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900
7 9,210
YES포인트?
10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APPROX. 80MINS. COLOR -화면비율 : 2.40:1 -오디오 : 영어, 태국어(Dolby Digital 5.1) -자막 : 한국어, 영어, 태국어, 중국어 * 스페셜 피쳐 Deleted Scenes _ 삭제장면 The Story _ 스토리 The Devil's Meeting _ 악마의 회의 The Night Chronicles _ 나이트 연대기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John Erick Dowdle

관심작가 알림신청
 

존 에릭 도들

미네소타의 트윈 시티에서 성장했으며 St. Thomas Academy를 졸업했다. 아이오아의 대학에서 영화 각본을 공부했으며 NYU의 필름 프로그램을 공부한다. 졸업후 영화제작 경험을 쌓고 'Full Moon Rising'으로 데뷔한다. 2007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사상 최대의 관객수를 동원한 호러 영화 '더 포킵시 테잎스'를 통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극한의 공포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얻는다. '쿼런틴'에서는 각본 작업에도 참여했으며 샤말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나이트 크로니클 3 부작'의 첫 작품 감독으로 선택되었다.

John Erick Dowdle의 다른 상품

출연Chris Messina

관심작가 알림신청
 

크리스 메시나

영화와 연극 무대를 통해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온 베테랑 배우. 뉴욕 출신인 그는 최근 에이미 에덤스와 함께 노라 애프론 감독의 '줄리&줄리아'에 출연했고, 우디 알렌 감독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 출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그는 스티븐 달드리가 연출을 맡은 '파 어웨이', 알 파치노, 마리사 토메이와 함께 출연한 '살로메' 등 다수의 연극에서도 호평을 받아왔다. '데블'에서는 자신이 겪었던 개인적인 아픔을 숨기고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람들을 구출하려는 형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Chris Messina의 다른 상품

출연Bojana Novakovic

관심작가 알림신청
 

보자나 노바코빅

출연Logan Marshall-Green

관심작가 알림신청
 

로건 마셜 그린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03월 17일
시간/무게/크기
80분 | 13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이 안에 갇힌 누군가 모두를 노리고 있다
필라델피아 한복판의 고층 빌딩에서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보든 형사가 파견된다. 같은 시각, 빌딩 안에는 바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그리고 그 중 서로 아무 관계도 없는 다섯 사람. 젊고 아름다운 미모의 가정주부 사라, 어수선한 세상에 질려있는 노부인 제인, 출근 이틀째인 임시 직원 경비원 벤, 에너지가 넘치는 정비사 토니. 냉소적인 세일즈맨 빈스는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게 되고, 그들이 탄 6호기 엘리베이터는 원인 모를 고장으로 멈춰 선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자들은 단순한 사고라 믿고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리지만 엘리베이터 불빛이 잠깐 꺼진 사이, 한 명이 날카로운 흉기에 베이게 되고, 순식간에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부상자의 곁에 있었던 세일즈맨이 범인으로 몰리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또 한번 암전되고 몇 초 후 불이 켜지자 세일즈맨이 죽은 채로 발견된다. 이제 엘리베이터 안은 아무도 믿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게 되고, 이들을 구출하려는 경비원들은 CCTV를 통해 이 불가사의한 사건과 화면에 스치는 악마의 형상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리고 빌딩 추락사고를 조사하던 보든 형사는 그것이 엘리베이터 사고와 어떤 연관이 있음을 직감 하는데…

죽은 자는 있지만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폐쇄 공간.
이제 또 다른 죽음의 징조에 점점 변해가는 사람들과 정체를 숨긴 악마로부터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식스 센스' 이후 최고의 공포스릴러로 귀환하다!
M. 나이트 샤말란의 21세기 초특급 프로젝트
'식스 센스''언브레이커블'의 M. 나이트 샤말란이 그의 장기인 공포 스릴러로 돌아가 다시 한번 전세계를 놀라게 한다. 그가 직접 기획, 제작하는 '나이트 크로니클 3 부작'이 시작된 것. '나이트 크로니클 3부작'은 샤말란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창작된 아이디어 중 3개를 선별하여 재능 있는 감독과 함께 제작하는 공포/스릴러 시리즈. '데블'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나이트 크로니클'의 첫 번째 작품이다. 영화 '데블'의 아이디어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목숨이 걸린 긴박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식스 센스''언브레이커블'과 같이, 이성과 과학이 지배하는 시대에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초인적 캐릭터와 초자연적 현상의 신비로운 공포를 다룬 샤말란의 초기작들을 떠올리게 한다. 동양적인 정서를 혼합한 잘 짜인 그의 초기작들은 탄탄한 논리와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놀라운 결말로 치닫는데, '데블'은 그러한 샤말란의 재능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 아니라, 엘리베이터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악마의 실체를 찾기 위한 긴박한 전개와 추리까지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까지 선사한다.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오싹한 악몽. 화려한 도심 속 폐쇄공간이 충돌하는 극한의 서스펜스. 누구나 이용하는 일상적인 공간인 엘리베이터에 갇힌 낯선 이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누군가. 그것이 사람이 아닌 존재라는 충격과 숨막히는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줄리 앤 줄리아'의 크리스 메시나,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보자나 노바 코빅, '부룩클린스 파이니스트'의 로갠 마샬 그린 등이 출연해 극한의 공포를 표현한다.

