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요시타케 신스케
1973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어요. 일상 속의 한 장면을 떼어 내어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스케치집을 냈으며, 아동서 삽화, 표지 그림, 광고 미술 등 다방면에 걸쳐서 작업을 해 왔어요. 주요 저서로는 첫 그림책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게 정말 사과일까》과 《이유가 있어요》가 있고 스케치집 《더구나 뚜껑이 없다》《결국은 못하고 끝》《좁아 두근두근》《머잖아 플랜》이 있으며 〈레츠〉시리즈와 《몸 사용설명서》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 김소연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어요.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좋아할까, 어떤 그림을 보면 까르르 웃음이 터질까를 늘 고민하며 외국 어린이책을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나는야, 병아리사우루스!》《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달에게 큰일이 났어요!》《책 도둑 토끼》 등이 있어요.
* 전집은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일대일 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 YES24는 전집 판매의 중개자로서 전집 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전집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