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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매] 해석이론 어법편 1
영문법의 6가지 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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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언어학에 매료되어 공부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몇 년간 정리했던 이론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지만, 직접 먹여보고 그 효과를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이후 직접 가르치고 공부하면서 15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썼습니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모아서 ‘해석이론’과 ‘단락이론’ 시리즈를 선보였고 과분한 호응을 받았지만, 기반이 없는 학습자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다는 고민과 온오프라인이 통합되는 완전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헌신적이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설계’는 이후 11년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언어학에 매료되어 공부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몇 년간 정리했던 이론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지만, 직접 먹여보고 그 효과를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이후 직접 가르치고 공부하면서 15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썼습니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모아서 ‘해석이론’과 ‘단락이론’ 시리즈를 선보였고 과분한 호응을 받았지만, 기반이 없는 학습자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다는 고민과 온오프라인이 통합되는 완전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헌신적이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설계’는 이후 11년간 저희 ‘영어설계소’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달렸던 콘텐츠와 학습 리듬의 최종 결과물입니다. 그사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4년간 협업한 결과물을 토대로 개인맞춤형 수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네오스콜라1(DiNA)을 만들었고, 이후 7년간은 많은 학교/지자체와 공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네오스콜라2’를 개발했습니다. 저희 영어설계소의 모토는 ‘단 한 명도 버림받지 않는 교육’이고 저희의 꿈은 ‘교육이 고통이 아니라 벅찬 기쁨이 될 수 있는 세상’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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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901g | 192*260*30mm
ISBN13
9788994617046

출판사 리뷰

“영어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법 문제는
6개의 범주, 99개의 키워드에서 출제된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영문법을 배워왔다. 하지만 ‘영문법’이라고 하면 왠지 골치 아프고 까다로운 시험 문제부터 떠오른다. 공부는 많이 한 것 같지만 여전히 확신이 생기지 않는 영역이기도 하다. 과연 영문법의 정체는 무엇이고, 영문법 문제(어법 문제)는 우리에게 무엇을 물어보는 것일까 영문법은 단어/문장을 결합할 때 드러나는 (1)권력 표시 장치와 이 장치 아래에 숨어 있는 (2)정보 구성의 고유 원리를 뜻한다. 그리고 이 2가지를 물어보는 것이 영문법 문제(어법 문제)이다.

그렇다면 왜 문법 문제(어법 문제)는 아무리 풀어도 확신이 생기지 않을까 문제풀이의 양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우리가 다루지 않은 유형이 출제되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사실, 문법 문제는 영어가 정보를 구성하는 방식을 물어보는 것이기에 우리가 늘 만나는 영어 문장 속에 이미 그 답이 들어 있다. 영어 문제를 적게 풀어서, 즉, 데이터의 양이 부족해서 문법이 약한 것이 아니다. 이 문제들을 정확하게 분류할 수 있는 체계가 없어서 그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조금만 응용되어도 난관에 빠지는 것이다.

영문법의 범주는 모두 6가지이다. 이 6가지 범주에서 모든 영문법 시험(어법 문제)이 출제된다. 이는 고등학교 내신/수능 시험뿐만 아니라, 토플/토익 등의 모든 영어 시험에 통용된다. 이 범주는 영어가 문장을 만들어내는 방법론이기도 하다. 그 6가지 범주는 다음과 같다(명사 아래에 정보를 결합하는 방식, 명사 자리에 문장을 결합하는 방식, 형용사/동사 아래에 정보를 결합하는 방식, 문장 아래에 문장을 결합하는 방식, 조동사요소, 품사)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이 6가지 범주를 99개의 문법 키워드로 자세히 나누고, 그것의 단계와 순서를 잡은 책이 ‘해석이론[수능편]’이다. 수능편의 목적은 99개의 문법 키워드를 따라가며 가장 작은 단위에서 제일 큰 단위까지 단계별로 영어문장을 만드는 방법론을 보여주는 것이다.

해석이론[어법편]은 실제로 출제된 100개의 어법 문제를 통해 수능편의 99개 키워드를 제대로 추출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실전용 책이다. 이는 해석이론이 어떻게 실제 문장에서 쓰이는지 궁금한 학생들과, 또 해석이론을 공부했지만 이를 제대로 응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어법편의 목적은 문법 문제를 맞히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영문법 범주와 키워드가 얼마나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느냐로 귀결된다. 어법편은 문제 풀이를 통해 이 범주와 키워드를 끌어낼 수 있게 계속 유도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문장 속에 숨어 있는 정보의 권력관계와 구성 원리를 자연스레 체득하게 되고, 어떤 문장을 보거나 문제를 풀든 거기에서 일관된 영어 원리를 찾는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6개의 범주와 99개의 키워드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탄탄한 체계를 만들자!”가 이 책의 주장이다. “이제 더 이상 영문법이 두렵지 않다. 영문법은 수학보다 정교하고 간명한 아름다운 구조물이다!”라는 독자의 공감과 고백을 기대한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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