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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계의 철도 200년 발자취

아시아 & 오세아니아

대한민국/일본/북한/중화인민공화국/대만/몽골/베트남/캄보디아/태국/라오스/미얀마/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방글라데시/인도/스리랑카/네팔/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이란/터키/이라크/시리아/레바논/요르단/사우디아라비아/이스라엘/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피지

러시아 & NIS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몰도바/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

유럽
영국/아일랜드/프랑스/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이탈리아/스페인/포르투갈/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세르비아-몬테네그로/마케도니아 /알바니아/그리스/불가리아/루마니아

아프리카
이집트/수단/에티오피아&지부티/에리트레아/리비아/튀니지/알제리/모로코/모리타니/말리/세네갈/기니/라이베리아/코트디부아르/부르키나파소/가나/토고&베냉/나이지리아/카메룬/가봉/콩고/콩고민주공화국/케냐/우간다/탄자니아/잠비아/말라위/모잠비크/짐바브웨/앙골라/나미비아/보츠와나/남아프리카공화국&스와질란드/마다가스카르

아메리카
미국/캐나다/멕시코/과테말라/온두라스/엘살바도르/니카라과/코스타리카/파나마/쿠바/자메이카/도미니카공화국/콜롬비아/베네수엘라/가이아나&수리남/에콰도르/페루/브라질/볼리비아/파라과이/우루과이/아르헨티나/칠레

부록
대한민국철도 연혁/일본철도 연혁/일본 JR

저자 소개

저자 : 사단법인 해외철도기술협력협회
(사)해외철도기술협력협회는 일본의 관공서지도와 일본국유철도(현 JR그룹), 일본철도건설공단(현 독립행정법인 철도건설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 제도고속도교통공단(현 동경지하철주식회사)을 비롯한 관계 기관 지원을 토대로 철도에 관한 모든 기술을 집약한 강력한 기술협력기관이다. 일본의 도카이도신간선이 개통한 다음해인 1965년 9월 운수대신(현 국토교통대신)의 허가를 받아 설립되었다. (사)해외철도 기술협력협회는 해외 여러 나라의 철도건설, 개량 및 운영 등에 관해서 철도기술의 종합 컨설팅으로서 협력을 다하고 있으며 해외 모든 나라의 철도프로젝트에 관한 조사, 해외 모든 나라의 철도전문가 파견 및 상대 나라의 철도전문가 교육 훈련, 해외 모든 나라의 철도 관련 컨설팅ㆍ엔지니어링 업무, 해외 철도에 관한 연구조사, 해외 철도에 관한 정보수집 및 분석, 해외 철도에 대한 일본 철도산업 소개, 회보와 기타 인쇄물의 간행 및 배포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이 가운데 철도 프로젝트에 관한 조사, 컨설팅, 엔지니어링 업무에 대해서는 상대 나라의 수요에 따라 마스터플랜 작성, 설비조사의 실시 혹은 설계도서ㆍ입찰서류ㆍ규정 작성, 공사 시공 관리, 요원 훈련 등 전반적인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역자 : 최경수
1964년 북평객화차사무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객·화차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철도청과 고속전철사무소를 비롯 프랑스, 독일, 스페인에서 파견근무를 하며 한국 철도 선진화에 힘쓰다 지난 2004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끝으로 정년퇴직했다. 이후 SLS중공업주식회사, (주)필텍코리아를 거쳐 샬롬엔지니어링(주)에서 일하고 있다. 〈철도차량기술〉지에 다량의 원고를 게재했으며, 《자기부상철도의 기술》, 《철도차량과 안전》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932g | 188*257*30mm
ISBN13
9788974427177

책 속으로

한국철도는 지자체나 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을 제외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KRNA)이 철도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철도공사(Korail)가 철도 수송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도시 간 수송과 수도권 근교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울 · 대전 · 영주 · 부산 · 순천의 5개 지방철도청이 서울본부 · 수도권, 서부본부, 수도권, 동부본부, 강원본부, 충북본부, 대전충남본부, 전북본부, 광주본부, 전남본부, 경북본부, 대구본부, 부산경남본부 12개 지방본부로 구성되어 현재 운영되고 있다.

