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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부
삶을 치유하는 동화同化의 시학 - 이보숙,『새들이 사는 세상』 흔들림의 기록, 바람꽃으로서의 시 - 신주철,『밤새 뒤척이는 뼈』 불온한 사랑과 삶과의 화해 - 김영교,『은빛 망치의 노래』 브레히트와 완당의 시범 - 김수목,『브레히트의 객석』 가이아적ㆍ역사적 상상력의 확장을 통한 일상의 시화 - 신원철,『나무의 손끝』과『노천 탁자의 기억』 물의 건축술 - 정호정,『묘상일지』 우울과 이상의 변증법 - 김선호,『몸 속에 시계를 달다』 나무 시인의 푸른 정신 - 김영호,『입사귀가 큰 사람』 꿈에 대한 기억과 미래의 꿈이 교차하는 현재 - 손남주, 『날개, 파란 금을 긋다』 환생하는 꽃 그림자 - 배인환,『Poems of In-Hwan Bae』 제 2부 일상적 파시즘 속에서의 소멸과 사랑 - 김성식,『절망에 관한 농담』 타자의 형상과 기억을 부르는 흔적 - 김미성,『모든 길이 내게로 왔다』 기억과 사랑으로 짜깁는 시 텍스트 - 전순영,『시간을 갉아먹는 누에』 '화면'의 세계에서 탈주하기 - 황강록,『지옥에서 뛰어놀다』 겸손의 미덕과 경계를 허무는 삶 -이월춘,『산과 물의 발자국』 불길처럼 살아날 바오밥나무 씨앗 - 구광렬,『불맛』 서정시, 그 수취인 없는 사랑의 편지 - 손제섭,『오, 벼락같은』 상처 입은 삶과 그리움의 힘 - 정겸,『공무원』 이야기의 응축과 시적 이미지의 창출 - 윤명수,『청개구리가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