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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괴상한 모양의 장수풍뎅이
장수풍뎅이 기초 지식 / 개성 만점의 ‘투구’ / 사용하기 힘들 것 같은 뿔 / 투구가 깎여 나간 이유는? / 뿔 밑에 있는 털은 싸움에 이기기 위해서? / 장수풍뎅이인데도 털이 많다! / 기다란 ‘손’으로 암컷을 붙잡는다 / 장수풍뎅이 수컷이지만 뿔이 작다 / 화려한 갑옷을 입은 멋쟁이 / 장수풍뎅이는 어떤 곤충인가? Part. 2 수수께끼 같은 곤충 ― 거저리 거저리 기초 지식 /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다 / 털북숭이 거저리 / 다른 곤충과 생김새가 비슷한 거저리 / 도저히 지구상의 생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 무엇을 뒤집어썼을까!? / 등에 신기한 ‘혹’이 있다 / 변형된 털이 나는 방법 /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다 / 눈에 띄고 싶어 하는 녀석들 / 거저리는 어떤 곤충인가? Part.3 긴 ‘코’를 가진 곤충 ― 바구미 바구미 기초 지식 / 오로지 길게 진화시킨 ‘코’ / 재미있는 얼굴 / 무엇을 기다릴까? 길어진 목 / 몸길이의 몇 배에 이르는 긴 수염 / 다리가 길게 뻗은 불균형적인 몸 / 살아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 털북숭이 / 마치 영화에 나올 듯한 ‘괴수’ / 클로즈업해 보면 개성적인 얼굴 / 벌레인데도 화려해서 눈을 끈다 / 자세히 보면 변형된 부분 / 바구미는 어떤 곤충인가? Part.4 예쁘고 개성 넘치는 잎벌레 잎벌레의 기초 지식 / 괴수 같은 생김새 / 등의 뿔은 왜 있을까? / 생물로는 보이지 않는다 / 골격이 비치는 몸 / 무언가를 뒤집어쓴 듯한 털 / 신기할 정도로 기묘한 체형 / 좁쌀 같은 것이 많은 몸 / 눈길을 끄는 화려한 등 / 잎벌레는 어떤 곤충인가? Part.5 그 밖의 신기한 갑충들 아주 거대한 ‘가위’ / 색다른 모양의 ‘가위’ / 이상한 모양을 한 더듬이 / 자연계의 생물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화려함 / 마치 다른 곤충이나 잎사귀 같다 / 마치 보석 같은 모습 / 확연히 눈에 띄는 등의 색채 / 몸의 일부가 굉장히 크다 / 른 곤충으로 모습이 바뀐다 /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겉모습 / Part5에서 소개한 곤충은 어떤 곤충인가? Part.6 심도 합성의 메커니즘 심도 합성이란 흐려짐이 없는 사진을 만드는 기술 / 흐려짐이란? 왜 심도 합성이 필요할까? / 피사계(被寫界) 심도를 구하는 방법과 초점 거리 / 두 심도 합성법의 메커니즘 / 심도 합성을 직접 해 보자 ― 촬영편 / 심도 합성을 직접 해 보자 ― 합성편 / 심도 합성 기능 내장 카메라 / 야외에서 심도 합성 생태 사진에 도전 |
永井信二
益本仁雄
秋田勝己
Hiroaki Kojima,こじま ひろあき,小島 弘昭
Haruo Takizawa,たきざわ はるお,瀧澤 春雄
Shuji Okajima,おかじま しゅうじ,岡島 秀治
小檜山賢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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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다양한 갑충을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클로즈업 사진으로 본다 동물 사진 중에서도 곤충 사진은 촬영하기가 특히 쉽지 않다. 크기가 아주 작기 때문이다. 그리고 곤충의 앞부분에 핀트를 맞추면 뒷부분의 핀트가 안 맞아 사진이 흐려지면서 곤충의 모습을 정확히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곤충(갑충) 사진은 몸의 모든 부분에 핀트가 맞도록 촬영, 제작되었다. 즉 갑충의 각 부분에 핀트가 맞는 사진을 각각 촬영하고, 핀트가 맞는 부분만을 컴퓨터를 이용해 합성하는 방법을 구사함으로써, 초정밀 클로즈업 사진을 제작할 수 있었다. 갑충의 전체 모습을 구석구석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 사진이다. 흔히 만날 수 없는 독특한 모습, 색깔, 생태의 전 세계의 갑충을 소개 갑충은 딱정벌레목에 속하는 곤충 전체를 말한다(한편, 딱정벌레는 딱정벌레목 중에서도 딱정벌레과에 속하는 곤충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갑충은 전 세계에 약 40만 종이 존재하는 대단히 큰 무리이다. 지역적으로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보기 어려운, 각 지역의 독특한 갑충을 소개한다. 전체적인 생김새, 색깔, 생태 등이 서로 다른 개성 있는 갑충을 확인할 수 있다. 새끼손톱 크기의 갑충의 미세한 털까지도 살아 움직이듯 보이는 생생한 사진 갑충은 크기면에서도 대단히 다양하다. 10cm를 넘는 것이 있는가 하면 2mm정도의 것도 있다. 이 책에 실린 사진의 최대 장점은 정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새끼손톱 크기의 갑충에서 미세한 털까지도 정확하게 포착함으로써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갑충의 섬세한 부분을 남김없이 보여 준다. 풀숲을 기어다니는 아주 작은 곤충이 이렇게 정밀한 몸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생명체의 신비함과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심도 합성’ 기술로, 하나의 피사체를 100장 이상 촬영해서 컴퓨터로 합성 완성 이 책의 사진을 완성하기 위해 사진 작가(고히야마 겐지)는 하나의 피사체를 100장 이상 촬영했다. 그럼으로써 갑충의 모든 부분을 정확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 사진 작가의 자연과 사진에 대한 열정, 그리고 사진 작가의 의도를 100% 표현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촬영 기술 등이 어우러짐으로써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정밀 클로즈업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최고 품질의 과학 단행본 ― ‘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 과학 잡지 Newton은 과학의 핵심을 뛰어난 그래픽 중심으로 설명한다는 편집 방침 아래 기사를 제작하고 있다. ‘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독자의 호평을 받은 기사만을 골라서 주제별로 새롭게 구성한 과학 단행본이다. 『상대성 이론』 『양자론』 『인체-21세기 해부학』 『주기율표』 『뇌와 마음의 구조』 『미분과 적분』 『신비한 수학의 세계』 등의 자매편들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