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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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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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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감독/출연진 소개 2

감독Wim W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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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빔 벤더스는 1971년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감독에 데뷔했다. 이어서 <도시의 앨리스>(1973), <빗나간 행동>(1974), <시간의 흐름 속에서>(1975)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들의 초상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는 1977년 스릴러 <미국인 친구>와 함께 전후 독일과 급변하는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작들을 통해 벤더스는 영화와 로큰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이런 성향은 그의 경력 내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빔 벤더스는 1971년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감독에 데뷔했다. 이어서 <도시의 앨리스>(1973), <빗나간 행동>(1974), <시간의 흐름 속에서>(1975)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들의 초상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는 1977년 스릴러 <미국인 친구>와 함께 전후 독일과 급변하는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작들을 통해 벤더스는 영화와 로큰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이런 성향은 그의 경력 내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로서의 벤더스를 사람들은 기억한다. 벤더스의 사진은 그의 영화를 닮아 있다. 때론 영화의 정지화면이나 스틸 컷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론 스크린 너머에 두고 온 여정을 기록한, 뒤늦게 도착한 여행수첩 같기도 하다. 그의 사진은 ‘피사체와 그것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주체의 시선을 동시에 반영하는’ 사진의 특성을 끊임없이 환기시킨다. 영화 속에서 늘 어딘가로 이동하는 인물들을 좇아 여행을 하며 ‘길의 왕’이라는 작품도 만들었던 그가, 화면 밖에서 무엇과 마주쳤는지는 오직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단 한 순간, 단 한 번 존재했던 풍경, 사람, 사물을 예리하게 포착한 그의 사진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면에 배치되며 영화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빔 벤더스는 할리우드 영화제작 풍토를 비판하는 1983년작 <사물의 상태>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뒤이어 <파리, 텍사스>(1984)가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베를린 천사의 시>(1988), <멀고도 가까운>(1993), <밀리언달러 호텔>(2000) 등도 각각 깐느영화제와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거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였다.

이외에도 벤더스는 니콜라스 레이 감독에 대한 영화 <물 위의 번개>(1980), 오스 야스지로에 바치는 <도쿄가>(1985), 아방가르드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를 소개하는 <도시와 옷에 관한 노트>(1989) 등의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다. 또한 그는 몇 편의 뮤직비디오와 음악 관련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는데, U2를 위한 뮤직비디오와 윌리 넬슨의 1998년 테아트로 콘서트 실황 등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전설적인 쿠바 뮤지션에 대한 다큐멘터리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이 그의 가장 유명한 음악 영화이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전미비평가협회와 뉴욕비평가협회, LA비평가협회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01년엔 독일 밴드 BAP에 관한 장편 록큐멘터리 <비엘 파시에르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2003년 깐느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은, 블루스로 이어지는 그의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의 결과이다.

[필모그래피]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도시의 앨리스(1973)|감독
시간의 흐름 속으로(1976)|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미국인 친구(1977)|감독
파리 텍사스(1984)|감독
파리 텍사스(1984)|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도쿄 가(1985)|감독
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이 세상 끝까지 (1991)(1991)|감독
구름 저편에(1995)|감독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감독
밀리언 달러 호텔(2000)|감독
비엘 파시에르트-퀼른에의 송가(2002)|각본
텐 미니츠-트럼펫(2002)|감독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각본
빔 벤더스 특별전(2007)-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2003)|감독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랜드 오브 플렌티(2004)|감독
랜드 오브 플렌티(2004)|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돈 컴 노킹(2005)|감독
돈 컴 노킹(2005)|감독
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감독
팔레르모 슈팅(2008)|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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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나스타샤 킨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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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tassja Nakszynski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02월 17일
시간/무게/크기
145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줄거리

- 길 위의 시인 ‘빔 벤더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영상!!
-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체념이다!!
- 빔 벤더스의 영원토록 마음에 남아있을 영화!!
-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한 남자의 여정!!
- 최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라이 쿠더의 영화 음악 담당!!
- 제37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 제3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데이빗린상 수상!!
- 제5회 런던 비평가협회상 작품상 수상!!

