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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파텔 모텔 단도
2장 마니알 단도 3장 버진 단도 4장 미탈 단도 5장 단도 투자의 9가지 원칙 6장 단도 원칙 101 : 기존 사업에 투자하라 7장 단도 원칙 102 : 단순한 사업에 투자하라 8장 단도 원칙 201 : 고전하는 분야의 고전하는 사업에 투자하라 9장 단도 원칙 202 :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춘 사업에 투자하라 10장 단도 원칙 301 : 적은 종목에 투자하고, 많이 투자하고, 적은 횟수로 투자하라 11장 단도 원칙 302 : 아비트리지에 초점을 맞추어라 12장 단도 원칙 401 : 내재가치보다 훨씬 싼 가격에 매입하라 13장 단도 원칙 402 : 위험이 적고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하라 14장 단도 원칙 403 : 혁신 사업보다는 모방 사업에 투자하라 15장 아브히마뉴의 딜레마, 매도의 기술 16장 “지수를 따를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17장 명궁(名弓)의 조건 : 위대한 전사에게 배우는 투자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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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백전백승의 법칙-단도투자
당신이 가지고 있는 투자의 상식을 뒤집는 모니시 파브라이의 특별한 가치투자법 -위험부담은 최소화 하면서 고수익을 올리는 주식 투자 성공 비법 단도는 구자라티 말로 단(Dhan)은 부(富)를 의미하는 산스크리트 어원의 다나(Dhana)에서 온 말이다. 그래서 단도를 직역하면 ‘부를 창출하는 노력’이 된다.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의 의미는 ‘사업’이다. 하지만 단도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훨씬 좁은 의미임을 알 수 있다. 단도투자는 높은 수익률을 얻으려면 그만큼 위험 부담률이 높다는 항간의 개념을 뒤집는다. 위험은 가능한 최소화하면서 고수익을 보장한다. 그래서 단도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면 위험부담이 제로에 근접하면서도 부를 창출하는 사업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위험부담이 전혀 없는 곳에 투자를 해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또 이런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는 게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투자법인 '단도 투자'에 대해서 소개한 책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단도 투자라는 관점에서 기업을 일구고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제시한다. 맨손으로 출발해서 버진 애틀랜틱을 비롯해서 200여 개의 기업으로 구성된 버진이라는 대그룹을 일군 리처드 브랜슨 등 위험을 최소하면서 수익을 최대화하는 접근법, 즉 단도 투자 기법을 활용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어떤 사업체를 직접 사고파는 것보다 주식시장을 통해서 그 사업체의 작은 분신인 주식을 사는 게 훨씬 더 유리한 이유를 설명한 다음, 주식 시장에 응용하는 단도 투자 기법의 원칙과 실천 지침을 제시하고 이것들을 차례로 설명한다. 그 외에 가치투자의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렌 버핏 그리고 찰리 멍거 등이 했던 말과 그들의 투자사례 등을 알기 쉽게 설명을 한다는 점이다. 아울러 자신이 운영하는 ‘파브라이 인베스트먼트 펀드’의 투자사례들까지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주식투자 백전백승의 법칙-단도투자'는 2007년 출간된 '단도투자'의 개정판으로,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며, 국내외 주요 기업인들이 꼭 챙겨보는 필독서이다.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의 책상에 펼쳐진 바로 그 책! “깔끔한 그의 책상 위에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한 권의 영어원서였다. 해지펀드 회사 대표인 모니시 파브라이가 쓴 '단도투자(Dhandho Investor)'. ‘단도’는 부를 의미하는 산스크리트 어원의 ‘다나(Dhana)’에서 온 말로 위험부담을 제로 수준으로 줄이면서 고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방식을 뜻한다. 기존의 ‘고위험 고수익’ 상식을 뒤집는 투자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경제신문' 기사 중에서 ?주식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실전적 비법이 망라된 책! “투자에서 고수익을 얻는 모든 방법이 망라되어 있다. 성공한 기업가들과 버핏의 방법을 예로 들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주식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방법론을 담고 있다.” ?티머시 빅,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의 저자 투자의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는 책! “모니시 파브라이는 예리하게 번뜩이는 통찰력으로 투자 세계의 비밀을 낱낱이 풀어놓는다. 월스트리트를 조종하는 실체를 모르는 사람, 혹은 잘 안다고 확신하는 사람 모두 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투자의 새로운 경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응용할 수 있는 고수익과 가치투자 원칙의 핵심을 꿰뚫는 설명은 간결하고 쉽다.” 스티븐 피치, '포브스' 유럽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