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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장태민
좋은땅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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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 - Short hair is in. (단발이 유행이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 - Something like that (뭐 그런 것)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 - Taking a shit (똥 싸는 것)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 - Tight budget (쪼들리는 예산)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 - Master of puppet (꼭두각시 주인)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 - Picking a fight (싸움 걸기)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7 - Blind date with Sun-mi (선미와 소개팅)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8 - I’ll manage. (그럭저럭 해나갈 거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9 - Just my luck! (재수 없네!)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0 - Read it back to me. (다시 말해봐.)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1 - How are you doing in school? (공부 잘하니?)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2 - We just break even. (겨우 수지 맞추고 있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3 - Paging, paging… (사람을 찾습니다.)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4 - I have company. (더 올 사람 있어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5 - Housewarming (집들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6 - Have anything smaller? (좀 작은 돈 없어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7 - My stomach is growling.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네.)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8 - That be all? (그게 전부예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19 - His wife is in the family way. (그의 부인은 임신 중이에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0 - Who do I make this out to? (누구 앞으로 써 드릴까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1 - Where are you headed? (어디 가니?)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2 - Would you like it with the works? (소스 발라 드릴까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3 - Dead ringer (데드 링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4 - You are on crutches. What gives? (목발이네. 무슨 일이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5 - Why the rush? (왜 그리 서두르니?)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6 - Love doesn’t feed you. (사랑이 밥 먹여 주지 않아.)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7 - Let’s drink to that! (그런 의미에서 한잔 하자!)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8 - I cut him to size. (그 녀석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29 - Beats me. (몰라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0 - He is a loud mouth. (그 녀석 수다쟁이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1 - You paid through the nose. (너 완전히 뒤집어썼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2 - Our paramedics will be right over. (우리 응급구조팀이 바로 갈 거예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3 - I misplaced your business card. (명함을 어디 뒀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4 - Young-hee is in the doghouse with her boss. (영희가 보스 미움을 받고 있어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5 - Sunday best (가장 좋은 옷)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6 - Don’t write in cursive. (필기체로 쓰지 마.)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7 - She’s not my thing. (그녀는 내 타입 아냐.)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8 - Gee, what a nerve! (야, 배짱 좋네! or 야, 뻔뻔하네!)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39 - I put my foot in my mouth. (실언했어. 미안.)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0 - My house got broken into. (집에 도둑 들었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1 - Good guess, but wide out of the mark. (잘 추론했는데, 완전히 틀렸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2 - Let it all hang out. (솔직히 다 말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3 - I’ll hit the sack. (잘 거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4 - Fill’er up with premium unleaded. (그 차에 고급 무연휘발유 가득 넣어줘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5 - I hate these dog days. (이 무더위가 싫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6 - Care for seconds? (더 먹을래?)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7 - I live next door. (옆집에 삽니다.)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8 - Please, give me a break. (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49 - What’s the catch? (무슨 꿍꿍이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0 - Why do you need money that bad? (돈이 왜 그렇게 필요하니?)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1 - Look at the plus side too. (긍정적인 면도 좀 봐.)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2 - You name it! (이름만 대. 뭐든 다 있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3 - Try me. (나를 믿어봐.)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4 - From September 28 to October 4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5 - It’s short notice, but I’ll wing it. (갑작스럽긴 한데 즉석으로 한번 해볼게.)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6 - Stock market is going south. (주가가 내려가고 있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7 - Fill this prescription, please. (이대로 처방해줘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8 - Can’t it wait? (나중에 하면 안 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59 - Two cars collided head-on. (차가 정면충돌했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0 - I’ll get even with you. (넌 대가를 치를 거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1 - The clothes won’t shrink but the color may run if washed. (옷이 줄진 않지만 물이 빠질지 몰라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2 - We will give you the first cancellation. (첫 번째 취소자가 나오면 당신께 드리죠.)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3 - Good grief! (저런!)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4 - You took the words out of my mouth.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65 - What flavor would you like? (무슨 맛을 원하세요?)

저자 소개 1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공인재무분석사)이자 <한국금융신문>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뒤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서 주식·채권 펀드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로 언론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와 금융 분야를 담당했다. <로이터통신> <머니투데이> 등의 언론사에서 경제와 금융을 주제로 취재했다. 저서로 『주식시장을 휘어잡는 투자 트렌드 14』 『금리를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살아남아야 돈을 번다』 『언제까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공인재무분석사)이자 <한국금융신문>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뒤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서 주식·채권 펀드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로 언론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와 금융 분야를 담당했다. <로이터통신> <머니투데이> 등의 언론사에서 경제와 금융을 주제로 취재했다. 저서로 『주식시장을 휘어잡는 투자 트렌드 14』 『금리를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살아남아야 돈을 번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수철이가 몰랐던 영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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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20쪽 | 627g | 152*225*30mm
ISBN13
9791159829819

출판사 리뷰

『수철이가 몰랐던 영어』 후속작
‘어려운 생활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외국어를 배우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것은 미국인이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입시를 위해서라도 대부분 억지로 영어를 배우고 있다.

하지만 그 배움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가에 대한 대답에는 의문점이 남는다. 기왕 배우는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입시 위주의 문법 영어가 아닌 생생한 표현을 접하고 배우는 것이 낫다.

이 책은 생활영어를 배우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인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영어책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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