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부 심플 Simple>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 잭 웰치 쉽게 보여주고 솔직하게 대면하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 율리우스 카이사르 짧고 쉬운 말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 빌리 브란트 백 마디를 능가하는 한 가지 행동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4 카를로스 곤 빠른 의사결정으로 승부하라 <제2부 스토리 Story>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5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로 마음을 훔쳐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6 플랭클린 루스벨트 낙관주의자가 되어야 이야기가 즐겁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7 더글라스 맥아더 당신의 이야기를 하게 하라 <제3부 유머 Humor>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8 윈스턴 처칠 충분한 준비가 고품격 유머를 낳는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9 허브 캘러허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0 로널드 레이건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는 법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1 리처드 브랜슨 권위주의가 커뮤니케이션은 상극이다 <제4부 개성 Individuality>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2 스티브 잡스 남과 다른 차별화가 관건이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13 존 F. 케네디 젊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통한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4 프랑수아 미테랑 문화가 사람을 움직인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5 셰이크 모하메드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소통하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16 가브리엘 샤넬 커뮤니케이션에도 변주가 필요하다 <제5부 균형 Balance>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7 앙겔라 메르켈 강한 것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8 토니 블레어 고르게 이해하고 대변하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9 후진타오 타인을 평가하기 전에 나를 먼저 살핀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0 블라디미르 푸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제6부 공감 Sympathy>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1 오프라 윈프리 마음으로 대화하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2 마가렛 대처 공감능력이 사람을 부른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3 마쓰시다 고노스케 공동체 의식을 진솔하게 전하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4 아니타 로딕 사회와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 <제7부 경청 Listening>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5 징기스칸 내 귀가 나를 가르쳤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6 세종대왕 눈높이를 맞춰야 잘 들린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7 소크라테스 사람을 만날 땐 질문을 준비하라 <제8부 칭찬 Praise>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8 하워드 슐츠 위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조건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9 반기문 전략적인 찬사를 던져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30 카사노바 과거를 깨끗이 잊어라 <제9부 따뜻함 Warm>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1 주몽 인정해주고 보듬어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2 왕건 강한 자가 먼저 손을 내밀어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3 칼리 피오리나 여성적 리더십을 발휘하라 <제10부 카리스마 Charisma>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4 체 게바라 이런 카리스마가 승리한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5 나폴레옹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6 리콴유 강한 신념으로 설득하라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7 손정의 비전은 아름다운 꽃이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38 루 거스너 조직문화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
전미옥의 다른 상품
|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 잭 웰치 - 쉽게 보여주고 솔직하게 대면하라
아무리 복잡한 일도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이 날 수 있다. 그럼에도‘등잔 밑이 어두’워 가까이에 방법을 두고도 찾지 못하거나,‘업은 아기 삼 년 찾는다’는 말처럼 문제는 좁은 내부에 있는데 넓은 바깥에서 해결책을 찾으려다 헤매는 경우가 많다. 커뮤니케이션도 마찬가지다. 진지하고 복잡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수록 잘 되지 않는 법이다. 조직원들의 피로감은 더욱 높아만 갈 위험도 크다.(본문 17-18쪽)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5 링컨 - 이야기로 마음을 훔쳐라! 이야기를 끌어들이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지만 이야기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야기는 의견충돌과 고민을 줄이는 완충제로 사용하는 것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그저 장황해질 뿐이다.[...] 적절한 이야기를 섞으면 상대의 말을 부인하거나 비판할 때 날카로운 감정을 삭일 수 있다. 그리하여 상대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내 목적을 이룰 수 있다.(본문 44, 46쪽)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0 레이건 -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는 법 당신이 유머감각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농담을 던져도 상대방의 반응이 영 신통치 않다면, 먼저 이런 질문부터 하라. “나는 나에 대한 공격에도 화내지 않을 수 있는가. 무엇이든 받아들일 여유와 유연함이 있는가.”(본문 74-75쪽)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2 스티브 잡스 - 남과 다른 차별화가 관건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의 표정, 말투, 몸짓, 옷차림 등 온몸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겉모습이 뭐가 중요하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겠지만, 리더는 옷차림 하나도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리더는 걸어 다니는 광고판으로서 소비자와 온몸으로 소통한다는 점을 언제나 잊지 말라.(본문 87-89쪽)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17 앙겔라 메르켈 - 강한 것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오로지 강력한 카리스마만으로는 사람을 설득할 수 없다. 어떻게든 부드럽고 원만하게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무조건 차갑고 딱딱하거나, 무조건 따뜻하고 부드러운 방식이 아닌 강약, 냉온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방식은 그 어떤 사람과의 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할 것이다.(본문 115, 118-119쪽)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5 징기스칸 - “내 귀가 나를 가르쳤다” 내가 예전보다 말이 많아졌다는 걸 느낀다면 ‘내가 남의 말을 많이 듣지 않는구나’하고 생각하라. 아마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자기 혼자만의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곧잘 오해나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 우선 적게 말하라. 그러면 들릴 것이다.(본문 163-164쪽)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27 소크라테스 - 사람을 만날 때는 질문을 준비하라 사람을 만날 땐 대답이 아닌 질문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은 당신의 대답을 듣고 당신을 판단하기보다는 당신이 던지는 훌륭한 질문으로 당신을 더 정확하게 판단했다고 생각한다. 질문 유형에 따라 적당한 모범 답변이 많기 때문에, 사실 답변에는 대단한 창의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아닌 한 큰 차이가 없다.(본문 174쪽) --- 본문 중에서 |
