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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저 좀 살려주세요!”
Introduce 이 책을 시작하면서 PART 1 마음가짐의 기술 라스트 공부기술 01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 라스트 공부기술 02 “공부가 재밌어지는 방법이 있나요?” 라스트 공부기술 03 “자신감을 잃어버렸어요” 라스트 공부기술 04 “쉬는 시간에 공부하기가 눈치 보여요” 라스트 공부기술 05 “친구가 공부하는 것이 자꾸 신경 쓰여요” 라스트 공부기술 06 “시험이 닥쳐야 비로소 공부하게 돼요” PART 2 학교수업과 사교육의 기술 라스트 공부기술 07 “모든 수업을 예습·복습해야 하나요?” 라스트 공부기술 08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돼요” 라스트 공부기술 09 “공부하는 순서를 알려주세요” 라스트 공부기술 10 “어느 학원을 다녀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스트 공부기술 11 “어떤 선생님에게 과외를 받을까요?” 라스트 공부기술 12 “인터넷강의는 어떻게 활용하죠?” PART 3 공부계획과 시험준비의 기술 라스트 공부기술 13 “계획이 항상 작심삼일이 돼버려요” 라스트 공부기술 14 “한 과목 공부하니 하루가 다 지나가버렸어요” 라스트 공부기술 15 “어떤 문제집을 살까요?” 라스트 공부기술 16 “휴식시간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라스트 공부기술 17 “효과적인 시험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라스트 공부기술 18 “실수를 자주 해요” 라스트 공부기술 19 “시험 부담감이 너무 커서 힘들어요” PART 4 국어와 수학 공부의 기술 라스트 공부기술 20 “국어는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스트 공부기술 21 “지문이 너무 어렵고, 읽는 데 오래 걸려요” 라스트 공부기술 22 “아무리 공부해도 국어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라스트 공부기술 23 “수학을 포기하는 대신 다른 과목을 잘하면 되지 않을까요? 라스트 공부기술 24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PART 5 진로 탐색과 선택의 기술 라스트 공부기술 25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라스트 공부기술 26 “전 요리할 건데 꼭 대학을 나와야 하나요?” 라스트 공부기술 27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뭔가요?” 라스트 공부기술 28 “이 길이 정말 내가 가야 할 길이 맞을까요?” 라스트 공부기술 29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꿈이 흔들려요” 라스트 공부기술 30 “제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요?” 부록상담 부모님들께 드리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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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후배들이 모르는 것은 알게 해주고 싶고, 아는 것은 실천하게 도와주고 싶고, 실천하던 것은 습관으로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의 불안은 점차 자신감으로 바뀌고, 그런 자신감은 반드시 원하는 결과로 우리를 데려다 놓기 때문이다.
공부? 할 때는 죽을 것같이 힘들지만, 막상 해보면 죽지는 않는다. 오히려 가끔씩은 재미가 느껴질 때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쉬워진다. 수레를 처음 밀기가 어려운 것이지, 일단 한번 굴러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그렇게 일단 공부에 관성이 붙으면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가게 되고, 정신 차려보면 어느새 꿈은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잘할 수 있겠냐고? 당연히 잘할 수 있다. 그러기에 당신이 이제부터 책을 덮고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 그저 조금의 불안과 조금의 용기를 가지고, 일단 공부를 시작하는 것. 그뿐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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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을 위한 박철범의 진로·공부 멘토링 완결판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박철범의 하루공부법》 책을 내면서 그는 대한민국 중고등학생들의 새로운 멘토로 떠올랐다. 그러자 그 책들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정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메일을 보내왔다. 그가 말한 내용을 실천한 덕분에 난생 처음 전교 1등을 했다는 소식, 5등급이던 과목을 1등급으로 올렸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 왔다. 동시에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과 고민에 대한 질문도 쏟아졌다. 공부와 관련해 사소한 궁금증을 풀어달라는 메일부터 심각하게 일대일 상담을 요청하는 장문의 메일까지, 수많은 사연들이 도착했다. 질문의 주제는 무척이나 다양했다. 구체적인 공부계획을 짜는 것부터 진로와 적성을 찾는 방법, 심지어는 학습 도구에 관한 질문도 많았다. 이 책은 셀 수 없이 많은 저자 강연회에서 열의에 찬 질문을 던지던 학생과 학부모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 속 고민을 이메일을 통해 털어놓으며 상담을 요청하던 수많은 독자들, 그들이 궁금해하던 바로 그 질문들에 대한 해답 모음집이다. "대한민국 중고등학생들이 묻고 박철범이 답한다" 마음 다스리는 법, 학교수업 듣는 법, 사교육을 이용하는 법, 공부계획 짜고 시험 준비하는 법, 잘 쉬는 법, 특정 과목에 적합한 공부방법,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 방법 등등. 박철범은 이 모든 것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을 내놓는다. 부록으로 실린 〈“어떻게 해야 아이를 바꿀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시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글〉도 놓칠 수 없다. 우리는 안다. 그동안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수많은 학생들이 눈부신 결과로 보답 받았다는 것을. 각종 공부법의 화려함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실천에 힘쓰는 학생들에게, 누구라도 실천 가능한 이 담박한 ‘공부기술’을 바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