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준행
이준행 교수는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귀국하기 전 금융공학을 접한 뒤 귀국하여 금융공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1991년 귀국하여 증권여구원 연구위원과 수원대학교 금융공학대학원 교수를 거쳐 지금 서울여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국영역으로는 파생상품, 리스크관리, 자산운용 등 금융재무 분야로 증권학회 이사, 재무학회 부회장, 파생상품학회 회장 등 재무관련 학회 임원을 두루 역임했으며 관련 학술지들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국내에 파생상품 도입 초기인 1996년부터 선물 차익거래 시스템, 옵션 트레이딩시스템, 증권사 리스크관리 시스템, 자산운용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금융공학 관련 많은 산학협력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금융발전심의위원,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 금융위원회 시장효율화위원 및 한국거래소와 금융토자협회의 파생상품 관련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연금의 성과평가바상위원회 위원장, 리스크관리위원, 사학연금, 공무원 연금 등 다수 연기금의 자산운용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