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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윤리, 논술 교육을 위한 철학수업
교수학습 지침서
강순전
학이시습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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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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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토론하는 철학수업
[도서] 생각하고 토론하는 철학수업
강순전,이진오 공저 학이시습
20,000
생각하고 토론하는 철학수업

책소개

목차

머리말 v

Ⅰ. 나는 누구인가?
1. 나는 누구인가 : 진기한 물음
1.1. 자신의 이름에 대해 생각해 보기
1.2. 나의 존재는 우연인가?
1.3. 자기인식
1.3.1. 자기의 지각과 타자의 지각
1.3.2. 사르트르 : 타자는 나의 실존에 불가피하다
1.4. 인간이란 무엇인가?
1.4.1. 플라톤 : 이것이 인간이다
1.4.2. 아리스토텔레스 : 인간은 이성적 동물
2. 인간, 본래 동물인가?
2.1. 인간 = 야수?
2.2. 데카르트 : 인간과 동물의 차이
2.3. 볼테르 : 동물로서의 인간
2.4. 동물은 ‘나’라는 의식을 가지는가?
2.5. 인간과 동물의 구별
2.6. 인간과 동물의 비교
2.7. 인간에 대한 철학자들의 규정
3. 인간, 궁극적으로 기계인가?
3.1. 데카르트 : 내부로부터, 외부로부터
3.2. 홀바흐 : 자연의 체계
3.3. 정신과 기계의 혼융
4. 동일성의 문제
4.1. 누더기 자아
4.2. 여러 시간에 걸쳐 존재하는 나의 자아
4.2.1. 보르헤스 : 기억과 자아 동일성
4.2.2. 헤겔 : 인생의 과정
4.2.3. 사바터 : 감각과 자아 동일성
4.3. 자아는 환상
4.3.1. 불교 : 자아 동일성의 해체
4.3.2. 지드 : 자아의 변화
4.3.3. 영원한 변화
4.4. 무의식이 너와 함께 저지르는 모든 것
5. 나와 타인
5.1. 내가 되기를 원하는 모든 것
5.2. 자본주의 상품생산사회와 유행

Ⅱ. 양심과 책임
6. 도덕적으로 좋은 것은 무엇일까?
7. 양심 : 타고 나는가, 교육되는가?
7.1. 칸트 : 실천이성으로서의 양심
7.2. 니체 : 권위에 따름
7.3. 프로이트 : 심적 자극을 느낌
8. 만일 양심이 없다면
8.1. 양심은 어떻게 발전하는가?
8.2. 맹목적 복종
9. 양심의 갈등
9.1. 왜 소크라테스는 도망가려 하지 않았는가?
9.2. 도망 중에
9.3. 칸트 : 법정으로서의 양심
10. 책임 : 나에서 우리로
10.1. 사바터 : 흔적을 남긴다
10.2. 아인슈타인 : 전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하여
10.3. 하이젠베르크 : 연구자의 책임에 관하여
11. 공리주의
11.1. 매킨타이어 : 행복에 대한 반론
11.2. 윌리엄스 : 무엇이 공리주의를 매력적이게 하는가?
11.3. 회페 : 공리주의에 대한 반론

