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200
10 10,08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4

1부
나, 그대, 사랑


어찌하여 12
죄인 14
사랑하다가 16
당신은 17
편지 18
똑똑 20
아프다 22
그리움의 주인공 24
매일 26
작은 평화 28
만남 29
그대와 나 30
하얀 슬픔 32
그대가 있을 곳은 없습니다 34
기다림 35
길 36
그대이기 때문에 38
미소를 띠운다 40

2부
그저 그런 하루 속에서


아침 44
밤의 초대 45
소주 한 잔 46
성공과 실패 48
어디로 가고 있나요? 50
시선 52
행복한 인생 53
사람과 사람 사이 54
길가에서의 상념 55
요리사 56
소문 58
밤으로 1 59
불면증 60
생로병사 62
고민 64
운동 65
쉼의 시간 66
밤으로 2 68

3부
자연 그 어디로든


꽃길 따라 들길 따라 72
비가 온다 74
별과 달 76
달의 기운 78
야행성 80
어디로든 81
관심병 82
사막 83
아름다운 겨울이 나를 지나고 있습니다 84
지금 86
친구 88
가족 90
낙엽 91
달 92
푸른 하늘 94
열매 96
물 98

4부
기억 상자를 꺼내어


친구의 봄 102
작은 방 104
친구에게 106
엄마 2 108
아버지 110
자동차 112
전화 113
쇼핑 116
걷는다, 걸어간다 118
방송 119
식사 120
함께 122
티브이 124
모임 126
아이 128
형 129

5부
삶의 작은 일부들


팔레트 134
이어폰 136
화장품 138
벤치 139
돈 140
트리 142
상 144
커피 145
노래 146
신발 148
문 150

저자 소개 1

1993년 부활 ‘사랑할수록’ 데뷔 1993 - 1996그룹 ‘부활’ 보컬 현직 가수 및 뮤지컬 배우로 활동 6장의 정규 앨범 발표 및 여러 편의 유명 뮤지컬 공연 방송 다큐 및 TV 예능 프로그램 다수 출연 수상 KBS 가요 탑 텐 연속 5주 1위 SBS 생방송 인기가요 5주 연속 1위 방송 삼사 연말 가요대상 수상 저서 나는 늘 물음표를 향해 걸어간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38*205*20mm
ISBN13
9791157764624

책 속으로

당신은


사랑하는 중입니까
사랑받는 중입니까

사랑하는 것도
사랑받는 것도
사랑을 담고 있는 것이기에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
살아가는 중이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지요

당신은…
알고 있는지요

--- p.17

출판사 리뷰

“부활의 보컬 김재희의 두 번째 시집
순수한 소년의 마음으로 돌아가 현재의 시간들을 써내려가다!”


감성 가득한 노래와 파워풀 넘치는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부활의 [사랑할수록] 보컬 김재희가 『나는 늘 물음표를 향해 걸어간다』에 이어 두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첫 번째 시집이 세상을 향한 혹은 사랑했던 그대를 향한 차가운 외침이라면, 두 번째 시집 『연서』는 순수한 소년의 마음으로 돌아가 현재의 시간들-사랑, 일상, 추억, 자연, 사물-을 차분히 써내려간 일기장이라 할 수 있다.

총 5부로 구성된 이 시의 1부 ‘나, 그대, 사랑’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부 ‘그저 그런 하루 속에서’는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감성 가득한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3부는 ‘자연 그 어디로든’에서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신비를 담았으며, 4부 ‘기억 상자를 꺼내어’에는 그의 어릴 적 추억 이야기를 담았다. 어머니 아버지 두 분의 사랑으로 담았던 미소, 형제들과의 즐거운 추억과 함께 빛나던 햇살, 초라한 음식일지라도 도란도란 나누던 대화 등 그 시절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5부 ‘삶의 작은 일부들’에서는 곁에서 흔히 지나치는 사물들에 대한 그의 관찰력 깊은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길을 가다가도 감사하고 차 한 잔에 감사하고, 추억이 너무도 크기에 감사하고, 지금 이 순간 추억이 되고 있음에 감사하다는 시인 김재희. 이 시집을 통해 삶의 작은 일부들마저도 감사고 추억이고 사랑이고 희망임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은 꽃 같은 시집 한 권이 독자들의 마음에서 따뜻하게 피어나길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