< 작품소개 >

영화의 네러티브는 주인공 트래비스가 언어, 기억, 가족을 연쇄적으로 복원해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결말에서 트레비스와 아내의 만남은 ‘말’을 통해 이루어지고 ‘말’의 힘으로써 화해와 구원이 가능함을 암시하며 영화는 끝난다. 감독 빔 벤더스는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나 전후복구사업으로 뒤숭숭한 서독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십대에는 록큰롤로 대표되는 미국문화에 '중독'된다. 의학을 전공하다 포기하고 파리 시네마떼끄에서 영화를 '발견'하고 1967년 뭔헨 영화학교에 입학한다. 그리고 우리시대의 영화작가로 성장한다. 그가 만든 영화는 모두 '영화에 대한 영화'로 읽힐 수 있다. 그는 영화라는 매체에 대하여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그 믿음이 그의 영화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나있다. 그의 영화세계의 원천은 분단 독일의 서부라는 문화식민지적 토양에 이식된 미국의 대중문화와 수많은 영화를 '보고', '읽음'으로써 얻어진 서유럽 지식인계층의 시각으로 수용된 영화적 교양이다. 그러나 이제 문화적 정체성에 집중되던 그의 관심이 '역사'로 옮겨 가면서 그의 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그의 영화는 관객을 찾는 영화이다. 관객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보는, 곧 세계를 보는 방식'을 함께 생각하려 한다.
빔 벤더스의 영화가 관객에게 주는 메시지는 기존의 가치관과 비교해 볼 때, 보다 세계적이다. 그는 감정을 정해진 대로만 드러내려고 애쓰지 않고, 화면을 더욱 풍부하게 하려고 장면마다 집중한다. 방랑벽, 모험을 원하는 서글픈 욕망, 빤히 보이는 세계와 자기 자신에 대한 끈질긴 탐구, 가볍지 않은 낭만주의, 음악에 대한 열정, 사물들을 한결같은 태도로 바라보려는 노력 등은 그가 지금까지 즐겨 다루어 왔던 공통 주제들이다.


< 감독소개 >

* 감 독 : 빔 벤더스 Wim Wenders

1945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난 빔 벤더스는 뉴 저먼 시네마의 후발 주자로 독일 영화계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감독으로 손꼽힌다. '로드 무비의 왕'으로 불리는 그는 수많은 로드무비를 연출하였는데 대표적인 로드 무비로는 데뷔작인 <장소들>을 비롯하여 1973년 작품 <도시의 앨리스>, 이듬해에 연출한 <빗나간 동작> 등이 있다.
1984년 미국과 유럽 간의 긴장과 균열을 다룬 영화 <파리, 텍사스> 로 칸느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는 1987년 페터 한트케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로 칸느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극 영화 외에 다큐멘터리 작품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는 빔 벤더스의 다큐멘터리 작품으로는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맨>같은 음악영화가 있고, 디지털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으로 최근작 <랜드 오브 플렌티>(2004)를 디지털로 작업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 8 (8)
팔레르모 슈팅 (Palermo Shooting)
2007 그들 각자의 영화관 (To Each His Cinema)
2005 돈 컴 노킹 (Don't Come Knocking)
2004 랜드 오브 플렌티 (Land of Plenty)
2003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맨 (The Soul of a Man)
2000 밀리언 달러 호텔 (The million dollar hotel)
1999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 (Buena Vista Social Club)
1997 엔드 오브 바이오런스 (The End Of Violence)
1995 구름 저편에 (Al di la delle nuvole)
뤼미에르와 친구들 (Lumiere Et Compagnie)
1994 리스본 스토리 (Lisbon Story)
1993 파어웨이 소우 클로즈 (In weiter Ferne, so nah!)
1991 이 세상 끝까지 (Until The End Of The World)
1987 베를린 천사의 시 (Der Himmel uber Berlin)
1984 파리 텍사스 (Paris,texas)
1983 도쿄-가 (Tokyo-Ga)
1982 사물의 상태 (Der Stand Der Dinge / The State of Things)
해밑 (Hammett)
1977 미국인 친구 (Der Amerikanische Freund)
1976 시간의 흐름 속으로 (Im Lauf Der Zeit)
1973 도시의 앨리스 (Alice In The Cities)


< 줄거리 >

영화의 바탕이 되는 것은 모래먼지 날리는 사막. 사막에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운명적으로 만났다 헤어지는 이야기. 개척자의 함성이 울려 퍼졌던 레드리버 근처에 있는 텍사스의 파리. 사막의 모래 바람이 불고 사람이 살지 않는 곳과 접해 있다. 트레비스(헤리 딘 스탠톤)는 트레일러에 집을 짓고 문명을 거부하며 살아간다. 동생 월트(딘 스탁웰)는 LA에서 간판 가게를 하며 문명을 즐기며 견실하게 살아간다. 동생에게 이끌려 이미 성장해버린 아들 한터와 재회한 트레비스는 집을 나간 아내 제인(나스타샤 킨스키)을 찾아 휴스톤으로 간다. 트레비스는 휴스톤의 트라이 빈 뱅크에서 제인을 발견하지만, 제인은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화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여인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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