규모가 큰 100개 품목을 선정해 점유율 상위 기업을 원그래프로 나타내 주요 상품 및 서비스에서 어느 기업이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지 한 눈에 보여준다. 슬림형 텔레비전, 디지털 카메라 등의 디지털 가전부터 타이어, 시멘트 등의 소재산업, 인터넷서비스사업자, 포털검색사이트 등 서비스산업까지 광범위하게 다뤘다. 격변하는 업계 동향을 반영해 1위 기업이 바뀐 업종은 별표로 표시해 업계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꾸몄다.
전년도 일본업계지도에 비해 대폭 늘어난 105업종으로 놓치는 업종 없이 세밀하게 정꺸했다는 것도 이 책만의 장점이다. 일본 제일의 언론사 ‘일본경제신문사’의 전문 경제기자들이 밀착 취재한 일본의 105업계는 과거 동향은 물론 최근 흐름까지 정확하게 담고 있다. 신흥국 시장을 배경으로 경기회복의 박차를 가하는 조선?플랜트?기계업종과 타 업종과의 M&A제휴로 기술 보완에 나선 반도체업종, 디플레이션 압박을 극복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눈을 돌리는 화장품?섬유 업종은 물론 IT기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한국 ? 대만 ? 일본 기업의 치열한 경쟁 현황 등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업계지형과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기자들이 직접 키포인트를 집어내어 업계의 주목할 만한 키워드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기업 간 세력구도를 나타내는 도표와 그래프도 풍성하게 실려 있어, 경제 실무자가 아닌 일반 독자들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본경제를 이끌어갈 신성장산업은 무엇일까?
2011년 주목해야 할 新소비 트렌드!

경제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일본경제의 현황 분석도 주목할 만한 화두이다. 2009년 미스비시자동차가 전기자동차 '아이미브(i-MiEV)'를 발매하며 전기자동차 상용화의 개막을 알린 데 이어, 일본 미국 유럽의 자동차 대기업들 사이에서 전략적 제휴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터 ? 전자서적 스마트그리드 3D TV LED조명 등 신사업에 대한 전망도 실려 있다. 이밖에도 신흥국시장을 둘러싸고 격렬한 경쟁이 예고되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최신 동향도 살펴볼 수 있다.

2011년 일본경제를 한눈에 보는 105업종 핵심 키워드
자동차 - 세계 불황의 영향으로 자동차업계의 재편 가속화
자동차 부품/타이어 - 2분기 연속 수익감소에도 불구, 뼈를 깎는 구조조정으로 영업이익 70% 증가
이륜차 - 일본·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을 통한 수익 개선이 절실
공작기계/로봇 - 3위로 전락한 일본업계! 활황인 중국시장에서 돌파구 모색 중
조선/중전기기/플랜트 - 해외 수주 확보를 위해 한국·중국기업과 치열하게 경쟁하다!
건설기계 - 신흥국의 거대 수요에 맞춰 증산에 박차를 가하다!
AV/디지털가전 - 슬림형 TV의 채산성은 개선되었으나 일본시장은 축소 경향
디지털카메라/비디오카메라 - 2011년 각 사 출하 계획의 상향 조정 잇달아
액정패널 - 한국과 대만 제조업체의 약진이 눈부시다!
사무기기 - IT 서비스와 디지털 인쇄를 둘러싸고 협력이 활발히 진행 중
백색가전 - 파나소닉·산요전기 통합, 업계 재편의 바람 몰고 오나
컴퓨터/PC - PC 호조세, 학교 ‘IT 정비사업’ 특수에 힘입어 일본 내 PC 출하량 회복세
휴대전화 단말기 - 축소 일로를 걷는 일본시장, 업계 재편 가속화
반도체/반도체제조장치 - 타 업종과의 M&A와 제휴로 부족한 기술을 보완하여 돌파구를 마련하다
전자부품 - 중국 등 신흥국에서의 수요 회복, EMS의 대두로 지각 변동이 시작되다!
