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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취향 차이 Ⅱ
02. Lady in red 03. 게임의 법칙 Ⅰ 04. 게임의 법칙 Ⅱ 05. 게임의 법칙 Ⅲ 06. Prison break Ⅰ 07. Prison break Ⅱ 08. Prison break Ⅲ 09. Prison break Ⅳ 10. 안개 속의 Coffee Cat Ⅰ 11. 안개 속의 Coffee Cat Ⅱ 12. 惡夢 Ⅰ 13. 惡夢 Ⅱ # 혈액형 놀이 [특집] 네컷만화 2탄 14. Fragile Ⅰ 15. Fragile Ⅱ 16. 길 Ⅰ 17. 길 Ⅱ 18. 겁쟁이 19. 창작의 고통 20. 초대받지 않은 손님 Ⅰ 21. 초대받지 않은 손님 Ⅱ 22. 실망X실망 23. 지옥 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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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에 대한 적극적인 호감을 보이는 남궁윤. 하지만 이라의 마음속엔 중국 출장으로 떨어져 있는 영광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뿐이다. 한편, 성무백 이사의 주도로 신설된 동남식품의 프로젝트팀에 일원이 된 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시기를 받지만 점차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려를 불식시킨다.
중국 출장에서 돌아온 영광은 성이사로부터 받은 프로젝트팀의 제안의 고사하며, 이라와의 불편한 관계가 시작되는데…. 젊은 청춘들의 커피향에 담긴 꿈과 도전, 그리고 사랑…. 그 긴박함과 설렘이 이곳 제5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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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퀄리티(Quality)를 높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웹툰의 시대이다. 하지만 웹툰이라고 다 같은 웹툰은 아니다. 인기 순정만화 작가 ‘최경아’와 온라인 게임해설가 ‘엄재경’이 뭉쳐 만들어낸 〈Crazy Coffee Cat〉은 지금까지의 웹툰과는 차별화를 둔다. 글작가 엄재경은 현재 온라인 게임해설가로 더 유명하지만 〈마이러브〉, 〈까꿍〉, 〈데빌키드〉 등의 스토리 작가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그 위에 〈스노우 드롭〉, 〈샤베트〉, 〈BiBi〉 등의 대한민국 순정만화 대표작가 최경아의 완벽한 그림과 화려한 컬러링이 더해져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웹툰을 탄생시켰다. 또한 엄재경, 최경아 두 작가는 부부작가로도 유명한데, 그래서 일까? 〈Crazy Coffee Cat〉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네이버 베스트 웹툰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커피, 열정, 사랑...그리고 꿈에 관한 이야기 사람들은 ‘커피의 맛’에 대해 표현할 때 ‘쓰다, 달다, 시다, 고소하다, 떫다.’ 등 서로 상반되면서도 다양한 단어들을 사용하곤 한다. 그것은 ‘커피의 맛’이라는 게 그것을 마시는 개인의 입맛과 취향에 따라 모두 다르게 느껴질 만큼 다양하고 매력적이란 뜻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커피’와 닮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다. ‘인생에 대한 열정’, ‘누군가를 향한 사랑’,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그것들이다. 이들은 ‘커피의 맛’만큼 다양하고, 그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확연히 다른 의미가 될 만큼 매력적이다. 그리고 여기 커피, 열정, 사랑 그리고 꿈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바로 커피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양이라’의 이야기, 〈Crazy Coffee Cat〉이다. ‘커피’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이들의 젊음은 그야말로 광속(光速)으로 발산되는 에너지와 같이 활기차다. 국내 최초 커피 만화 〈Crazy Coffee Cat〉은 커피를 소재로 한 만화로는 국내 최초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드라마나 교양 프로그램 등 TV 매체를 통해 ‘원두커피’와 ‘바리스타’ 등이 자주 등장하면서 이들은 전에 없던 관심을 받고 있지만, 그 인기를 계속 이어갈 작품이 등장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Crazy Coffee Cat〉은 ‘커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작품이다. 〈Crazy Coffee Cat〉은 탄탄한 스토리와 수려한 그림체로 독자들에게 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국내 최초 본격 커피 만화’를 지향한 만큼 커피에 관한 상식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게임 해설가로 더 유명한 글작가 엄재경이 직접 공부하고 경험한 알토란같은 상식들을 만화적 재미를 해치지 않는 수준에서 적절하게 작품에 녹여내 독자들의 흥미와 지적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