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log 성예론 성의 전근대성 섹슈얼리티의 정체성 새로운 성 패러다임 예술과 외설론 예술과 외설의 끝 없는 논쟁 예술과 외설은 영혼으로 가른다 자연은 동물의 예술이고, 예술은 인간의 자연이다 공창제론 성적 부작용 창궐 섹슈얼리티의 실체 공창제는 공리성의 실천궁행이다 동성애론 레즈비언의 출현 사회문화적 동성애 동성애의 정체성 Epilogue 작가의 말 |
|
- 21세기 들어 가장 주목할 만한 섹슈얼리티 철학서
천부적, 자연적, 절대적, 숙명적 명제와 진리를 근간으로 해서 저자는 [성예적 인간/性叡的人間/호모서킨스/Homo Sexiens]과 [성예성/性叡性/아로라스/Arolas]라는 독자사상을 창발했고 그 논거와 실증을 위해 글과 그림 작품을 한다. 곧 섹슈얼리티가 부실하거나 아름답지 못하다면 인간의 영육은 물론 부수적 문명도 결코 견실하거나 아름다울 수 없다는 연역적 당위론으로 섹슈얼리티를 인식하고 고찰한다. 『성예론』(기하학출판사 펴냄)을 통해 저자는 이 시대 모든 문명인들이 새로운 사상[성예적 인간/ 性叡的 人間/호모서킨스/Homo Sexiens]과 그 구조의 핵심주제인 [성예성/ 性叡性/아로라스/Arolas]의 심연을 형상으로 보고 영혼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