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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6
제1장 삶의 시작 나는 혼자였다 … 13 장애 할머니는 나의 엄마 … 18 추억이 없는 나의 학창시절 … 24 나에게 대학은 놀이터였다 … 30 제2장 나에게 고난은 어떤 의미인가 망한 우리 집 그리고 야반도주 … 37 단칸방의 추억 … 42 아버지의 죽음 … 47 도박 그리고 엄마 … 52 공장에서 내 청춘을 바치다 … 57 스물다섯, 신용불량자가 되다 … 62 탈선. 방황 … 67 제3장 벼랑 끝에 서서 엄마를 버린 딸. 그리고 결혼 … 73 혼자 떠나는 여행 … 78 드디어 나도 엄마가 되다 … 83 아픈 엄마여서 미안해 … 89 전투 육아. 독박육아 … 94 나는 욱하는 엄마였다 … 99 진짜엄마가 되다 … 104 아이들에게 놀이는 밥이다 … 109 제4장 운명은 나의 편이 아니었다 잔병 많은 아이들 … 115 청천벽력 같은 내 아이의 병 … 120 내 아이를 위해 미친 듯이 뛰다 … 125 절망의 순간들 … 131 엄마라서 미안해 … 136 놓아주고 내려놓다 … 142 제5장 나는 오늘도 웃으며 살아간다 삶은 사람이다 … 149 엄마의 미라클 모닝 … 154 엄마의 감사일기 … 159 엄마의 독서 … 165 엄마의 글쓰기 … 170 엄마의 배움 … 176 엄마의 무한도전 … 181 엄마의 꿈 … 186 엄마의 행복 … 191 지금을 위한 세월이었던가 … 196 마치는 글 … 201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 203 사랑하는 나의 딸 민주에게 보내는 편지 …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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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고 나서야 가족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었다. 가난하게 살아도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가족이 있어서였다. 내 인생의 모든 것은 오로지 가족이었다.--- p.41
삶은 늘 행복일 수 없고 늘 불행일 수 없다. 나처럼 어느 순간 삶의 전환점이 찾아온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일이 반드시 찾아온다. 그 기회를 알아차리느냐 지나쳐버리느냐의 차이다.--- p.61 인생의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은 고난을 고난으로 보지 말고 기회로 보아야 한다. 고난과 시련이 없는 인생은 없다. 고난을 불행으로 보느냐 기회를 보느냐는 마음가짐에 달렸다.--- p.66 어떻게 태어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버티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p.71 행복은 자신이 처한 현실의 문제 때문에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복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행복의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 p.77 우리 인생의 절반은 사람과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변할 수 있다.--- p.15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무조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노력 없이는 어떠한 변화도 이뤄낼 수가 없다.--- p.188 행복하지 않다고 절망하지 말고 닫힌 문만 보지 말아야 한다. 닫힌 문이 열리기만을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지 말고 다른 새로운 문이 어딘가에 열려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p.193 인생이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고난을 고난으로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고난을 고난이라고 인정하는 순간부터 고통이 된다. 고난은 영원하지 않다. 지금 힘든 당신이라면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나의 삶 이야기를 통해 다시 웃을 날이 올 거라는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다.--- p.200 죽도록 힘든 상황은 시간이 지나면 다 지나가기 마련이다. 끝날 것 같지 않은 시간처럼 느껴지지만 우리의 인생은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기에 지루하지 않은 과정일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