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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의 비결
보약의 으뜸은 식보 여름을 이기는 비타민 영험한 인삼 퇴계 선생과 중화탕 2. 성인병 시대 겨울철의 불청객 뇌졸중과 심장 마비 3다의 병 당뇨 고혈압의 허 실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약초들 3. 약이냐 독이냐 약은 나누어 먹지 않는다. 항생 물질은 원자탄 약효의 심리 작용 약과 용 임심과 질병 4. 뜻이 있는 곳에 미가 있다 미용의 건강은 기본 빈혈이 다시 생기는 이유 여름철의 골칫거리 암내 5. 방중술과 정력제 강장제의 허와 실 성호르몬과의 남용 불임증과 약 6. 하찮게 보았다가 큰코다치는 질병 약방문도 많은 무좀 몸의 공급경보 열 통증은 경보사이렌 기침약의 종류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알레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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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의 평균수명이 옛날에 비하여 늘어난 것은 과학기술과 경제가 발전하여 생활환경이 향상된 것도 중요한 요인이 되겠지만, 역시 가장 주된 요인은 의학의 발달과 특효약의 출현 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병균을 직접 죽이는 화학 요법제의 개발은 인류를 전염병에 의한 희생으로부터 지켜 주었다. 그러나 의약품이 발달되면 될수록, 약의 오, 남용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저절로 생긴 병에는 약을 함부로 쓰지 말고 자연치유력으로 고치는 것이 좋으며, 필요 없는 약을 함부로 쓰면 안 된다.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탱해 주는 근본이 자연 섭리에 순응하는 생활에 있다는 것을 잊고 약이 마치 건강과 생명의 원동력인 것처럼 믿는다면 이보다 더 위험천만한 생각은 없다. 물론 이와 반대로 현대의 의약품을 모두 독물로 인식한 나머지 모든 약물 요법을 부정하는 것도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