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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마당 : 비문학 독해란?
STEP 01. 독해를 위한 기초 개념 STEP 02. 글에는 예외 없는 원리가 있다 둘째마당 : 지문이 빨려 들어오는 15가지 독해 원리 독해원리 01. 주장이 힘세다 독해원리 02. 가장 포괄적인 주장문이 힘세다 독해원리 03. 초점이 이동된 것이 힘세다 독해원리 04. 주지가 보조보다 힘세다 독해원리 05. 해결 방안이 문제 제기보다 힘세다 독해원리 06. 결론이 전제보다 힘세다 독해원리 07. 원인보다 결과가 힘세다 독해원리 08. 설명보다 설득이 힘세다 독해원리 09. 상식, 통념보다 비판이 힘세고, 비판보다 결론이 힘세다 독해원리 10. 사실, 일화보다 개념, 평설이 힘세다 독해원리 11. 열거는 서로 힘이 같다 독해원리 12. 비교는 서로 힘이 같다 독해원리 13. 대조는 서로 힘이 같다 독해원리 14. 열거, 비교, 대조의 짝은 힘세다 독해원리 15. 단락 간의 관계는 중심 문장 간의 관계이다 셋째마당 : 독해원리를 적용하는 단락/지문 훈련 STEP 01. 독해 훈련 전에 반드시 지킬 것 STEP 02. 단락 독해 훈련편 '01~08' STEP 03. 지문 독해 훈련편 '01~28' 넷째마당 : 독해원리로 통한 문제풀이 훈련 STEP 01. 독해 원리로 문제를 푸는 법 STEP 02. 인문 지문 독해 훈련 STEP 03. 사회 지문 독해 훈련 STEP 04. 과학, 기술 지문 독해 훈련 STEP 05. 예술 지문 독해 훈련 STEP 06. 언어 지문 독해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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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훈련서
‘언어영역 비문학은 지문 속에 답이 있다.’ 그런데도 대다수 수험생들은 많은 문제만 풀면 성적이 향상될 것으로 믿고 있는데, 이는 착각이다. 이 착각에 빠져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분석, 이해하지 않고 그냥 문제풀고 답 확인하고 해설만 읽고는 공부 열심히 했다고 만족하다가, 또 시험 보고 나면 성적이 안 올라 실망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비문학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문제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 아니다. 문제의 제시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니까 문제도 제대로 풀 수 없어 어려운 것이다. ‘비문학은 지문과의 싸움이다!’라고 할 정도로 지문 독해력이 성적을 좌우한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비문학을 문제풀이 양치기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비문학 관련 책들은 많이 있지만 대부분 문제집 중심이지 지문 독해 해결법을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기 때문이다. '비문학 쫑내기'는 단순한 비문학 문제집이 아니다. 수능 역사상 최초로 지문 독해 해결을 위한 독해 원리를 가르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개발한 책이다. 글을 읽을 때도 원리가 있다. 그리고 이 독해원리를 훈련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만,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출제자가 원하는 방향에서 지문을 정확하게 독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 지문분석과 문제풀이법 다시 말하지만, 비문학은 수험생이 지문을 읽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이해하고 있는가를 문제로 평가하는 시험이다. 그래서 비문학의 경우 ‘지문’은 매년 바뀌지만 ‘문제유형’은 거의 정해져 있다. 많은 문제풀이 훈련은 문제에 대한 감각은 키워주지만 문제 출제의 근거가 되는 지문분석 능력, 즉 독해 실력은 키워주지 못하므로, 우선 지문 독해력을 확고하게 다지고 나서 문제풀이 훈련을 해야 한다. 그만큼 지문 독해력은 비문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절대적이다. (1) 지문분석법 : '비문학 쫑내기'는 ‘15가지 독해원리’을 가지고 지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우선 ‘독해를 위한 기초 개념’ 학습 → ‘15가지 독해원리’로 글을 읽는 원리 학습 → ‘단락/지문 독해훈련’을 거치면 ‘지문분석’ 능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2) 문제풀이법 : 최근 기출문제를 활용하여 비문학 문제의 출제 근거가 되는 지문을 독해하고 문제를 푸는 접근법까지 제시하였다. '독해원리’를 적용해서 스스로 ’지문분석‘을 통해 ‘문제를 푸는 방법’까지 공부한다면, 시험장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비문학 문제의 정답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1. 첫째마당 : 비문학 독해란 독해에 대한 기초가 약한 학생들을 위해 독해에 필요한 ‘기초 개념’과 비문학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필요한 독해력, 즉 ‘사고적 독해’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고적 독해를 할 수 있는지 등 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2. 둘째마당 : 지문이 빨려 들어오는 15가지 독해원리 이 책의 핵심으로 비문학 독해를 할 수 있는 예외 없는 원리를 가르쳐 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원리 학습을 통해 문장 간, 단락 간의 관계를 학생 자신의 것으로 내재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내재화가 이루어지면 사고적 독해가 가능해지면서 속독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3. 셋째마당 : 단락과 지문 독해훈련 독해원리는 반복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 훈련은 단락 연습에서 지문 연습으로 확장된다. 우선 단락 연습에서는 ‘문장들 간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정보가 엮여 있는 모습을 훈련하게 되고, 지문 연습에서는 ‘문장 간의 관계’와 ‘단락 간의 관계’를 훈련하게 된다. 그리고 독해원리를 적용하여 지문분석 훈련을 했다면, 이제 이를 문제 해결에까지 확장하여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락/지문 훈련에서는 주어진 지문의 핵심어 찾기, 중심 문장 찾기, 주제 찾기 등 다양한 문제를 독자가 직접 원리를 적용해 풀어볼 수 있게 하였다. 4. 넷째마당 : 독해원리를 적용한 문제풀이 훈련 독해원리 훈련의 최종 목표는 비문학 고득점에 있다. 넷째마당에서는 앞에서 단락과 지문 훈련을 통해 익힌 독해원리 15가지와 소원리를 다양한 수능 기출문제를 통해 적용해 봄으로써 충분히 실전 훈련도 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