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물질 속으로 들어가기
원자 스케일의 물질|입자 스케일의 물질|물질인가 에너지인가 2. 힘이 있으라… 공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일까|반작용력|힘은 가속을 시킨다|‘가상의’ 힘: 허구인가 실재인가|‘가짜힘’… 원심력? 3. 압력의 수수께끼 물에서의 부력|공기 중의 부력|평균자유경로|‘스스로 지탱하는’ 공기|대기는 압력을 가한다 4. 냉정과 열정 사이 열과 온도|열 교환을 막아주는 단열|더 차가운 금속, 착각일까|불어서 식히기|물이 끓을 때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 5. 세상의 모든 물질은 전기를 띤다 여전히 알 수 없는 전하|정전기|전류, 전하의 이동|도체 혹은 절연체?|전자 이동시키기 6. 방사능의 정체 방사능이란 무엇인가|알파 방사능|베타 방사능|감마 방사능 7. 들리는 소리, 들리지 않는 진동 소리는 파동이다|파동은 다른 파동으로 상쇄될 수 있다|고음 혹은 저음, 높이의 문제|도플러 효과|소닉붐|소리의 전파속도|전파속도가 소리의 높이에 미치는 영향|귀와 압력변화 8. 전자기파 식구를 소개합니다 전자기파란 무엇인가|많이, 혹은 조금 빈번한 파동들|마이크로파|붉은색보다 덜 붉은 적외선|눈에 보이는 빛 현상|뼈를 통과하지 못하는 X선 |
|
물리세상으로 떠나는 재미있는 물리여행
생물학에서 ‘생명이란 무엇일까’를 묻는 것처럼 물리학의 핵심적인 질문은 ‘물질이란 무엇일까?’라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물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물리여행을 떠나는 이 책 역시 물질의 상태, 질량, 크기 등을 다루면서 물질부터 알아본다. 그리고 물체의 움직임(운동), 속도, 가속도, 중력, 원심력 등을 통해 힘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고, 일기예보에 나오는 기압, 수압, 타이어나 풍선의 압력 등 숨겨진 압력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준다. 더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종종 혼동하는 열과 온도, 문의 손잡이를 잡았을 때의 스파크나 겨울에 스웨터를 벗을 때 찌릿찌릿 불편한 정전기처럼 세상의 거의 모든 물질이 띠고 있는 전기, 최근 그 위험으로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방사능, 말이나 음악처럼 귀에 들리는 소리와 전혀 들리지 않는 진동 같은 다양한 파동, 핸드폰이나 전자레인지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기파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기초에서부터 입자물리학까지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문제들과 궁금증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기 때문에 물리세상을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다. 과학을 눈뜨게 하는 스토리텔링 물리 프랑스 과학 대중화를 주관하는 유니베르시앙스와 발견의 전당(파리과학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 책은 청소년에게 과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유발하여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우도록 도울 목적으로 출간한 《집 안에서 배우는 화학》과 《집 안에서 배우는 수학》에 이은 세번째 시리즈다. 저자 카밀 파델은 발견의 전당 물리학 파트 책임자로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에피소드, 그리고 박물관을 관람하는 듯한 실험 등을 통해 청소년이 과학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용어설명은 물리학의 기본개념을 바로잡아주고 유쾌한 라시드 마라이의 일러스트는 읽는 재미와 흥미를 배가시켜준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단순히 물리수업처럼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과학에 대한 입맛을 돋우어주는, 그리고 경이로우면서도 아름다운 물리학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