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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와 불과 인간
이루지 못한 사랑 바람과의 사랑 하늘의 여신, 헤라 거미가 된 아라크네 미다스 왕의 욕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사슴으로 변한 악타이온 태양신의 아들 잘못 날아간 사랑의 화살 바람의 꽃 페르세우스의 모험 바위가 된 여왕 신과 인간의 사랑 에코의 사랑 꽃이 된 청년 바위를 굴리는 벌 뒤돌아보면 안 돼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하늘에 걸린 오리온자리 아폴론과 월계수 신의 아들, 디오니소스 트로이 전쟁 영웅 헤리클레스 괴물을 물리친 테세우스 거인을 이긴 오디세우스 아이네이아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하여 글쓰기 교실 - 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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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는 이렇게 말하면서 쓰러졌습니다.
아도니스의 상처는 무척 깊었습니다. 하늘을 날고 있던 아프로디테가 아도니스의 신음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런, 아도니스가 다쳤구나.' 아프로디테는 급히 마차를 돌려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아도니스를 품에 안은 아프로디테는 몸부림을 치며 울었습니다. 신음 소리를 내던 아도니스는 끝내 아프로디테의 품에 안겨 숨을 거두었습니다. "오, 아도니스여! 그대가 죽어 없어지고 나의 사랑이 세월과 함께 사라지고 만다면 그보다 더 허무한 일은 없을 거예요. 그대의 죽음과 나의 사랑을 영원히 남겨 놓겠어요." --- p.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