Ⅲ. 행복, 인생의 목적
12. 행복이란 무엇인가?
12.1. 나에게 행복은 무엇을 의미하나?
12.2. 행복에 대한 생각들
13. 돈, 즐거움, 재미
13.1. 쇼펜하우어 : 돈 - 절대적으로 좋은 것
13.2. 재미에 대한 욕구
13.2.1. 슈페만 : 쾌락침대
13.2.2. 노직 : 경험기계
14. 고대의 행복
14.1. 통 속의 철학자 디오게네스
14.2. 세네카 : 이성에 의해 인도된 마음의 평정
14.3. 에피쿠로스 : 합리적인 쾌락 추구
14.4. 아리스토텔레스 : 니코마코스 윤리학
15. 현대의 행복이론
15.1. 칸트 : 행복은 정해져 있지 않고 불확실하다
15.2. 슈타인파트 : ‘좋은 삶’에서 개인화로
15.3. 프로이트 : 삶의 의미에 대한 물음
16. 일과 행복
16.1. 일할 때 행복할까, 빈둥거릴 때 행복할까?
16.2. 빈(자유) 시간-채워진 시간-행복한 시간
17. 인생의 의미
17.1. 쇼펜하우어 : 삶의 허무함과 고통에 대하여
17.2. 에드워즈 : 삶의 의미
17.3. 슈미트 : 삶의 기술의 철학
17.4. 회페 : 도덕이 행복하게 만드는가?
17.5. 네이글 : 삶의 의미

Ⅳ. 규범과 처벌
18. 규범이란 무엇인가?
18.1. ‘일다’는 채식주의자 : 어떤 근거에서 남을 비난하는가?
18.2.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론적 규범 정당화
18.3. 몽테뉴 : 규범에 대한 문화상대주의적 해석
18.4. 홉스 : 기능주의적 규범 정당화
19. 칸트 : 도덕법칙이라는 규범의 정당화
19.1. 도덕법칙은 어디서 오는가 : 자율로서의 자유
19.2. 자율 대 타율
19.3. 상벌과 판단 : 사실판단, 윤리적 판단, 미적 판단
20. 왜 우리는 벌을 주는 것일까?
20.1. 푸코 : 감시와 처벌
20.2. 니체 : 면책성과 무죄
21. 폭력이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
21.1. 광란의 질주
21.2. 프롬 : 폭력의 여러 얼굴들
21.3. 플라톤 : 적과 친구
21.4. 프로이트 : 전쟁을 통한 본능 충족
범과 처벌

Ⅴ. 자유와 결정론, 자유는 망상에 불과한가?
22. 자유란 무엇인가?
22.1. 누가 그것을 선택했는가?
22.2. 쇼펜하우어 : 의지가 자유롭다고?
22.3. 자유와 관련된 문제들
22.4. 결정론의 입장들
22.5. 결정론자의 딜레마
23. 칸트 : 자유란 무언가를 스스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이다
23.1. 아픈 정신과 의지의 자유
23.2. 사르트르 : 인과율의 사슬을 넘어서

Ⅵ. 시간과 죽음
24. 인간의 시간, 인간의 삶
24.1. '모모' : 시간의 근원에 서다
24.2. 「수수께끼」
24.3. 시간과 공간의 고무줄
24.4. 프루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4.5. 사유 실험 : 봉인된 시간
25. 시간에 대한 철학적 이해
25.1. 아우구스티누스 : 무(無)로부터 창조된 시간
25.2. 베르그송 : 지속으로서의 시간
25.3. 칸트 : 인식을 위한 선험적인 감성형식으로서 시간과 공간
25.4. 하이데거 : 시간성과 인간의 세계
25.5. 사유 실험 : 시간의식과 실존
25.6. ‘북한강에서’에 나타난 실존적 시선
26. 삶 속의 죽음
26.1. 죽음에 대한 일상적 이해
26.2. 카뮈의 '이방인' : 삶과 죽음의 부조리성
26.3. 야스퍼스 : 죽음에 대한 불안과 실존
26.4. 불안에서 자유로, 일상인에서 자기 자신으로
26.4.1. 키르케고르 : 공포와 불안
26.4.2. 하이데거 : 불안과 본래적 존재 가능성
26.5. 불안에 대한 철학적 정신분석
27. 죽음과 죽음 이후
27.1. 소크라테스의 죽음
27.2. 플라톤 : 영혼이 사는 세계

텍스트 출처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 졸업 및 박사 수료,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독일 보쿰(Bochum)대학교에서 수학 후 박사학위 취득, 서울대학교 Post-doc.,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명지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독일 훔볼트재단 장학생, 한국헤겔학회 회장 역임. 저서 Reflexion und Widerspruch. Eine entwicklungsgeschichtliche und systematische Untersuchung des Hegelschen Begriffs des Widerspruchs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 졸업 및 박사 수료,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독일 보쿰(Bochum)대학교에서 수학 후 박사학위 취득, 서울대학교 Post-doc.,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명지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독일 훔볼트재단 장학생, 한국헤겔학회 회장 역임.