소프트웨어 -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 체제 강화를 위한 M&A를 활발히 진행 중
태양전지 - 세계시장은 계속 성장 중이나 가격은 하락세
풍력발전 - 일본 내 신규 건설은 감소 추세, 대기업을 중심으로 구조 개편이 진행 중
연료전지 - 보조금제도의 도입으로 보급의 물꼬가 트이다
지열발전 - 미국 등 지열자원국에서는 개발이 진행 중 증기터빈, 일본기업이 70% 이상 점유
바이오연료 - 연료유의 도입 방법을 둘러싸고 두 가지 규격이 대립 중
원자력발전설비 - 세계 33대 그룹으로 압축, 신흥 기업도 진출 시작
리튬이온전지 - 대용량 차량용 전지를 놓고 대격돌이 시작! 한국기업은 셀과 재료에서 맹추격 중
물사업 - 지역·업종의 경계를 넘어 성장 시장에서의 쟁탈전 치열
게임 - 인터넷 제공 소프트웨어의 확대 추세 SNS용 게임도 등장
휴대전화용 콘텐츠 - ‘무료’ 콘텐츠로 지명도를 높인 후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 호조
여행 - 인터넷 예약 증가로 기존 대리점 고전 중, 일본 정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행정 조치 실시
레저시설 - 입장객 수 확보를 위해 입장료 인하, 장 내 소비 확대를 통한 수익 확보 나서
호텔 - 객실 가동률은 개선, 이후는 객실 단가 회복이 과제
영화/음악 - 방화 호조로 영화 수입 3년 만에 흑자, 음악시장은 2년 연속 적자
출판/인쇄 - 인쇄업계의 2대 강자 다이니혼인쇄와 토판인쇄를 축으로 업계 재편 진행
광고 - 휴대전화용 인터넷 광고는 견조한 흐름, 새로운 매체에 대한 대응 능력이 중요
포털/인터넷광고/SNS - 인터넷 서비스의 경계를 넘나드는 합종연횡이 시작되다
신문/방송 - 디지털방송 시대 본격적으로 개막
유료 텔레비전 - 위성·CATV는 가입자 수 성장 둔화, IPTV는 급성장 중
철강 - 원료 가격상승과 가격 조정기간 단축으로 업계는 대혼란
비철금속 - 제련사업은 수익 악화, 금속류 가격상승으로 자원 개발 가속화
유리 - 신흥국시장므 겨냥한 경쟁 격화
시멘트 - 경기후퇴?공공 공사 축소로 계속 고전 중, 규모?수익 모두 메이저 5사가 압도적 점유율
종이/펄프 - 완전히 뒤바뀐 업계구도 각 사는 ‘다음 한 수’를 준비 중
섬유 - 일본업계는 ‘성역 없는 개혁’이 진행 중 구조조정과 성장 분야 개척이 생존의 열쇠
화장품/목욕용품 - 디플레이션 압박을 극복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이 승부처
화학 - 중동·중국의 대형 플랜트 가동 개시, 일본 내 콤비나트 과잉 설비로 재편 불가피
의약품 - 거액 투자를 통한 벤처기업 인수로 바이오의약품 강화를 겨냥하다!