KTX는 범용형 TGV-Reseau와 ‘유로스타’의 기술을 토대로 제작하였으며, 양쪽 끝에 전기기관차를 1량씩 배치하여 중간에 연접식 객차 18량을 연결한 것이 387.9m나 되며, 중량은 771.2톤이다. 열차편성은 서울 쪽으로부터 전기기관차(1량)+일반실(2등차 1량)+특실(1등차 4량)+일반실(13량)+전기기관차(1량)를 합쳐 20량으로 편성되어 있다. 객실의 호차번호는 서울 쪽으로부터 1, 2, 3…18이 붙으며, 이 가운데 17호차와 18호차는 자유석이다.

북한의 골격을 형성하는 철도노선은 일본의 통치시대에 건설하였지만 1948년 독립 후에는 나라의 기간 교통기관으로 중점 정비하였다. 현재는 철도부가 감독하는 5개 철도 관리국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간선은 평양선(평양~신의주), 평부(平釜)선(평양~개성), 평라(平羅)선(평양~나진), 만포선·백두산청년선이다.

영국철도가 국내여객 수송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과 비교했을 때 대단히 낮다. 전체 인kg의 6% 내지 7%에 지나지 않는다. 또 화물 수송시장에서도 철도는 전체 톤kg의 7% 내지 8%에 지나지 않는데, 이는 유럽 대륙 어떤 나라보다 상당히 낮은 수치이다. 영국의 교통시장은 여객화물과 함께 도로수송이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의 철도》는 여객·화물 수송의 가장 대표적인 운송수단인 철도에 관한 모든 것을 말해주는 책이다. 그 중 국유철도(국철), 구 국철에서부터 민영화된 철도, 미국의 1급 화물철도 등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책은 세계 132개국 철도의 역사와 특징, 정보를 면밀히 담았다. 현명한 독자라면 다양하고 다채로운 철도를 알고자할 때 이 책을 택할 것이다.

철도를 말하다

대형 화물을 수송하는 선박과, 빠른 수송의 비행기와의 경쟁에서도 철도는 여전히 존재한다. 우리는 가장 정확하고 효율적인 교통수단으로 철도를 꼽는다. 물 밖으로는 운행하지 못하는 선박, 협소한 노선과 고비용의 단점을 가진 항공. 그러나 철도는 저렴한 가격, 정확한 시간, 다양한 노선 확보를 통해 고객의 선택을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철도는 우리 생활에서 하나의 문화 코드로 존재한다. 《세계의 철도》는 200년 철도 역사와 사실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현재 세계 각국에서 운행되는 철도정보를 담은 정보서이다.

《세계의 철도》가 이야기하는 것

철도의 역사는 어느새 200년이 되었다. 그동안 철도는 국가별, 대륙별, 시대별로 많은 변화와 혁신의 과정을 거쳤다. 이 책은 주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는 한편 국가별 철도의 역사를 세밀하게 담고 있다. 독자는 《세계의 철도》를 통해 세계 철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철도의 미래상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철도는 오늘도 철도가 있는 곳 어디에서나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여객과 화물의 수송 방법과 철도의 발전을 위해 질주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의 철도》는 세계 132개국을 대륙별, 다시 국가별로 정리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편은 31개국, 러시아·NIS 편의 12개국, 유럽 편의 32개국, 아프리카 편의 34개국, 아메리카 편의 23개국을 담고 있다. 또 철도의 200년 역사를 일러주는 글을 통해 철도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게 했다. 일본어 번역본임을 감안하여, 한국의 철도에 대해서는 원서에서 다루지 않은 한국철도의 연혁과 한국철도의 특징을 상세히 수록했다.

내일의 철도를 향해

세계에는 130개 이상의 나라에 철도가 있다. 표고 5,000m에 가까운 고지대를 달리는 철도, 해저 240m의 지중을 달리는 철도, 가장 추운 동토를 횡단하는 철도와 폭염을 내뿜는 사막을 관통하는 철도도 있다. 철도는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기차는 더 이상 속도로 경쟁하지 않는다. 미래의 철도의 발전은 고속성의 추구보다도 안전성 향상, 환경 적응, 에너지 절감, 이용자의 용이한 사용, 편리하게 개선하는 등의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러기 위해 다른 교통 교통수단의 장점과 서비스정신을 배우고, 이를 철도에 응용 더욱 쾌적하고 고질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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