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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 문법 용어보다는 해석 방법이 더 중요하다 2. 뭉뚱그려 해석하니까 영어가 제자리다 3. 영어를 잘하려면, 한국어의 도움을 받아라 4. 많이 쓰는 80%를 확실히 이해하라 Lesson 1 시작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8가지 1. 영어문장의 구조 - 영어는 무조건 '주어+동사+목적어'이다 2. 영문장의 개념 잡기 - 상자와 상자들이 사진처럼 떠올라야 한다 3. 관사 - 평범함과 특별함의 차이 4. 인칭대명사 - you의 소유격이 your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5. Be동사 - 왜 문법 시간에는 Be동사와 일반동사를 구분해서 가르칠까? 6. 영어의 어순 이해 - 올바른 해석방법만 알아도 영어가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7. 영어식 어순 - 어순에 익숙해지기 8. 시제의 중요성 - 한국 사람은 김치를 먹었잖아요 Lesson 2 시제만 제대로 표현해도 영어의 수준이 달라진다 1. 단순한 현재, 과거, 미래 시제 2. be 동사의 정체 3. 현재·과거·과거분사 - '동사의 3단 변화'는 잘못된 개념이다 4. 진행시제 만들기-현재분사와 be동사 5. 진행시제 - 그 순간에 하고 있는 것만 말할 때 6. 완료시제에서 완료/경험/계속/결과를 구분하지 마라 7. 세계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완료시제, 이것만 알면 완벽해진다 8. 현재완료 시제 9. 과거완료 시제 10. 미래완료 시제 11. 완료진행시제 - 예전에 시작한 일을 지금도 하는 중이다 Lesson 3 수동태를 외면하지 마라 1. 수동태 -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만들어지는 물건도 있다 2. 수동태 시제의 이름 붙이기 3. 단순히 되는 것 4. 수동태의 진행형 - 그 순간에 뭔가 되고 있는 것만 말할 때 5. 수동태의 완료시제에는 언제나 been이 있다 6. Been과 Being이 함께 들어 있어도 문제없다 Lesson 4 문장을 길게 만드는 방법 1. 동명사 -‘한다’를 ‘하는 것’으로 2. to부정사 -‘한다’를 ‘~하는 것’으로 만드는 또 다른 방법 3. 동명사와 to부정사 -‘하던 것’과 ‘하려는 것’ 4. Nice to meet you 와 Nice meeting you 의 차이 5. to부정사는 언제나 미래를 말한다 6. 지각동사 다음에는 왜 동사원형을 쓸까? 7. 꾸며주는 말은 뒤에 붙인다 8. 주격 관계대명사 - 서울에 사는 그 남자 9. 목적격 관계대명사 - 그가 어제 사준 그 모자를 잃어버리다 10. 소유격 관계대명사 - 가격이 매우 비싼 그 모자는 그의 선물이었다 11. 관계대명사의 생략 - 안 쓰면 더 편리하다 12.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what 13. 절-문장 안에 다른 문장을 넣는 방법 Lesson 5 특별한 표현은 시제가 포인트다 1. 현재 시제가 쓰이는 경우 2. 가정법 - 가짜로 생각해 보기 3. 가정법 과거완료의 해석 4. 다양한 미래 표현 Lesson 6 외우기만 하면 되는 것들 1. 조동사- 동사를 쉬게 해준다 2. 조동사 + have p.p. 3. 부정문 만들기 4. 의문문 만들기-회화의 핵심 5. have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 버려라 Lesson 7 부록 1. 능동태 시제 전체 해석 2. 수동태 시제 전체 해석 3. 불규칙 동사의 변화표 'Roy's V6 동사변화표' |
Roy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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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장이 해석되기 시작하는 영문법!
영어공부가 제자리이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의 공통점은, 영문법을 공부해도, 이해되는 부분만 이해하고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들은 그냥 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번 영문법 책을 사면 처음부분 be동사와 명사편은 쉽게 보고 읽다가 후반부의 관계대명사와 수동태에 가서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포기를 하게 됩니다. 《네 머리 속의 영문법을 바꿔라》의 특징은 1. 쉽게 거침없이 읽을 수 있다 학습의 순서와 이해의 순서가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걸림 없이 읽어갈 수 있습니다. 2. 문법용어가 나오면, 그 필요성이 무엇인지 확실히 설명 영문법 공부를 하다보면, [부정사]라는 것이 왜 필요한 지, [관계대명사]는 왜 필요한 지, 그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이 의문점들을 해결해야 다음 부분도 이해가 쉽게 되는데, 《네 머리 속의 영문법을 바꿔라》는 그 필요성을 확실히 설명하여, 무엇을 이해하고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3. 외워야 할 부분의 최소화 영문법은 외워야 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외울 필요가 없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최소한의 암기만으로도 영문법 전체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4. 해석도 해보고 영작도 해본다 본문에서 이해한 영문법을 해석에도 적용해보고, 바로 영작에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연습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이해한 영문법을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5. 모든 영역에 적용 외워야 할 부분이 최소화 되어서 TOEIC, TOEFL, OPIc, IELTS, TEPS 등 시험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게 해주고, 독해(Reading)나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에도 바로 적용 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입니다. 머릿속에 떠돌던 영문법들이 퍼즐처럼 차곡차곡 맞아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영문법 용어도 없고, 복잡한 용법들도 없지만,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영문법 책. 직역을 해야 기억에 오래남고, 이해를 해야 응용이 가능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영문법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수년간 영문법을 공부하면서도 도무지 이해가 안 되었던 부분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제시한다. 틀린 답, 맞는 답 찾기가 아닌, 정확한 해석하기식의 연습문제를 제공하여 책을 읽고 나면 영어문장의 어순과 구조가 머릿속에 자리 잡도록 구성되었다. 부정사, 동명사 등 각각으로 떼어서 설명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 영문법을 순차적으로 이해하는 방식으로 설명하여, 가장 많이 쓰이는 초급영문법부터 중급이상의 영문법까지 확실히 다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영문법 중에 어렵다고 생각되는 ‘완료시제’, ‘수동태시제부분’에 대한 내용도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중급자 이상이라도 어려워하는 필수 부분들이 훨씬 쉬운 방향으로 제시되어 있다. 개정판에서는 판형을 줄여 휴대가 편리하도록 디자인을 대폭 수정하였고, 1판에서 누락된 연습문제들이 추가되었으며, 현실적 대화와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