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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정가제 Free EPUB
eBook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성실과 똑똑함만으로는 부족한 직장생활의 비밀 EPUB
전미옥
위즈덤하우스 2011.01.18.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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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여자이기 때문에 성공했다

Chapter 1. 조직의 맛을 모르는 당신, 조직을 배워라
회사생활의 쓴맛도 즐겨라
회사의 조직도, 눈감고도 그려라
필요할 때는 남자를 커닝하자
실수와 실패에도 수준이 있다
남자들의 관심사를 공부하라
돈보다 값진 신뢰를 쌓아라
자기 몫은 제대로 챙겨라
‘버리고 죽이고’ 시작하라

Chapter 2. 관계의 룰을 모르는 당신, 상대를 파악하라
약한 연결의 관계망을 넓혀라
상사에게 나의 의견을 팔아라
공주가 될 것인가? 무수리가 될 것인가?
‘넘치는 인간미’를 다이어트하라
정치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얄밉게 기어오르는 후배 길들이기
라이벌은 친구로 만들어라
여자의 적은 여자가 아니다
부탁을 거절해도 배신은 아니다
소문의 칼바람은 정면돌파하라
시간과 마음, 돈을 투자하라

Chapter 3. 아직도 모르겠다는 당신, 이것만 기억하라
노출도 수위조절을 해야 한다
열린 메신저창도 다시 보자
파벌의 ‘어느 편’도 되지 말자
‘이런 일’까지 한번 해보자
지겨운 회식일수록 꼭 참석하자
회사에서 ‘언니’를 찾지 말자
통장관리도 자기관리의 일부다
도덕과잉증 환자는 부담스럽다
뇌물과 선물은 한 끗 차이다
사내연애, 가상의 시나리오를 써보자

Chapter 4. 이미지를 바꾸고픈 당신, 자신을 돌아보라
인물, 인상으로 바꿀 수 있다
책상을 내 방처럼 꾸미지 말라
가방의 크기가 당신을 보여준다
소재가 스타일의 승패를 가른다
회사별 어필하는 스타일
목소리만으로 미소를 전달하라
쿠션언어로 분위기를 바꾸자
능력과 열정도 체력의 문제다
진짜 주당은 퇴로를 만든다

Chapter 5. 핵심인재가 되고픈 당신, 앞으로 나아가라
‘그만 두겠다’는 말, 그만 하자
충성도를 의심받지 말자
경력관리는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일하는 기혼여성, 시간을 요리하라
피하지 말고 경쟁을 즐겨라
자기 자랑도 긍정적인 홍보다
낯가림이 심해도 인사성은 밝아야 한다
착한 표정에 양심적인 말, 재미없다
경험을 나눌 멘토를 모셔라
회사에서 ‘무소식이 희소식’은 아니다
떠남과 머무름의 타이밍을 살펴라

에필로그 내가 ‘일’과 ‘조직’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저자 소개 1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원래 그래’, ‘곧 괜찮아 질거야’라는 뻔하고 고리타분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는다.

현재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KBS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에서 ‘전미옥의 자기경영노트’, [한국직업방송]과 [한국경제TV]에서 ‘전미옥의 취업고충처리반’, 국군방송라디오에서 ‘전미옥의 취업콘서트’의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며, KBS TV, MBC 라디오, tbs, ytn 등에 출연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관련된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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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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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0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5쪽 ?
ISBN13
9788960860919
KC인증

책 속으로

남들 앞에서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내 성격은 좀 이런 편이다, 난 좀 본래 그렇기 때문에 쉬 고칠 수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단단히 미성숙한 어린아이쯤으로 취급받는다. 사적으로야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해도 적어도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직장 내에서 자신의 성질이 어떠하다느니 떠드는 것은 아주 덜떨어진 언행이라 치부하기 때문이다. --- p.45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개인적인 인간관계와는 조금 달라야 한다. ‘업무상’ 인간관계보다 ‘인간적인’ 인간관계에 무게중심을 두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지 않으면 당신의 직장생활은 계속 힘들어질 것이다.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는 업무를 중심으로 관계를 맺고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 p.66

중요한 것은 ‘직장에서는 솔직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다’가 아니라 솔직함에도 선을 그어야 한다는 점이다. 상사가 자신에게 의견을 물을 때는 그 의견대로 상사가 하려 한다기보다 상사가 당신의 속내를 알아보려는 것일 때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하자. 자기 형편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거나, 마음속의 생각을 감추지 못하는 것은 프로답지 못한 행동이다. --- p.106

아이디어가 좀 딱딱한 느낌이 든다고 지적했을 때 ‘난 융통성이 없나봐. 부장님은 이번 일로 분명 나를 재미없고 경직된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이어지지 말라는 뜻이다. 새롭게 제기된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생각은 않고 자기 비하적인 생각만 눈덩이처럼 크게 굴리는 습관은 아주 나쁘다.

--- p.221

출판사 리뷰

■ 여자, 직장 3년차, 힘들 수밖에 없다!