저서
Reflexion und Widerspruch. Eine entwicklungsgeschichtliche und systematische Untersuchung des Hegelschen Begriffs des Widerspruchs, Hegel-Studien Beiheft 41, 『칸트에서 헤겔로』, 『정신현상학의 이념』, 『철학수업』(2인 공저) 등 다수.

논문
Intuitiver Verstand bei Kant und Hegels Begriff des Begriffs, Kant-Studien 107:4, 「순수이성비판에서 일차적 현상과 이차적 현상의 구별 문제」, 「피히테, 셸링, 헤겔에게 있어서 칸트의 자기의식의 전개」, 「헤겔주의의 변형: 칸트 철학에 대한 맥다월의 헤겔적 해석」, 「독일 고전 철학과 현대 영미 철학에서 개념과 언어: 개념주의-비개념주의 논쟁을 중심으로」 등 다수.

편집
『현대 영미 철학에서 헤겔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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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진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명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세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상임연구원, 경희대학교 철학과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세계철학실천학회(IGPP)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Wissen und Glauben bei Kant und Jaspers(Tuebingen Uni. Digitale Bibliotek 2004), ??야스퍼스와 사유의 거인들??(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니체와 기독교??가 있다. 그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74쪽 | 666g | 188*254*30mm
ISBN13
9788964069318

책 속으로

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학습자 중심의 철학수업을 위한 책이다. 첫째로, 내용적 측면에서 이 책은 체계적인 철학이론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의 구성은 논리학, 인식론, 형이상학, 윤리학, 역사철학 등의 철학 분야나 대응설, 정합설, 관념론, 유물론, 합리론, 경험론 등 철학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망라해 제시하려는 구상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둘째로, 방법적 측면에서 『철학수업』은 교수자 중심의 지식 전달 수업이 아니
다. 체계적 지식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생활에서 접하는 주제들로부터 출발해 학생들의 경험을 숙고하고 반성하면서 거기에 내재한 철학적 내용에 대한 고찰로 나아간다. 토론 등을 통해 학생들이 의견을 제시할 때 교수자는 학생들의 견해를 자신의 기준에서 맞거나 틀렸다고 판정하지 말고, 충분한 논거를 들어 주장이 뒷받침되고 있는지, 다른 반론에 대해 충분히 근거가 뒷받침된 타당성을 갖는지를 검토하게 한다. 교수자는 학생들의 입장을 최대한 존중하고, 이러한 타당성이 논증된다면 가능한 견해로서 인정해야 한다. 교수자는 말이 어눌하거나 단편적으로 사고하는 것처럼 보이는 학생일지라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젠가는 스스로 깊이 있고 독창적인 사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교수자가 모든 학생의 사유능력을 존중해야 학생은 자신의 사유능력을 발휘하면서 이 책의 고유한 방법에 따라 성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활용지침에서

출판사 리뷰

'생각하고 토론하는 철학수업'의 교수학습 지침서다.

책머리에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활용지침’ 10가지를 제시했다. 부록 및 방법상자에 제시된 교수법의 활용 방법, 교수지침의 활용 방법, 난이도 구분과 수업 진도, 숙제와 평가, 수업의 효용성을 학생들이 인식하도록 학습 동기 유발 방법, 강의용 교안 다운로드 및 업로드 방법 등이 그것이다.

