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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고!! MBA 세트
전5권
GIMC ,DPS ,SBS ,Carloon 공편
에디터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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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고!! MBA

책소개

목차

1권 시장경제의 원리
경제 모험을 떠나자 | 경제를 공부하는 마음가짐 | 은행이란? | 희소성과 선택 | 기회 비용이란? | 경제를 발전시키는 힘, 경쟁 | 수요와 공급이란? | 교환의 이익, 이익 추구 | 가격의 결정 | 재화와 서비스 | 서비스의 가치

2권 개인 경제와 가계
예산과 용돈 관리 | 저축은 왜 필요할까? | 합리적인 소비 | 광고의 효과 | 과대광고에 속지 말자 | 직업 선택의 중요성 | 보험이란? | 신용 카드란? | 신용은 재산이다 | 계약이란?

3권 공공경제와 국제 경제
왜 돈을 많이 만들면 안 될까? | 대체재와 보완재 | 덤핑은 시장 독점 수단 | 불공정 거래 행위란? | 환경재란 무엇일까? | 환경 보호의 중요성 | 나라 간의 거래, 무역 | 자유 무역과 보호 무역 | 외환과 환전

4권 기업과 근로자
생산이란? | 분업과 특화 | 기술의 개발 | 근로자의 상호 의존 | 유통 경로란? | 기업이란? | 임금의 결정 | 합리적인 노사 관계 | 지적 소유권이란? | 주식회사란?

5권 기업 경제와 나라 경제
영수증이란? | 정부의 경제적 역할, 경기 조절 | 기업의 인수와 합병 | 기업의 구조 조정 | 매점매석이란? | 대체재의 중요성 | 상충 관계와 현명한 선택 | 세금과 납세의 의무 | 사회 간접 자본이란? | 기업 활동에 따른 고용 창출 |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 경제 공부의 중요성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100쪽 | 188*257*80mm
ISBN13
9788992037532

출판사 리뷰

경제를 모르면 아무 것도 모르는 것
날마다 보도되는 TV의 경제 뉴스를 보며, 신문의 경제면을 읽으며 어른들은 한숨을 쉰다. 미국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 영국 대학생들의 등록금 인상 반대 시위, 아일랜드의 국가 부도 사태, 스페인 정부의 IMF 구제 금융 거부, 모로코의 대졸 출신 거리 과일상의 분신과 대통령 망명…. 어른들은 혀를 끌끌 차지만 아이들은 그 영문을 모른다. 하나 같이 이상한 말뿐이고,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설명해 주는 사람도 없다. ‘너희는 알 필요 없어’라는 듯한 어른들의 태도에 아이들도 ‘그래, 우린 열심히 공부만 하면 돼’라는 쪽으로 생각을 돌린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놓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공부 중에서 경제 공부야말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절실하고 시급하게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지구상에 사는 어느 누구도 경제적 영향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나 숨 쉬고 밥 먹는 행위 자체가 바로 경제 행위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글로벌 시대가 되면서부터는 미국 노동자의 임금이 일본의 자동차 산업을 뒤흔들고, 나아가 한국의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공동운명체가 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따라서 이제 ‘경제를 모른다’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른다’는 말과 같은 뜻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어른들조차 경제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설명을 해줄 수도 없다. 이대로 간다면 아이들 또한 지금의 어른들처럼 ‘경제를 잘 모르는 어른’,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모르는 어른’이 되기 십상이다.

초등학생에 대한 경제교육은 이런 이유로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되었다. 경제적인 사고를 하며 자란 어린이가 경제관념에 투철한 어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의 눈에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일어날 ‘경제적 사건’들의 의미가 분명해지고 따라서 대처 방법도 찾아낼 수 있게 된다. 경제 지식을 기본으로 한 합리적 판단력과 창의력이 우리 아이 앞에 펼쳐질 세상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이 되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TUCE(경제 이해력 테스트)를, 일본에서는 이와 비슷한 기능의 닛케이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획재정부의 주도로 ‘경제의 토플’이라 할 수 있는 경제 이해력 인증시험을 도입해 공기업이나 대기업의 입사시험에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테샛(TESAT 경제 지력?사고력 테스트)이나 매경 TEST 등 신문사가 주관하는 인증시험은 이미 실시되고 있다. 또한 대학입시에서는 면접이나 토론에서 경제 주제가 수시로 출제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초?중등 교육에서 경제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경제교육 기본 틀을 씨줄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날줄로
《레츠고 MBA》는 경제교육의 전형대로 경제의 3대 주체인 개인경제 - 기업경제 - 나라/국제 경제의 원리를 씨줄로 하고 있다. 여기에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중 경제 관련 단원과의 연계성을 날줄로 삼아 2중, 3중으로 배우고 점검하는 입체적 학습효과를 내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책에 집중하는 데 필수적인 ‘재미’ 요소를 근간으로 부모의 요구사항인 ‘학습’ 요소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취지로 다음과 같이 기획되어 있다.

첫째,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스토리의 재미를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삼았다. 주제별로 한여름이 이끄는 주인공 그룹인 이코스타와 그 반대편에 선 토토 그룹 및 악덕기업 아케론이 벌이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를 통하여 경제 원리가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독자들은 주인공 일행과 자신을 동일시함으로써 그 내용을 ‘내 문제’로 인식하고 그 결과를 ‘내 것’으로 소화하게 된다.
둘째, 경제용어 풀이와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 포인트를 본문 아래 부분에 실어 두었다. 이를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즉시 파악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읽는 부분이 학교 공부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바로 참조해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는 곳에 그 이야기에 담겨 있는 경제 원리를 재정리하는 ‘경제교실’ 코너를 두어 학습 내용을 다시 익히게 하였다. 스토리의 재미만 따라왔던 독자는 여기에서 경제 원리가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된다.
넷째, ‘함께 생각해 보기’ 코너에서는 앞에서 보았던 동일한 상황을 되풀이해 보여주고 독자들이 내릴 수 있는 판단을 묻고 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선택 능력과 경제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 동시에 본문에서 나왔던 정답을 다시 써 보도록 함으로써 단원 정리 겸 복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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