|
리더십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에 따르면, 한국은 21세기‘통섭의 시대’라는 거대한 변화의 선봉에 서있다고 한다.(문화일보 10월 25일자) 그야말로 다양한 생각을 인정하고 공존할 수 있는 포용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대라 할 만하다. 특히나 변화와 혁신의 시대, 온갖 변수에 노출된 기업의 리더에게 통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절실히 요구되는 덕목이다. 어쩌면 지금은 말을 잘하는 것보다 다양한 생각을 인정하고 공존할 수 있는 포용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대라 할 수 있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갖춘 리더보다는 조직 구성원 각자가 가진 에너지를 인정하는 조정형 리더가 각광받는 시대, 자기 일만 잘 해내고 불협화음을 일으켜 생산성을 떨어드리는 사람보다는 팀워크를 중시하고 화합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다. 실제로 진정한 권위는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다. 우리 시대의 리더는 부드러움과 따뜻함, 배려와 이해라는 탈권위주의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조직의 변화와 개인의 변화, 조직의 성공과 개인의 성공을 두루 아우를 줄 알아야 한다. 모름지기 나와 다르거나 부족해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가 아닌가. 어떤 모양이라도, 그리고 아무리 많은 것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큰 그릇이 되는 것, 그것이 리더의 길이다. 사람을 얻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을 설파하고 있는 이 책《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는 지금 조직을 이끄는 리더는 물론, 조직의 리더를 목표로 열정적으로 뛰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에 등장하는 최고의 지도자들의 생생하게 살아 있는 커뮤니케이션 사례집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람을 이끄는 리더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도 거대한 조직이나 사회를 제대로 이끈 사람은 없다. 성공하기 위해선 그래서 말부터 가다듬어야 한다. 이 책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을 배우자. 당신이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위치에 있든 유용한 방법들이 쏠쏠하게 들어 있다. 중요한 것은 실천! 리더처럼 말할 때 리더십은 저절로 키워질 것이다. -권영설(한국경제신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 리더를 목표로 하는 당신을 위한 멘토들이 이 책 안에 모여 있다. 성공을 향해 달리는 당신을 위한 역할모델들이 여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위대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눈여겨보라. 당신도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다.-강경태(한국 CEO연구소 소장) 고수들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놓치지 말라! 타인과 대화를 나눌 때나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할 때, 가능한 어려운 말, 유식해 보이는 말을 하려고 애쓰는 사람이 있다. 자신감이 없거나 자신의 배경에 대해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거나, 내용보다는 형식에 치중하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그렇게 해야 상대방이 날 무시하지 않고 자신을 우러러볼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말을 너무 쉽게 하면 생각도 짧고 진지하지 못한 사람으로 평가받을까 두려워하는지도 모른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무엇일까? 내 생각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내 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하기 위해서……. 이처럼 많은 이유가 있지만 공통적인 것은 누군가와의 의사소통을 위해서이다. 의사소통을 하는 데는 각자 나름대로의 목적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게 된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에서 너무‘테크닉’만 생각하고 하다보면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커뮤니케이션은 논쟁에서 이기는 것도, 자신의 말하는 기술을 뽐내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솔직하고 분명한 메시지로 동의와 지원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에게 이해받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일단 상대가 나를 알고 내 처지를 이해한다는 느낌이 들면 그 사람을 대하는 마음 자세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대화를 리드하고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으려면 상대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려는 진심 어린 노력이 따라줘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에 능하다는 것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의 고수는 정서적인 교감을 통해 상대와 공감하고 상대의 마음을 울리고 설득한다. 한마디의 말보다 마음으로 대화하는 한 사람, 가슴을 안아주는 느낌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이다. 잭 웰치, 링컨, 처칠, 세종대왕, 하워드 슐츠, 루 거스너... 이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적인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알고 보니 이들은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고수들이었다.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성공의 비밀을 아우르는 핵심이다. 고수들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 강성갑(한국경영자총협회 본부장) 직원의 마음을 얻은 최고경영자, 국민이 사랑하고 지지했던 정치 지도자들의 놀라운 방법을 벤치마킹하라. 때로 막연하게 느껴졌던 대화 기술이 손에 잡힐 것이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커뮤니케이션 사례집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한윤호(한국인포데이타(주) 대구본부장) 사람을 상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말이 넘치고 글이 넘치는 시대다. 주위를 둘러봐도 말을 못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말하기에 애를 먹고 누군가와 소통하는 데 심각한 문제를 겪곤 한다. 서로 원만하게 소통이 되지 않아 오해와 갈등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사실 타인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면 그 능력을 갖추는 일도 매우 어렵게 느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의외로 간단한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옷차림 하나, 말투 하나 바꿈으로써 결정적인 단점을 보완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만 해도 그렇다. 원래 빌 게이츠는 수많은 청중들을 단숨에 휘어잡고 감동을 전해줄 만큼, 그리고 기자들의 질문을 능수능란하게 요리할 만큼 외향적이고 세련된 대화 기술을 지닌 사람이 아니었다. 빌 게이츠가 1980년대에 기자 회견이나 연설을 하는 모습을 보면 이 프로그래머 출신 사업가가 원래 얼마나 말을 못하는 사람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빌 게이츠가 요즘 TV 인터뷰나 강연 등에 나와 멀쩡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 오랜 시간의 지도와 훈련 덕분이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리더들도 마찬가지다. 개중에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열린 마음으로 스스로 부단한 노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운 사람들도 얼마든지 많다. 명쾌하고 쉬운 언어로 위대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늘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모든 이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잘해나가다가도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야 할지 간혹 길을 잃곤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친절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늘 하는 일인데도 처음 입을 떼기 어렵다. 잘 해왔으면서도 잘할 수 있을지 갑자기 자신이 없어질 때가 있다. 고객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긴장된다. 이 책은 듣기와 말하기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고객과 나 사이가 가까워지게 하는 다리를 놓아준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람을 상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책이다.-박노진(대우자동차판매(주) 상무, 자동차판매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