바이오의료 - 대형 제약회사와 바이오 벤처기업 간 인수?제휴 가속화
식품 - 경영 환경이 점점 더 혹독해져 M&A를 통해 기업체제 강화를 도모하다
맥주 - ‘맥주대국’ 일본, 시장 축소로 휘청, 각 사 생존을 건 재편과 활로 마련에 고심
청량음료 - 자동판매기사업 제휴 가속화
편의점 - 피할 수 없는 슈퍼·외식업계와의 가격경쟁,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등 돌파구 마련에 고심
슈퍼 - 이온과 세븐 2대 그룹을 중심으로 하는 슈퍼업계 장기간 소비부진으로 경영환경은 험난
홈센터/할인점 - 저가경쟁으로 실적이 줄어드는 가운데 독자 브랜드 PB 확충으로 수익 개선 도모
백화점 - 경기침체로 유례없는 실적 부진, 각 사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경영 재건 중
PB - PB시장 전환점을 맞이하여, 각 사 가짓수 압축과 리뉴얼 시작
드러그스토어 - 개정 약사법 시행으로 업종을 넘어선 합종연횡이 활발히 진행 중
의류 - 백화점 의류 매출액 12% 감소
스포츠관련 - 스포츠용품, 소비자 외면으로 고전 중
고급브랜드 - 일본에서 사업 전개 중인 주요 고급 브랜드
가전양판점 - ‘에코 포인트 제도’로 TV 판매 실적 호조세
외식(패스트푸드, 커피) - 가격인하 경쟁 격화로 단가 하락, 업계 톱 맥도날드홀딩스의 자리를 젠쇼가 넘보다
외식(패밀리레스토랑, 술집 등) - 고객 수 감소, 외식 수요는 위축, 각 사 돌파구 마련 위해 저가 점포 출점 확대
도매 - 상사 주도의 업계 재편 기운이 높아지다
상사 - 인프라·환경에 적극 투자하는 등 다시 성장을 위한 날갯짓을 시작하다
전자상거래 - 전자상거래 취급액 연속 두 자릿수 증가 6조 엔 시장으로 성장
카탈로그 통신판매/홈쇼핑 - 카탈로그 통신판매는 고전 중, 홈쇼핑도 성장 둔화
전자화폐 - 보급에서 이용 확대로 초점 변경, 시장은 확대 일로
육상운송 - 아시아시장을 겨냥하여 활발하게 사업 전개
해운 - 중국과 인도의 수송 수요 회복으로 대기업 3사 실적 대폭 개선
항공 - 경영 재건을 서두르는 JAL, ANA와의 대립 깊어지다
철도 - 각 사 모두 연선(沿線) 개발을 활발하게 진행
전력/가스 - 전력·가스 판매량은 회복세 기술개발·해외투자가 미래를 좌우
석유 - 내수 감소로 업계 재편의 물결이 밀어닥치다
건설 - 민간설비투자의 위축으로 수익이 침체, 도태의 시대에 접어드나
부동산 - 오피스시장은 다소 저소, 지가는 꾸준히 하락세
아파트 - 중소 부동산 개발업자의 파산 잇달아 도심에서의 판매는 바닥세 조짐
주택 - 에코 포인트 제도 효과로 시장은 회복 조짐
주택설비기기/건축자재 - 신설 주택 착공 호수는 대폭 증가할 가능성 낮아, 각 사는 리폼 수요 확보와 해외 시장 개척으로 활로를 모색 중
글로벌 금융 재편 - ‘금융 공룡’ 시대의 종언, 각 사 몸집 줄이기에 나서다
은행(메가뱅크) - ‘리먼 쇼크’ 위기는 극복했지만
은행(지방은행) - 금융위기 이후 지방은행 재편 일단락
카드/소비자금융 - 규제 강화를 배경으로 업계 재편 가속화
증권 - 메가뱅크가 증권 전략을 재구축, 증권 대기업의 경합이 격해진다
생명보험 - 시장규모는 축소 불가피, 해외사업 전개는 조달력에서 격차 벌어져
손해보험 - ‘3대 메이저 손해보험 시대’ 2010년 봄 개막, 규모는 MS&AD, 이익은 도쿄해상이 리드
부동산투자신탁 - REIT의의 이율과 자산 구성의 관계
IT서비스/IT컨설팅 - 일본시장 회복 더뎌 해외사업 전개 가속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확대로 돌파구를 모색하다
인재서비스 - 규제 강화로 역풍이 불어닥치다, 시장은 성장에서 성숙 단계로 진행 중
교육서비스/사설학원 - 저출산으로 시장은 축소 일로, 생존을 건 재편이 활발하게 진행 중
요양서비스 - 요양 전문 시설 개설에 가속도가 붙다
경비/보안 - 홈 시큐리티 보급 확대가 이후의 시장을 주도
이사/보관서비스 - JP익스프레스를 흡수한 일본우편 배달지연으로 호된 신고식을 치르며 출범
메가그룹 - 도요타자동차 그룹, 파나소닉 그룹, 히타치제작소 그룹, 소니 그룹, 세븐&아이 그룹, 이온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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