교수자들이 학생용 교재와 교수학습 지침서를 비교해서 보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생각하고 토론하는 철학수업'의 내용을 그대로 수록하고, 해당 부분에 교수자를 위해 ‘교수지침’과 ‘답’을 덧붙였다.
학습자 중심의 수업을 위해 문제에 대한 ‘답’은 교수자를 위한 잠정적인 안내 역할을 한다. ‘교수지침’ 또한 수업의 진행 방향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며, 수업 중 학생들의 돌발 질문이나 답변에 적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교수자들은 ‘답’과 ‘교수지침’을 참고하되, 각자의 수업에 맞춰 학생들과 생각을 나누고 활발히 토론할 수 있도록 이를 적절히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말미에는 보다 풍부한 교수학습 방법론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교재에 제시된 ‘방법상자’의 내용을 보충한 것으로, 사유실험, 어항토론 등 그간 철학수업에 도입하기 힘들었던 교수학습 방법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숙지할 수 있다.

추천평

제목이 ‘철학수업’이지만 차라리 ‘인생훈련’이 낫겠다! 직수입한 철학교육 책들은 일상인들에게 버거운 철학주제로 바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 책은 ‘나’가 인간으로 등장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살면서 판단하여 선택할 수밖에 없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자문하여 스스로에게 그 답을 준비시킨다.
무시해도 좋지만 양심이란 무엇인지 미리 답해 보라! 무시하기에도 좋지 않을까? ‘나’가 바라는 행복이 무엇인지 확실해? ‘규범’을 지키면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면? 그리고 죽음은 과연 ‘나’가 죽는 것이기만 할까? 이런 물음들에 대해 만약 ‘나’가 확신하는 답을 ‘나’ 자신에게 마련하고 있다면, 분명히 보장한다. ‘지금 당신, 잘 살고 있는 거야!’라고.
홍윤기 (동국대학교 철학?윤리?문화학부 교수, 한국철학교육학회 회장)
오늘날 교양교육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학생들 스스로 창의적이고 분석적이며 종합적으로 읽고, 쓰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교육목표를 효과적으로 성취할 수 있는 교재는 흔치 않다. 저자 한 사람이 자의적으로 저술한 것이 아니라 철학의 나라 독일에서 오랫동안 연구되고 검증된 교육방법과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이 책은 그런 교육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교재다. 주제의 이해를 돕는 명화들과 일상적 예화들을 요소요소에 배치해 철학적 문제들을 쉽고 흥미 있게 다룰 수 있게 한 점 또한 이 책의 강점이다. 이 책이 지닌 중량감은 평생토록 학생 자신의 무게중심으로 자리를 잡을 것 같은 예감이다.
허우성 (경희대학교 철학과 교수,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중핵과목분과위원장)
이 책이 제공하는 다양한 주제의 수많은 주옥같은 오리지널 철학텍스트들과 토론주제들은 다양한 철학수업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수업??을 통한 ‘철학수업’의 창의적인 빅뱅을 기대한다.
김광식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철학하기’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절감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철학수업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고심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철학수업의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수업에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실천적인 철학하기 방법을 따르다 보면, 학생은 물론 교수자도 철학하기로 얻을 수 있는 수용성, 신뢰성 개방성이 무엇인지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길주 (제주대학교 강사)
생각하는 존재로서 모든 사람은 철학적 질문을 안고 산다. 그러나 초보자들에게 철학은 결코 쉬운 학문이 아니다. 강단에서 주로 교양철학을 가르치면서 나는 비전공자들에게 필요한 철학을 어떻게 쉽고 흥미 있게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이 책은 철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이라도 철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자신의 삶과 연결시켜서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꾸며졌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철학적 사유뿐 아니라 여타 학문 활동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이원봉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읽을수록 의자를 바싹 잡아당기며 빠져들었다. 마인드맵, 사유실험, 어항토론 등, 흥미로운 과제를 따라가다 보니 생각이 절로 깊어진다. 교실에서 학생들과 ??철학수업??으로 소통하고 싶은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진다.
안광복 (철학박사, 중동고등학교 철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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