헐리우드 최고의 촬영 감독, 타크 후지모토
차갑고 섬뜩한 대비로 극한의 공포와 서스펜스 표현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 압권
'데블'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스타일리쉬한 영상미. 헐리우드 최고의 촬영감독 중 하나인 타크 후지모토는 샤말란 감독과는 '데블'이 4번째의 작업이다. 타크 후지모토 감독은 차가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카메라 워크로 유명한데 특히, 공간을 활용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데블'은 바로 그의 이러한 재능이 곳곳에서 빛을 내는 작품.

먹구름이 드리워진 필라델피아 도시 풍경, 고층 빌딩 안에 무심한 듯 앞만 보고 걸어 다니는 현대 도시인들의 움직임은 타크 후지모토 감독 특유의 촬영기법으로 컷의 연결은 부드럽지만 그 속에 어떠한 따뜻함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차갑게 스크린에 투영된다. 그리고 곧 이어지는 엘리베이터 안의 장면들은 그가 왜 최고의 촬영 감독 중 하나로 손꼽히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건물 외부의 극단적인 앵글이 거대한 빌딩의 공포감을 조성했다면 이 좁은 공간에서의 앵글은 완벽하게 짜인 세트와 함께 캐릭터들의 급박한 심리 변화와 긴장감을 숨쉴 틈도 없이 쫓아간다. 엘리베이터 안의 급박한 상황, 엘리베이터가 매달린 기나긴 통로가 스크린에 대비되면서 관객들의 초조함과 공포감은 극에 달하게 되는 것. 이처럼 타크 후지모토 감독은 시작부터 끝까지 시선을 뗄 수 없을 만큼 빠르고 세련된 공포의 미쟝센으로 샤말란 최고의 파트너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한 엘리베이터 리얼 세트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며 인물들의 심리적 공포 극대화
'데블'은 엘리베이터에 갇힌 설정이 핵심이기 때문에 공간감은 영화의 중요한 요소이다. 무엇보다 작은 공간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인물들의 깊어지는 공포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세트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야 했다. 존 에릭 도들 감독은 그런 긴박함을 자아낼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클로버필드'의 디자인을 맡았던 프로덕션 디자이너 마틴 위스트와 그의 디자인팀을 영입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므로 각각의 다섯 캐릭터의 심리와 감정 변화를 어떻게 표현할지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다. 마틴 위스트와 그의 디자인팀은 이런 모든 상황을 인식하고 촬영하기에 최적화된 엘리베이터 세트를 만들어냈다. 이 엘리베이터는 최대한 CG를 사용하지 않고 리얼하게 모든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촬영앵글을 잡을 수 있게 자유자재로 조립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며, 천장을 통과하거나 뚜껑을 들어올리는 것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거울도 움직일 수 있어서 각도를 조정해 화면에 스탭들이 잡히지 않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화면에 잡힐 수도 있게 했다.

특히, 이 세트의 주목할만한 디자인적인 특징은 일반적인 엘리베이터가 가로로 넓게 만들어진 반면 이 엘리베이터는 세로로 깊게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람들이 죽을 때마다 바닥이 좁아지기 때문에 벽이 더욱 더 좁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였고, 그 작은 공간에서 죽은 사람들이 하나씩 쌓여갈 때마다 마치 수면이 점점 더 높아지면서 익사할 것 같은 느낌을 주게 하였다. 이는 결국 공간적인 깊이감을 통해서 그 안에 갇힌 다섯 사람들이 마치 산채로 매장당한 느낌이 들게 만든 것. 이렇듯 작은 요소 하나까지 리얼한 심리적 공포감을 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세트를 제작했다.

'식스 센스''오퍼나지-비밀의 계단''클로버필드'등
헐리우드 장르영화 최고의 고수들이 한자리에!
'데블'을 탄생시킨 M. 나이트 샤말란 최강의 드림팀!
'나이트 크로니클'의 첫 번째 작품인 '데블'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헐리우드 최고의 팀이 모였다. 샤말란 감독과 '식스 센스' 이후 모든 샤말란 감독 작품의 제작을 맡아 온 제작자 샘 메서를 비롯, '식스 센스', '싸인', '해프닝'을 통해 샤말란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전미 비평가협회촬영상 수상자 타크 후지모토 촬영 감독,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에서 긴장감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 음악감독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하드 캔디'를 통해 제38회 시체스 영화제 공식 판타스틱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한 브라이언 넬슨, '클로버필드'를 통해 공간 미학을 완성했던 프로덕션 디자이너 마틴 위스트까지, 현재 헐리우드 장르영화 최고의 고수들이 참여하며 '데블'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나리오를 쓴 브라이언 넬슨은 샤말란이 작성한 14페이지의 아이디어 원고를 가장 흥미진진하고 완벽한 영화 시나리오로 완성하며 '데블'이 탄생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다. 또한, 감독을 맡은 존 에릭 도들은 샤말란이 '데블'의 연출을 맡기기 위해 찾던 수많은 후보들 중 낙점한 인물로 2007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사상 최대의 관객수를 동원한 호러 영화 '더 포킵시 테잎스'를 통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극한의 공포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얻은바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샤말란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헐리우드 최고의 스텝들과 함께 그만의 전율이 흐르게 하는 공포를 표현해냈다.

리뷰/한줄평3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210
1 9,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