신입사원 때는 그저 일을 배우고 주어진 업무를 해결해나가는 것만으로도 하루해가 짧기 때문에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점검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흘러간다. 그러다 직장생활 3년차에 접어들면 업무도 제법 능숙해지고 자신을 돌아볼 여유도 생긴다. 그런데 자꾸 능력보다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것 같고,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그리 썩 인정받는 것 같지 않은 느낌에 화도 나고 의문도 생긴다.

왜 남자들은 조직생활을 힘 안들이고 하는 것 같을까?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일까? 일만 잘해서는 소용이 없다니 그럼 무엇을 어떻게 더 잘해야 하나? 내 방식의 한계는 무엇일까? 조직과 맞지 않아 버려야 할 스타일은 무엇일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궁금증의 실타래가 서로 엉켜 복잡해질 때, 그 해결책의 실마리를 제시하는 책이다.

■ 여성직장인, 일만 잘해서는 2% 부족하다!

대다수의 여성들은 조직, 즉 권력이나 실세의 파워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도통 관심이 없는 게 사실이다. 조직의 이해관계나 권력관계보다 주어진 일이나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스스로 똑똑하다고 자처하는 여성들은 종종 다른 모든 것은 제쳐두고 일로서만 인정받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저자는 조직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이런 여성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조직은 우스운 아이들 장난 같은 일로도 쉽고 간단하게 한 개인을 바보로 만들거나 매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조직이 신뢰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유능하고 능력 있는 인재라고 해도 기회를 도통 얻지 못한 채 퇴출되기 십상인 게 현실이다. 많은 여성들이 성실하게 열심히 일해도 안 된다고 호소하는 원인도 여기에 있다. 저자는 여성들이 생각하는 ‘일’의 범위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한다. 회사 안에는 주어진 ‘업무’ 외에도 싫어도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회사는 능력을 갖춘 개인으로만 일하는 곳이 아니라 상사나 동료와 함께 조직의 일원으로 일하는 곳이다. 3년차 여성직장인들에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조직의 일원으로서 일하는 법에 대한 저자의 세심한 조언이 돋보인다.

■ ‘여자’가 아니라 ‘직장인’으로서 생각하라!

한 설문조사에서 여성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상사의 꾸지람, 동료와의 의견충돌, 과다한 업무량, 억울한 오해 등으로 화장실에서 울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같은 문제로 남자동료들이 울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유독 여성직장인들에게만 더럽고 치사한 일이 더 많이 터진다는 말일까?

대체로 아무리 더럽고 치사한 일이 생기고 스트레스가 많아도 남자들은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하기 싫다고 그 앞에서 바로 불만을 토로하는 것도 보기 힘들다. 저자는 그들이 ‘남자’라서가 아니라 ‘직장인’, ‘사회인’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여성들이 남성들에게서 배울 점은 바로 그런 사고방식임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여성직장인들에게 곤란한 상황에서 울음부터 먼저 터트리는 ‘여자’가 아니라 당당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직장인’으로서 행동할 것을 제안한다. 직장인으로서 커리어에 도움이 될 중요한 일을 맡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강인한 면모를 보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한 아직은 남성 중심으로 돌아가는 조직의 고정관념, 사회관계망에서 많은 여성들이 조직의 쓴맛을 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임을 인정하고 경쟁에 나설 것을 제안한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에게서 희망과 열정의 에너지를 빼앗는 조직의 쓴맛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싫어도 조직을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현실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여성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조직 안에서 닥쳐오는 장해물을 사뿐히 넘을 수 있을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코치를 해준다.

추천평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드는 여성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왜 일찍 출근하는 게 중요한지, 칭찬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자존심 상하지 않는 합의란 무엇인지, 잘못은 어떻게 만회할지, 성과를 당당히 인정받는 법은 무엇인지 등 회사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솔직한 충고가 마음에 와닿는 책이다. 아직 인생의 멘토를 구하지 못한 여성직장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대신 전하고 있다.
- 김경란 KBS 아나운서

회사조직의 사고가 전환되고 있다. 남자든 여자든 누가 우리 회사를 위해 돈을 많이 벌어다 줄 것이냐를 가지고 생각하고, 여자가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여자를 쓴다. 하지만 일만 잘한다고 다 되지 않는 게 회사생활이다. 이제 막 회사생활의 맛을 알아가는 3년차 직장여성들에게 사내 인간관계 능력과 조직 내 정치력을 키울 수 있는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세상은 회사와 회사가 아닌 곳으로 나뉜다. 그렇다면 여자가 회사라는 조직과 함께 일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잘해야 할까? 바로 그 물음에 대한 답을 던져주는 책이다. 호락호락하지 않던 조직도 나를 사랑하고 붙잡게 만드는 비결을 담고 있다. 회사생활에서 품위와 자존심을 잃지 않으면서 실력을 인정받고 싶은 여성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 이상엽 두산인프라코어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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